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결과는 과정과 이유를 확실히 알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지금 여론은 무조건 김길태가 거짓말을 하고 부인을 한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저는 여러분에게 김길태를 옹호하라는 것이 아니며 무조건 여론을 믿지 말라는 말씀을 드리고싶습니다.
확실한 증거가 없을 시에는 김길태의 말이 사실인지 아닌지는 모르는 것이며 여론에서 그가 거짓말을 하고 과거로 미루어 보아 확실한 범인이다.라고 그냥 말하는것은 옳지 않습니다. 이번 사건에 대해 좀 더 깊고 정확한 수사를 요구하는 바입니다.
이 글에 무조건 반대하시면서 김길태를 그저 욕하시는 분들, 저 또한 이번일에 대해 매우 분합니다. 하지만 정확한 증거없이 이번 사건의 전반에 화가 나셔서 희생양일지도 모르는 한 명의 사람을 욕하는 것은 옳지 않다는것을 알기때문에 이글을 씁니다. 마지막으로 저는 절대 살인과 성폭행을 지르는 사람을 정당하다고 생각하지 않다고 말씀드립니다.
제 생각은 1.그는 이용 당한 또 하나의 피해자일지 모른다.
2. 그와 함께 한 공범이 있을지 모른다. 입니다.
1.사건 당일부터 검거될 때까지 보름 가까이 사건 현장 주변을 벗어 나지 않음
사람은 생각을 하고, 항상 자신의 리한점을 찾기 마련입니다. 만약 여러분이 용의자라면 현장주변에 머물겠습니까? 자신의 수배지가 깔린 주변에서 라면 끓여먹다가 들켜서 도망가는게 말이 됩니까? 아무리 지능이 낮더라도, 은둔형이라고 아무리해도 이건말이 안됩니다.
2. 경찰에게 2번이나 직접 전화를 걸어 자신은 계속 범인이 아니라고 주장함 이건 용의자가 부산을 빠져나갔을거라고 생각하고 수배지를 돌린 경찰에게 난 부산에 있어요 하는 것과 다름없는 행동입니다. 3.지능이 84로 알려진 김길태가 물탱크에 숨긴 이양의 시신을 석회가루로 위장하는 치밀한 행동을 했다고 보기 어려움.
범죄자들은 혹시 묻었을지 모르는 지문이나 혈흔 등을 가리는 증거인멸의 수단으로 석회가루 등을 사용한다고 합니다. 이건 영화 공공의적에서도 나왔구요. 이 사람이 충분히 석회가루. 용도를 아는사람이라고 생각하십니까? 만약 처음부터 끝이 그의 시나리오라면 그는 지능이 84일리가 없습니다.
4. 성폭행 전과가 있는 김씨가 다른 피해자들은 살해하지 않았다는 점
기존에 보였던 자신의 범죄 양상과 전혀 다른 범죄방식입니다. 5. 잡힐 때까지도 경찰로 바글대는 현장 주변에서 계속 방황하고 있었다는 점.
1번에 포함됩니다. 6. 시신처리가 완전범죄에 가까울 정도로 전문적인데 반면 DNA 흔적을 여기저기 흩어둔 점 (지능 84가 아닐지도 모른다는 추축에 대한 반박입니다) 만약 김길태가 심리전을 사용한 천재적인 두뇌를 가지고 있었더라면 이양의집에 지문을남기고 , 발자국까지 떡하기 찍어놓고 가진 않았을 것입니다. 정말 김길태가 이정도로 머리를 쓰는 사람이라면 DNA를 남길짓을 하겟느냔말입니다. 시체를 경찰들의 수색반경인 동네에 묻진 않았을 것입니다. 따라서 김길태가 머리가 우수하다는건 입증되지않습니다.
7. 범인이 핸드폰, 컴퓨터를 사용하지 못할 정도로 문맹이라는 점.
8. 국민의 관심을 돌려야만 하는 4대강사업 피해가 속출하고 있었다는 점.
(즉 언론플레이라는 말입니다.)
국민의 관심을 돌려야만 하는 한명숙 전총리의 재판이 있었고 세종시사건을 묻으려고 하는 언론플레이일지도 모릅니다.
물증이 없으니 주변에 과거가 좋지않았던 만만한 김길태를 잡아다가 몰아붙여서 사건을 종결시키는 것일지도 모릅니다.
9. 정부와 경찰이 욕먹지 않을 수 있는 참으로 적절한 시기에 잡혔다는 점.
위에선 대통령이 빨리 검거하라고 하고 7000명이 넘게 동원된 경찰과 국민의 분노에 자신의 밥줄이 떨어질 판인데 수배 시작할 때부터 얼굴공개해가면서 범인으로 몰아갔는데
범인이 아닙니다 라고 발표하면 어떻게 되겠습니까? 국민의 분노는 더욱 커질것입니다.
