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제가 이런글 쓰게되는건 처음인데 여자분들 다들 조심하시라구요 ㅠㅠ 김길태 사건도 있고 정말 해만져도 너무 집가는길이 무서워지는 요즘택시를 타고 방금 집에 도착했는데 ㅠㅜㅠㅠㅠㅠㅠㅠㅠ오금이 아직도 저리네요 으악!!!!!!!!!!!!!!!!!!!!!! 주말이라 평일의 스트레스를 날릴겸 남친들을 내팽겨치고 서면에서 저희끼리 만나 쇼핑도하고 회포도 풀고 시간가는줄 모르도록 수다떨고 놀다 12시가 지나서택시를 타고 귀가를 하려고했죠이친구들은 정말 가족같은 친구들인데..(못하는 이야기없는?남친..집이야기등등)같은 동네, 근처쯤에 사는데 한택시에 같은동네 사는친구 2명이랑 같이탔는데동선을 잡아서 한명씩 집순회해서(택시아저쟈씨께는 죄송하고귀찮으신일이지만 ㅠㅠ)늦게까지 놀게되면 항상 그렇게 집에 오곤 합니당... 롯데건너편에서 택시를 개인택시보다 브랜드 택시를 골라타려고 기다리는데조금 쌀쌀하고 해서 그냥 여러명이겠다 택시그냥 오는 대로 탔는데!! 아저씨가 이상하게 ........................(지금생각하디 진짜 이상함!!ㅠㅠ)보조자석 창문을 여시더니 저희 타니까 닫으시더라구요.저희가 타자마자 "***갔다가 친구**로 갈께요" 했는데대답이없으셨어요그때는 별다른 걸 못느꼇는데.. 저희가 뒤에 3명 쪼로록 앉아서 그냥 얘기를 나누고 있었어요근데저희얘기하는걸 듣더니 백미러로 한명 한명을 계속 처다보는거에요....그러곤 피식 웃으시는거에요ㅠㅠ 그래서 너무 이상해서 친구를 처다봤는데 친구는 못들은눈치....제가 잘못들었나 했어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그러고 저희가 제일 먼저 내릴 친구집 설명을 하는데 들은채도 안하고 계속 쭉쭉 달리시더라구요 그때 눈치빠른 제친구가 문자창을 열어서 ---아저씨이상하다 다같이 국밥집앞에서 내려 다시 택시타자----이렇게 써서 저희둘에게 보여주더군요 저도 바로 눈치채고"우리집에서 오늘 다같이 자자~아저씨~!저희여기서 다세워주세요!"했는데 안세워주시는거에요!!!!!!!!!!!!!!!!!!!!!!!!!!!!!!!!!!!!!!!!!!!!!!!!!!!!!으악!!!경악 "세워주세요 아저씨 저기앞에 세워주세요!!"소리질렀는데 아무말도!! 한마디도 하지 않고 세우더니금액얼마나왔다 말도 안하고 친구가 체크카드 긁었는데 영수증을 자기옆에 보조자석에 대충 던지고제친구한테 손님용영수증 주더라구요... 보통 영수증을 모으시지않나요? 개인택시가 아니라 상호있는 택시이면 영수증을 모아서 회사에 제출같은거 안하나요????????????????????????????????????(진심궁금함) 저희가 유난떤것 인가요?????????????????아저씨가 백미러로 저희 계속 보면서 웃었던것도..말한마디 안한것도 ㅠ(목소리한번못들었는데)..타기전에 보조자석 문 열었던것도영수증 던졌던것도.... 다이상해요...ㅠㅠㅠㅠ아무서움...저희는 다시 내려 브랜드택시 콜 불러서..다시타서 집에잘오긴했는데.........수상한아저씨.... 택시타기도 무서움......(정말 열심히 일하시는 택시아저씨들께는 송구스러운 말씀이옵지만 ㅠㅠ) 아맞다 한가지 안쓴게 있네요 제일 수상했던일인데저희가 혹시 말씀못들으시고 못하는분 아니셨을까 했는데...저희가 얘기하는거 듣고 웃었거든요...(분명 우리끼리 하는얘기에 웃었어요!!!! -이건친구도인정)근데 더웃긴건 웃긴이야기가 절대아니였단 사실! ㅜㅜ 길태씨때문에 저희들 요새 더 민감한건 사실..여자분들 조심하세요 밤길조심하시고 늦은시간에 돌아다니지마시구요ㅠㅠ
금방있었던일인데요..밤늦게 택시타시는 여자분 조심하세요.ㅠㅠ
안녕하세요.!!!
