현재 미국에서 유학 생활중인 21살 여자임너무 답답해서 판에다가 한풀이라도 하려고 적어봄 3월 5일 생일이었음 그 날 생일파티하고 진짜 인생에서 가장 행복한 날이었다고 할만큼행복하게 생일날을 만끽했음 그 다음날 생일파티에 온 아는 동생 과외가 있었는데 또 뭐 먹겠답시고나가서 왕창 먹고 한 한시 반쯤 집에 들어왔음 3월 6일 근데 과외하기로 한 아이 표정이 좋지 않았음내가 오늘 너무 피곤하니 원래 아침 10시인 과외를 12시에 보더스에 하자고 하고11시 반쯤 데리러감 원래 주말마다 아는 동생, 나, 내친구, 사촌동생 이렇게 보더스가서공부함 근데 가족 중 한 분이 안 좋은 일을 당했다고 함 그래서 조금이라도 위로를 해주려고 점심을 사줌 근데 학교 졸업파티에 신을 구두를 사려고 했는데 친구가 프롬 티켓값만 15만원정도라고함. 3시간 30분 정도 떨어져 있는 내 친구가 나를 위해 오는데 티켓값은 내가 내야지하고생각했는데 그럼 30만원이라는 생각이 미치자 순간 열이 받음 :( 크루저위에서 한다고 좋아했는데 좋아할 일이 아니고 저주할 일이었음 우리 지역에는 영화관이 가까운 거리에 두개가 있는데 걔가 저번부터 셔터아일랜드를보고 싶어해서 과외는 다음으로 미루기로 하고 사촌동생과 영화를 보라고 허락을 해줬음근데 거기서 시간이 3시 30분에 시작이라서 시간이 애매할 것 같아 다른 영화관으로 가자고 했음(집에 7시까지 돌아가야되니까) 근데 거기는 4시 몇분에 시작해서 그냥 다같이 Alice in the Wonderland 이거보자고 했는데 사촌동생이 극 구 아는 동생 데리고 (걔네 둘이 친구임) 다른 영화관으로 가겠다고 함 그래서 데려다주려다가 가까우니 걸어가라고 함 친구랑 요거트 먹고 있는데 전화가 옴 거기서 카드로 결제해야하는데 아빠가 보면 어떡하냐고 사촌동생이 물어서 내가 "왠만하면 하지 말지?"이렇게 말함근데 사촌동생 "이미했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니 왜전화함? 이미 했는데 뭘 걱정함? 그래서 완 전 히 이해도 안가고 열받음 3월 7일 그 아는 동생이 내가 정말로 사고 싶었던 구두를 사주었음 근데 발 사이즈를 사촌동생이알려줬다는데 사이즈 8을 사옴 난 7인데 그래서 안맞아서 바꾸러 갔는데 구두 사이즈가하나도 안남았음 갑자기 인생에 되는 일이 없다고 느껴짐 프롬때 신을 신발도 살려고했었는데 의욕이 사라져서 그냥 집에 돌아옴 3월 8일이 날 딱히 별일도 없고 피아노 선생님이 칭찬해줘서 기분이 조금 나아짐 3월 9일 친구한테 안 좋은 일이 생겨서 나도 같이 빡침 친구랑 통화하고 위로한다고 새벽까지 전화하다가 친구 잠듬 근데 내가 전화 끊으면 띠리링 소리 나면서 친구 깰까봐 나도전화기 계속 키면서 다음날 종교 시험 있는거 한 두 시 반까지 공부하다가 잠듬 친구가우울하고 어이없고 열받아서 나도 같이 우울하고 어이없고 열받았음 3월 10일 사촌 동생한테 수학 과외를 해주는데 얘도 그 날 일하면서 안 좋은일 있다면서 밖에 나가고 싶다고 밖에서 과외하자고 함 그 날 심신이 지치고 피곤해서 나가기 싫었는데또 안 나간다고 하면 비칭하고 짜증낼거 같아서 스타벅스로 갔음 근데 프롬 티켓 30만원모은다고 돈 쓰기 싫은데 그냥 가서 아무것도 안마시고 참았음 근데 열받게 한시간쯤지났을 때 우리 시간 얼마나 했어? 