간부급들 줄징계, 줄초상에 경찰의 권위는 땅속으루 숨게 되겠지요.
여기서 김길태는 범인이어야 한다는 문제가 생깁니다.
수사의 모든 내용을 공개하기전엔 믿을 수가 없는 상황입니다.
11. 가해자도 피해자도 끝까지 진실을 파해칠 여력이 없는 배후환경을 가졌다는 것
12. 하루만에 나온 DNA
아직 살해 여부도 판단하기 이른 상태에서 무작정 김길태를 범인으로 단정하고 3월2일날 김길태 칫솔을 수거해서 DNA검사 했다는 것이 말이 됩니까?
시체가 3월6일 오후 10시쯤 발견되었습니다.운반해서 물탱크 분해를 한다고 해도 족히 하루는 걸립니다. 부패한 시체와 썩은 물속에서 단 하루만에 범인 DNA를 검출한다는 것은 분명한 모순입니다. 그것도 정액이 아닌 타액말입니다. 성폭행했다고 단정하면서 검출된 DNA 타액. 성폭행 했으면 정액을 검출하는 것이 가장 안전한 DNA검출법이라고 생각합니다.
13.너무 빠른 신고와 빠른검거 소리없었던 사건
저녁 7시에 엄마와의 통화. 9시쯤에 오빠가 돌아오고 오빠가 엄마에게 전화.
바로 경찰에 신고. 실종신고 시간에 너무 짧다고 생각하지 않으세요?
평소 일찍 다니는 학생일 수도 있지만 보통 가족이라면 저녁 12시까지는 기다려본다고 생각합니다. 단순가출이라고 생각할 수있지만 바로 실종신고는 뭔가 이상합니다.
또 한가지 이상한것은 반항 흔적이 없다는 것입니다.방안에 그대로 있는 핸드폰,안경.
만약 김길태가 납치를 했다면 반항을 하지 않았을 까요? 낮선 남자가 방에 들어오면 소리를 지르든지. 저녁 7-9시 사이면 비명소리를 들을 사람이 많았을 것이고. 초저녁에 납치 한다는 것도 이상하기 짝이 없습니다. 이는 면식범일 가능성이 높다는 것입니다.
김길태, 범인이 아니다?!
먼저 저는 부산여중생 살인사건에 대해서는 매우 유감입니다.
모든 결과는 과정과 이유를 확실히 알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지금 여론은 무조건 김길태가 거짓말을 하고 부인을 한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저는 여러분에게 김길태를 옹호하라는 것이 아니며 무조건 여론을 믿지 말라는 말씀을 드리고싶습니다.
확실한 증거가 없을 시에는 김길태의 말이 사실인지 아닌지는 모르는 것이며 여론에서 그가 거짓말을 하고 과거로 미루어 보아 확실한 범인이다.라고 그냥 말하는것은 옳지 않습니다. 이번 사건에 대해 좀 더 깊고 정확한 수사를 요구하는 바입니다.
이 글에 무조건 반대하시면서 김길태를 그저 욕하시는 분들, 저 또한 이번일에 대해 매우 분합니다. 하지만 정확한 증거없이 이번 사건의 전반에 화가 나셔서 희생양일지도 모르는 한 명의 사람을 욕하는 것은 옳지 않다는것을 알기때문에 이글을 씁니다. 마지막으로 저는 절대 살인과 성폭행을 지르는 사람을 정당하다고 생각하지 않다고 말씀드립니다.
제 생각은 1.그는 이용 당한 또 하나의 피해자일지 모른다.
2. 그와 함께 한 공범이 있을지 모른다. 입니다.
1.사건 당일부터 검거될 때까지 보름 가까이 사건 현장 주변을 벗어 나지 않음
사람은 생각을 하고, 항상 자신의 리한점을 찾기 마련입니다. 만약 여러분이 용의자라면 현장주변에 머물겠습니까? 자신의 수배지가 깔린 주변에서 라면 끓여먹다가 들켜서 도망가는게 말이 됩니까? 아무리 지능이 낮더라도, 은둔형이라고 아무리해도 이건말이 안됩니다.
2. 경찰에게 2번이나 직접 전화를 걸어 자신은 계속 범인이 아니라고 주장함
이건 용의자가 부산을 빠져나갔을거라고 생각하고 수배지를 돌린 경찰에게 난 부산에 있어요 하는 것과 다름없는 행동입니다.
3.지능이 84로 알려진 김길태가 물탱크에 숨긴 이양의 시신을 석회가루로 위장하는 치밀한 행동을 했다고 보기 어려움.