제가 이런글 쓰게되는건 처음인데 여자분들 다들 조심하시라구요 ㅠㅠ
김길태 사건도 있고 정말 해만져도 너무 집가는길이 무서워지는 요즘
택시를 타고 방금 집에 도착했는데 ㅠㅜㅠㅠㅠㅠㅠㅠㅠ
오금이 아직도 저리네요 으악!!!!!!!!!!!!!!!!!!!!!!
주말이라 평일의 스트레스를 날릴겸
남친들을 내팽겨치고 서면에서 저희끼리 만나 쇼핑도하고 회포도 풀고
시간가는줄 모르도록 수다떨고 놀다 12시가 지나서
택시를 타고 귀가를 하려고했죠
이친구들은 정말 가족같은 친구들인데..(못하는 이야기없는?남친..집이야기등등)
같은 동네, 근처쯤에 사는데
한택시에 같은동네 사는친구 2명이랑 같이탔는데
동선을 잡아서 한명씩 집순회해서(택시아저쟈씨께는 죄송하고귀찮으신일이지만 ㅠㅠ)
늦게까지 놀게되면 항상 그렇게 집에 오곤 합니당...
롯데건너편에서 택시를 개인택시보다 브랜드 택시를 골라타려고 기다리는데
조금 쌀쌀하고 해서 그냥 여러명이겠다
택시그냥 오는 대로 탔는데!!
아저씨가 이상하게 ........................(지금생각하디 진짜 이상함!!ㅠㅠ)
보조자석 창문을 여시더니 저희 타니까 닫으시더라구요.
저희가 타자마자 "***갔다가 친구**로 갈께요" 했는데
대답이없으셨어요
그때는 별다른 걸 못느꼇는데..
저희가 뒤에 3명 쪼로록 앉아서 그냥 얘기를 나누고 있었어요
근데저희얘기하는걸 듣더니 백미러로 한명 한명을 계속 처다보는거에요....
그러곤 피식 웃으시는거에요ㅠㅠ
그래서 너무 이상해서 친구를 처다봤는데 친구는 못들은눈치....
제가 잘못들었나 했어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러고 저희가 제일 먼저 내릴 친구집 설명을 하는데 들은채도 안하고
계속 쭉쭉 달리시더라구요
그때 눈치빠른 제친구가
문자창을 열어서
---아저씨이상하다 다같이
국밥집앞에서 내려 다시 택시타자----
이렇게 써서 저희둘에게 보여주더군요
저도 바로 눈치채고
"우리집에서 오늘 다같이 자자~아저씨~!저희여기서 다세워주세요!"
했는데 안세워주시는거에요!!!!!!!!!!!!!!!!!!!!!!!!!!!!!!!!!!!!!!!!!!!!!!!!!!!!!으악!!!경악
"세워주세요 아저씨 저기앞에 세워주세요!!"
소리질렀는데
아무말도!! 한마디도 하지 않고 세우더니
금액얼마나왔다 말도 안하고
친구가 체크카드 긁었는데 영수증을 자기옆에 보조자석에 대충 던지고
제친구한테 손님용영수증 주더라구요...
보통 영수증을 모으시지않나요?
개인택시가 아니라 상호있는 택시이면 영수증을 모아서 회사에 제출같은거 안하나요????????????????????????????????????(진심궁금함)
저희가 유난떤것 인가요?????????????????
아저씨가 백미러로 저희 계속 보면서 웃었던것도..
말한마디 안한것도 ㅠ(목소리한번못들었는데)..
타기전에 보조자석 문 열었던것도
영수증 던졌던것도....
다이상해요...ㅠㅠㅠㅠ아무서움...
저희는 다시 내려 브랜드택시 콜 불러서..다시타서 집에잘오긴했는데.........
수상한아저씨....
택시타기도 무서움......(정말 열심히 일하시는 택시아저씨들께는 송구스러운 말씀이옵지만 ㅠㅠ)
아맞다 한가지 안쓴게 있네요 제일 수상했던일인데
저희가 혹시 말씀못들으시고 못하는분 아니셨을까 했는데...
저희가 얘기하는거 듣고 웃었거든요...(분명 우리끼리 하는얘기에 웃었어요!!!! -이건친구도인정)
근데 더웃긴건 웃긴이야기가 절대아니였단 사실! ㅜㅜ
길태씨때문에 저희들 요새 더 민감한건 사실..
여자분들 조심하세요 밤길조심하시고 늦은시간에 돌아다니지마시구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