이렇게 물어봐서 열받음 그냥 열받음 그래서 한시간쯤했다고 하고 갈 때 몰래 나온거라서 또 얼마나 남았냐고 물어보길래 45분쯤 남았다고 했음 사촌 동생이 요새 나한테 예의 없이 굴고 짜증 많이 내서 맘에 안들지만 참았는데짜증이 폭발하기 전이었는데 참음 힘이 다 빠짐 3월 11일 이 날은 또 아무 일 없이 지나가나 싶었는데 생일 지나고 다음날과 그 다음날 엄마한테 우울하고 힘들어서 전화했던게 엄마가 이모한테 내가 살기 싫다는 식으로 말했다면서 자기 걱정되고 스트레스 받아서 미칠거 같다는 식으로 말함(우리 엄마가 내 걱정을 좀많이 함) 그래서 이모가 나한테 저녁밥 먹고 막 살기 싫다는 식으로 왜 말하냐면서 뭐라고하심(좋은 말이었지만 이모 표현하실 때 얼굴 표정이 뭔가 있음) 3월 12일 오늘이 절 정 이었음 파이 데이였는데 나랑 내 친구 부스는 밖에 있어서 하루 종일 서있어서 다리도 아프고 물 병 같은거 세워놓고 수학 문제랑 지도같은걸 해가지고 애들이 링같은거를 던지는 거였는데 애들이 끊 임 없 이 옴 그거 다 줍는다고 애들 한 번 할때마다 피가 머리로 역류했다가 내려갔다가 역류했다가 내려갔다가 토할거같았는데 애들이 행복해 하길래 나름 괜찮았음 학교 아는 동생이 다같이 점심 먹으러가자고 해서 다음주 스프링 브레이크라서 애들 다 다른 주로 놀러간다고 내가 다같이 먹자고 했는데 애들이 다 상황이 안될 상황이라서 내가 오늘은 날이 아닌가 보다 싶어다음에 먹자고 했는데 그 아는 동생이 너무 우울해함 그래서 사촌동생한테 같이 먹고싶냐고 전화했음(사촌 동생이 몸이 안좋아 잠깐 학교를 안나가서 하루종일 집에있음 여기는 차 없이는 아무데도 못가서 내가 자주 데리고 나감) 근데 가겠다고 함 애슐리라는애는 다른 학교라서 1시 30분 마칠때까지 기다렸다가 티지아이 가기로 함 가는 도중이모한테 전화옴 이모 허락 안맡고 어디 가는거 싫어하심 내가 사촌동생한테 그냥 나랑 어디 밥 먹으러 간다고 해 말했는데 사촌동생이 나랑 자기랑 잠 깐 드라이브 하고 있다고말함 그래서 티지아이 도착했음 우리 집에서 티지아이까지 안막히면 20분 막히면 30분걸림 근데 이모한테 전화옴 할머니랑 이모부가 가게에 도착하면 집 들려서 이모부 약(이모부 어저께 간단한 수술하심) 챙겨서 가게로 와서 약 놓고 할머니 데리고 가라고 함나 순간 할 말이 없었음 내 인생 21년 중에서 이렇게 할 말 없고 뭐 수습이 안되는 거짓말은 처음이었음 그냥 포기함 사촌동생한테 니가 알아서 대답하라고 함 근데 하필이면 집에 방금 도착했다고 말함 ㅡㅡ 아니....우리집까지 가서 가게가면 적어도40분~1시간 걸리고 좀있으면 학교들 끝나서 길 막힐텐데...........아니............말을해도 나 순간 어이가 없음 이미 주문을 해서 여자한테 투고박스 달라고 하고 계산서 달라고하고 나는 집으로 우선 출발했음 사촌동생한테 이모나 이모부 전화 절 대 로 받지 말라고말하고 밟았음 사고날 뻔 했는데 그 때는 너무 급박해서 정신이 없었는데 지금 생각하면아찔함 한방에 훅갈뻔 했음 집에 도착했는데 WTH 이모랑 할머니 차에서 한국 마켓에서 산 물건들 내리고있음 순간 머릿속이 하얘짐 사촌 동생은 어디갔다고함? 차에도 없고 집에도 없는데 막막해짐 그래서 이모가 약 갖다드렸냐고 묻기에 지금 가야한다고 대답하고 어딜 그렇게 싸돌아다니니 이렇게 묻길래 우선 정색하며 이따가 다 설명드릴게요 하고 짐 내리는거 도와드리고 약챙겨 나왔음 그리고 이모부 약 갖다드리고 티지아이로 돌아갔음 파이데이 끝나고 피곤한데 운전 연속으로 한 한시간 반쯤 하려니미칠 거 같았음 근데 도착하니 투고박스에 있는 내 메쉬 포테이토랑 어니언 링이랑 스테이크랑 짜게 식어있었음 먹으려고 했는데 도저히 못 먹겠어서 돈이 아까워 어떻게든 입에 넣었지만 결국 반도 못먹었음 사촌동생한테는 내가 짠 시나리오를 설명해주고 집에도착했음 이모 완 전 화나있었음 근데 우선 위기는 그렇게 넘기고 너무 피곤해서 잤음 그리고 지금 일어나서 너무 어이가 없고 화가 나서 판에라도 써야겠단 생각에 판을 쓰고있음
너무 긴 글이라 누가 다 읽을지는 모르겠지만 얘기는 끝임내일 또 불행한 일이 생기면 올리겠음 행복한 주말 보내시길 바람
끝이 안보이는 불운
