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의 이병규 그가 잠실의 주인으로 돌아왔다. 시범경기 홈런

홍컴2010.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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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에야 큰이병규라고 불리우기도 하지만, 원래 그의 별명은...

 

그냥 LG의 이병규였다. 

 

3할타자 겸 홈런타자, 즉 만능타자.  공,수,주 어느것도 모자람없는 타자. 

 

무난한 타자가 아니라 아주, 잘하는 타자.

 

주니치가서 삽을 뜨면서 뭔가 깨달음을 얻었으리라.

 

그가, 잠실의 주인으로 돌아왔다.

 

 

 

 

 

 

 

LG의 이병규는 2010년 3월 13일 토요일, 두산베어스와의 시범경기에서 홈런을 터뜨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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