범죄자들은 혹시 묻었을지 모르는 지문이나 혈흔 등을 가리는 증거인멸의 수단으로 석회가루 등을 사용한다고 합니다. 이건 영화 공공의적에서도 나왔구요. 이 사람이 충분히 석회가루. 용도를 아는사람이라고 생각하십니까? 만약 처음부터 끝이 그의 시나리오라면 그는 지능이 84일리가 없습니다.
4. 성폭행 전과가 있는 김씨가 다른 피해자들은 살해하지 않았다는 점
기존에 보였던 자신의 범죄 양상과 전혀 다른 범죄방식입니다.
5. 잡힐 때까지도 경찰로 바글대는 현장 주변에서 계속 방황하고 있었다는 점.
1번에 포함됩니다.
6. 시신처리가 완전범죄에 가까울 정도로 전문적인데 반면 DNA 흔적을 여기저기 흩어둔 점
(지능 84가 아닐지도 모른다는 추축에 대한 반박입니다)
만약 김길태가 심리전을 사용한 천재적인 두뇌를 가지고 있었더라면 이양의집에 지문을남기고 , 발자국까지 떡하기 찍어놓고 가진 않았을 것입니다.
정말 김길태가 이정도로 머리를 쓰는 사람이라면 DNA를 남길짓을 하겟느냔말입니다.
시체를 경찰들의 수색반경인 동네에 묻진 않았을 것입니다. 따라서 김길태가 머리가 우수하다는건 입증되지않습니다.
7. 범인이 핸드폰, 컴퓨터를 사용하지 못할 정도로 문맹이라는 점.
8. 국민의 관심을 돌려야만 하는 4대강사업 피해가 속출하고 있었다는 점.
(즉 언론플레이라는 말입니다.)
국민의 관심을 돌려야만 하는 한명숙 전총리의 재판이 있었고 세종시사건을 묻으려고 하는 언론플레이일지도 모릅니다.
물증이 없으니 주변에 과거가 좋지않았던 만만한 김길태를 잡아다가 몰아붙여서 사건을 종결시키는 것일지도 모릅니다.
9. 정부와 경찰이 욕먹지 않을 수 있는 참으로 적절한 시기에 잡혔다는 점.
위에선 대통령이 빨리 검거하라고 하고 7000명이 넘게 동원된 경찰과 국민의 분노에 자신의 밥줄이 떨어질 판인데 수배 시작할 때부터 얼굴공개해가면서 범인으로 몰아갔는데
범인이 아닙니다 라고 발표하면 어떻게 되겠습니까? 국민의 분노는 더욱 커질것입니다.
간부급들 줄징계, 줄초상에 경찰의 권위는 땅속으루 숨게 되겠지요.
여기서 김길태는 범인이어야 한다는 문제가 생깁니다.
수사의 모든 내용을 공개하기전엔 믿을 수가 없는 상황입니다.
11. 가해자도 피해자도 끝까지 진실을 파해칠 여력이 없는 배후환경을 가졌다는 것
12. 하루만에 나온 DNA
아직 살해 여부도 판단하기 이른 상태에서 무작정 김길태를 범인으로 단정하고 3월2일날 김길태 칫솔을 수거해서 DNA검사 했다는 것이 말이 됩니까?
시체가 3월6일 오후 10시쯤 발견되었습니다.운반해서 물탱크 분해를 한다고 해도 족히 하루는 걸립니다. 부패한 시체와 썩은 물속에서 단 하루만에 범인 DNA를 검출한다는 것은 분명한 모순입니다. 그것도 정액이 아닌 타액말입니다. 성폭행했다고 단정하면서 검출된 DNA 타액. 성폭행 했으면 정액을 검출하는 것이 가장 안전한 DNA검출법이라고 생각합니다.
13.너무 빠른 신고와 빠른검거 소리없었던 사건
저녁 7시에 엄마와의 통화. 9시쯤에 오빠가 돌아오고 오빠가 엄마에게 전화.
바로 경찰에 신고. 실종신고 시간에 너무 짧다고 생각하지 않으세요?
평소 일찍 다니는 학생일 수도 있지만 보통 가족이라면 저녁 12시까지는 기다려본다고 생각합니다. 단순가출이라고 생각할 수있지만 바로 실종신고는 뭔가 이상합니다.
또 한가지 이상한것은 반항 흔적이 없다는 것입니다.방안에 그대로 있는 핸드폰,안경.
만약 김길태가 납치를 했다면 반항을 하지 않았을 까요? 낮선 남자가 방에 들어오면 소리를 지르든지. 저녁 7-9시 사이면 비명소리를 들을 사람이 많았을 것이고. 초저녁에 납치 한다는 것도 이상하기 짝이 없습니다. 이는 면식범일 가능성이 높다는 것입니다.
여러분, 여러분의 생각을 적어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