3월 5일 생일이었음 그 날 생일파티하고 진짜 인생에서 가장 행복한 날이었다고 할만큼행복하게 생일날을 만끽했음 그 다음날 생일파티에 온 아는 동생 과외가 있었는데 또 뭐 먹겠답시고나가서 왕창 먹고 한 한시 반쯤 집에 들어왔음
3월 6일 근데 과외하기로 한 아이 표정이 좋지 않았음내가 오늘 너무 피곤하니 원래 아침 10시인 과외를 12시에 보더스에 하자고 하고11시 반쯤 데리러감 원래 주말마다 아는 동생, 나, 내친구, 사촌동생 이렇게 보더스가서공부함 근데 가족 중 한 분이 안 좋은 일을 당했다고 함 그래서 조금이라도 위로를 해주려고 점심을 사줌 근데 학교 졸업파티에 신을 구두를 사려고 했는데 친구가 프롬 티켓값만 15만원정도라고함. 3시간 30분 정도 떨어져 있는 내 친구가 나를 위해 오는데 티켓값은 내가 내야지하고생각했는데 그럼 30만원이라는 생각이 미치자 순간 열이 받음 :( 크루저위에서 한다고 좋아했는데 좋아할 일이 아니고 저주할 일이었음 우리 지역에는 영화관이 가까운 거리에 두개가 있는데 걔가 저번부터 셔터아일랜드를보고 싶어해서 과외는 다음으로 미루기로 하고 사촌동생과 영화를 보라고 허락을 해줬음근데 거기서 시간이 3시 30분에 시작이라서 시간이 애매할 것 같아 다른 영화관으로 가자고 했음(집에 7시까지 돌아가야되니까) 근데 거기는 4시 몇분에 시작해서 그냥 다같이 Alice in the Wonderland 이거보자고 했는데 사촌동생이 극 구 아는 동생 데리고 (걔네 둘이 친구임) 다른 영화관으로 가겠다고 함 그래서 데려다주려다가 가까우니 걸어가라고 함 친구랑 요거트 먹고 있는데 전화가 옴 거기서 카드로 결제해야하는데 아빠가 보면 어떡하냐고 사촌동생이 물어서 내가 "왠만하면 하지 말지?"이렇게 말함근데 사촌동생 "이미했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니 왜전화함? 이미 했는데 뭘 걱정함? 그래서 완 전 히 이해도 안가고 열받음
3월 7일 그 아는 동생이 내가 정말로 사고 싶었던 구두를 사주었음 근데 발 사이즈를 사촌동생이알려줬다는데 사이즈 8을 사옴 난 7인데 그래서 안맞아서 바꾸러 갔는데 구두 사이즈가하나도 안남았음 갑자기 인생에 되는 일이 없다고 느껴짐 프롬때 신을 신발도 살려고했었는데 의욕이 사라져서 그냥 집에 돌아옴
3월 8일이 날 딱히 별일도 없고 피아노 선생님이 칭찬해줘서 기분이 조금 나아짐
3월 9일 친구한테 안 좋은 일이 생겨서 나도 같이 빡침 친구랑 통화하고 위로한다고 새벽까지 전화하다가 친구 잠듬 근데 내가 전화 끊으면 띠리링 소리 나면서 친구 깰까봐 나도전화기 계속 키면서 다음날 종교 시험 있는거 한 두 시 반까지 공부하다가 잠듬 친구가우울하고 어이없고 열받아서 나도 같이 우울하고 어이없고 열받았음
3월 10일 사촌 동생한테 수학 과외를 해주는데 얘도 그 날 일하면서 안 좋은일 있다면서 밖에 나가고 싶다고 밖에서 과외하자고 함 그 날 심신이 지치고 피곤해서 나가기 싫었는데또 안 나간다고 하면 비칭하고 짜증낼거 같아서 스타벅스로 갔음 근데 프롬 티켓 30만원모은다고 돈 쓰기 싫은데 그냥 가서 아무것도 안마시고 참았음 근데 열받게 한시간쯤지났을 때 우리 시간 얼마나 했어? 이렇게 물어봐서 열받음 그냥 열받음 그래서 한시간쯤했다고 하고 갈 때 몰래 나온거라서 또 얼마나 남았냐고 물어보길래 45분쯤 남았다고 했음 사촌 동생이 요새 나한테 예의 없이 굴고 짜증 많이 내서 맘에 안들지만 참았는데짜증이 폭발하기 전이었는데 참음 힘이 다 빠짐
