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제가 아는 오빠의 일을 짤막하게 얘기하려고 합니당. 1. 오빠는 칭구들이랑 밤에 한강에서 맥주를 마시고 있었습니당시원한 날씨에 기분도 좋았던 오빠는 하늘에 노랗게 뜬 달을 보며" 달이 예쁘다 " 라고 말을 했습니당.그 때 오빠의 칭구들은 고개를 좌우로 이리 저리 흔들며 " 어디 누구? " 칭구들은 달이 예쁘다를 다리 예쁘다로 들음ㅋㅋㅋ 역시 남자들이란 2. 오빠는 칭구들과 나이트를 가게됬구 부킹도 하고 춤도 추고 놀다가 새벽 2-3시쯤 됬을 때 어떤 남자 무리들과 예쁜 여자들이 함께 노는 모습을 보았습니당.오빠와 칭구는 뭔가 부러워서 같이 쳐다보다가 칭구가 " 부럽냐? " 라고 했습니당.오빠는 멍하니 계속 쳐다보다가 " 음 아니 아니 하나도 안부러워... 저딴거 안 부러워! "라며 대답을 하고 칭구를 딱 봤는데칭구는 담배를 물고 있었고 " 아니 불 없냐고 ㅋㅋㅋㅋ " 라고 애기하며 실실 쪼갰다능............. 불없냐?를 부럽냐? 라 들었다능..... 이 얘기 오빠에게 듣구 빵빵 터졌습니당악~~ 좋은 하루 되세옄ㅋㅋㅋㅋ^.^2
입술이 씰룩씰룩 정도의 딱 그 정도의 재밌는 이야깅
안녕하세요.
제가 아는 오빠의 일을 짤막하게 얘기하려고 합니당.
1. 오빠는 칭구들이랑 밤에 한강에서 맥주를 마시고 있었습니당
시원한 날씨에 기분도 좋았던 오빠는 하늘에 노랗게 뜬 달을 보며
" 달이 예쁘다 " 라고 말을 했습니당.
그 때 오빠의 칭구들은 고개를 좌우로 이리 저리 흔들며 " 어디 누구? "
칭구들은 달이 예쁘다를 다리 예쁘다로 들음
ㅋㅋㅋ 역시 남자들이란
2. 오빠는 칭구들과 나이트를 가게됬구 부킹도 하고 춤도 추고 놀다가
새벽 2-3시쯤 됬을 때 어떤 남자 무리들과 예쁜 여자들이 함께 노는 모습을
보았습니당.
오빠와 칭구는 뭔가 부러워서 같이 쳐다보다가
칭구가 " 부럽냐? " 라고 했습니당.
오빠는 멍하니 계속 쳐다보다가 " 음 아니 아니 하나도 안부러워... 저딴거 안 부러워! "
라며 대답을 하고 칭구를 딱 봤는데
칭구는 담배를 물고 있었고
" 아니 불 없냐고 ㅋㅋㅋㅋ " 라고 애기하며 실실 쪼갰다능.............
불없냐?를 부럽냐? 라 들었다능.....
이 얘기 오빠에게 듣구 빵빵 터졌습니당
악~~ 좋은 하루 되세옄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