3월 11일 이 날은 또 아무 일 없이 지나가나 싶었는데 생일 지나고 다음날과 그 다음날 엄마한테 우울하고 힘들어서 전화했던게 엄마가 이모한테 내가 살기 싫다는 식으로 말했다면서 자기 걱정되고 스트레스 받아서 미칠거 같다는 식으로 말함(우리 엄마가 내 걱정을 좀많이 함) 그래서 이모가 나한테 저녁밥 먹고 막 살기 싫다는 식으로 왜 말하냐면서 뭐라고하심(좋은 말이었지만 이모 표현하실 때 얼굴 표정이 뭔가 있음)
3월 12일 오늘이 절 정 이었음 파이 데이였는데 나랑 내 친구 부스는 밖에 있어서 하루 종일 서있어서 다리도 아프고 물 병 같은거 세워놓고 수학 문제랑 지도같은걸 해가지고 애들이 링같은거를 던지는 거였는데 애들이 끊 임 없 이 옴 그거 다 줍는다고 애들 한 번 할때마다 피가 머리로 역류했다가 내려갔다가 역류했다가 내려갔다가 토할거같았는데 애들이 행복해 하길래 나름 괜찮았음 학교 아는 동생이 다같이 점심 먹으러가자고 해서 다음주 스프링 브레이크라서 애들 다 다른 주로 놀러간다고 내가 다같이 먹자고 했는데 애들이 다 상황이 안될 상황이라서 내가 오늘은 날이 아닌가 보다 싶어다음에 먹자고 했는데 그 아는 동생이 너무 우울해함 그래서 사촌동생한테 같이 먹고싶냐고 전화했음(사촌 동생이 몸이 안좋아 잠깐 학교를 안나가서 하루종일 집에있음 여기는 차 없이는 아무데도 못가서 내가 자주 데리고 나감) 근데 가겠다고 함 애슐리라는애는 다른 학교라서 1시 30분 마칠때까지 기다렸다가 티지아이 가기로 함 가는 도중이모한테 전화옴 이모 허락 안맡고 어디 가는거 싫어하심 내가 사촌동생한테 그냥 나랑 어디 밥 먹으러 간다고 해 말했는데 사촌동생이 나랑 자기랑 잠 깐 드라이브 하고 있다고말함 그래서 티지아이 도착했음 우리 집에서 티지아이까지 안막히면 20분 막히면 30분걸림 근데 이모한테 전화옴 할머니랑 이모부가 가게에 도착하면 집 들려서 이모부 약(이모부 어저께 간단한 수술하심) 챙겨서 가게로 와서 약 놓고 할머니 데리고 가라고 함나 순간 할 말이 없었음 내 인생 21년 중에서 이렇게 할 말 없고 뭐 수습이 안되는 거짓말은 처음이었음 그냥 포기함 사촌동생한테 니가 알아서 대답하라고 함 근데 하필이면 집에 방금 도착했다고 말함 ㅡㅡ 아니....우리집까지 가서 가게가면 적어도40분~1시간 걸리고 좀있으면 학교들 끝나서 길 막힐텐데...........아니............말을해도 나 순간 어이가 없음 이미 주문을 해서 여자한테 투고박스 달라고 하고 계산서 달라고하고 나는 집으로 우선 출발했음 사촌동생한테 이모나 이모부 전화 절 대 로 받지 말라고말하고 밟았음 사고날 뻔 했는데 그 때는 너무 급박해서 정신이 없었는데 지금 생각하면아찔함 한방에 훅갈뻔 했음 집에 도착했는데 WTH 이모랑 할머니 차에서 한국 마켓에서 산 물건들 내리고있음 순간 머릿속이 하얘짐 사촌 동생은 어디갔다고함? 차에도 없고 집에도 없는데 막막해짐 그래서 이모가 약 갖다드렸냐고 묻기에 지금 가야한다고 대답하고 어딜 그렇게 싸돌아다니니 이렇게 묻길래 우선 정색하며 이따가 다 설명드릴게요 하고 짐 내리는거 도와드리고 약챙겨 나왔음 그리고 이모부 약 갖다드리고 티지아이로 돌아갔음 파이데이 끝나고 피곤한데 운전 연속으로 한 한시간 반쯤 하려니미칠 거 같았음 근데 도착하니 투고박스에 있는 내 메쉬 포테이토랑 어니언 링이랑 스테이크랑 짜게 식어있었음 먹으려고 했는데 도저히 못 먹겠어서 돈이 아까워 어떻게든 입에 넣었지만 결국 반도 못먹었음 사촌동생한테는 내가 짠 시나리오를 설명해주고 집에도착했음 이모 완 전 화나있었음 근데 우선 위기는 그렇게 넘기고 너무 피곤해서 잤음 그리고 지금 일어나서 너무 어이가 없고 화가 나서 판에라도 써야겠단 생각에 판을 쓰고있음
너무 긴 글이라 누가 다 읽을지는 모르겠지만 얘기는 끝임내일 또 불행한 일이 생기면 올리겠음 행복한 주말 보내시길 바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