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아마 여기판은 기혼분들이 많으실꺼라고 믿습니다. 저는 23살 남자구여 군인이구여 전역은 31일날 합니다. 다른것이 아니라 제가 군입대전 어쩌다가 임신을 여자가 하게되었습니다. 그러다가 결국은 장모님은 끝내 이번달 8월에 혼인신고랑 충생신고를 하라고 했습니다. 정작 처가댁에 진지한 이야기 한번 못하고 2번 보았지만 저를 무지 싫어합니다. 당연하겠죠, 당시 고3인 딸을 임신을 시키고 군대에 있는데 어느누가 좋아라 하겠습니까 그래도 전화할려고 아내한테 전화번호를 물어보면 안가르켜 주고 그럽니다. 그러다가 겨우 작년 9월달이 되었습니다. 8월달이후로 점점 권태기를 느낀다 라던지 아니면 애정이 식었다. 라는말을 전화로 했었습니다. 그때마다 한숨만 늘어났습니다. 그이후 휴가를 나가면 아내는 "나 애기때문에 같이 있는거라고 " 그런이야기를 많이 합니다. 가끔 저의 진심을 이야기 하면 절대 받아주지않고 화를 내면서 그런이야기를 왜 하냐면서 오히려 저에게 화를 낼때면 저는 나의 진심 조차 무시하고 알아주지못하는것들이 너무 힘들었습니다. 다른것보다 그쪽집안에 비해서 저희집안은 그렇게 잘사는것도 아니고 좀 힘들게 사는 정도입니다. 그렇게 제가 이해를 더욱 할려고 하고 하는 시간들이 점점 지나서 이번년도가 되었습니다. 다름아닌 3월달 어머니가 이사를 한다고 말을 꺼내셧는데 이사할려고했지만 돈문제로 인해서 못하게되었고 살고있던집은 방을 나와야 되는상황이 되었습니다.그리고 작은삼촌집에서 살고있다고 여동생한테 들었습니다.어머니는 저에게 이사가 미루어졌다. 일이 바빠져서 이사날짜가 정해지지않았다 라는 말을 하면서 저를 안심 시킨거죠 하지만 정작 진실은 저에게 걱정을 안주실려고 어머니가 혼자 다 책임지실려고 하는것 그것을 알고나니 저는 눈물이 나고 내가왜 이토록 못난 불효자 였는지 괜히 어머니만 더욱힘들게만드리고 어쩌다가 결혼까지 한상태이다보니 어머니한테 괜한 죄송함으로 눈물로 하루하루 한숨으로 지내고 있습니다. 정작 아내는 이사실을 알고나서도 다른쪽 자신의 서운함 그리고 애기에 들어가는돈 등을 저에게 이야기를 꺼냈었죠 하지만 제가 군인이고 학생이었던 사회에서 남은돈은 없었습니다. 많이 속상한 아내의 마음은 저두 충분히 아주많이 알고있는데 해줄수없다는것이 저에겐 마음아프고있습니다. 저의 진심은 아직 사랑하지만 그렇지않은 여자와 커가는 애기 14개월째입니다. 저는 어떻게 해야될지 모르겠네요 이렇게 살면 후회하지않을까 라는 생각은안합니다. 어차피 삶이라는것이 쉽지않고 험한세상이니깐요 하지만 이렇게 글을 남기면서 여러분의 도움을 부탁드립니다.... 저의상황 어떻게 견뎌내야될까요 도움청합니다.
어린나이에 결혼한 저에게 시련이 왔어요 해답좀 구해여
안녕하세요 아마 여기판은 기혼분들이 많으실꺼라고 믿습니다.
저는 23살 남자구여 군인이구여 전역은 31일날 합니다.
다른것이 아니라 제가 군입대전 어쩌다가 임신을 여자가 하게되었습니다.
그러다가 결국은 장모님은 끝내 이번달 8월에 혼인신고랑 충생신고를 하라고 했습니다.
정작 처가댁에 진지한 이야기 한번 못하고 2번 보았지만 저를 무지 싫어합니다.
당연하겠죠, 당시 고3인 딸을 임신을 시키고 군대에 있는데 어느누가 좋아라 하겠습니까
그래도 전화할려고 아내한테 전화번호를 물어보면 안가르켜 주고 그럽니다.
그러다가 겨우 작년 9월달이 되었습니다.
8월달이후로 점점 권태기를 느낀다 라던지 아니면 애정이 식었다.
라는말을 전화로 했었습니다.
그때마다 한숨만 늘어났습니다.
그이후 휴가를 나가면 아내는
"나 애기때문에 같이 있는거라고 "
그런이야기를 많이 합니다.
가끔 저의 진심을 이야기 하면 절대 받아주지않고 화를 내면서 그런이야기를 왜
하냐면서 오히려 저에게 화를 낼때면
저는 나의 진심 조차 무시하고 알아주지못하는것들이 너무 힘들었습니다.
다른것보다 그쪽집안에 비해서
저희집안은 그렇게 잘사는것도 아니고 좀 힘들게 사는 정도입니다.
그렇게 제가 이해를 더욱 할려고 하고 하는 시간들이 점점 지나서 이번년도가 되었습니다.
다름아닌 3월달 어머니가 이사를 한다고 말을 꺼내셧는데
이사할려고했지만 돈문제로 인해서 못하게되었고
살고있던집은 방을 나와야 되는상황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작은삼촌집에서 살고있다고 여동생한테 들었습니다.
어머니는 저에게 이사가 미루어졌다. 일이 바빠져서 이사날짜가 정해지지않았다
라는 말을 하면서 저를 안심 시킨거죠 하지만 정작 진실은 저에게 걱정을
안주실려고 어머니가 혼자 다 책임지실려고 하는것
그것을 알고나니 저는 눈물이 나고 내가왜 이토록 못난 불효자 였는지
괜히 어머니만 더욱힘들게만드리고 어쩌다가 결혼까지 한상태이다보니
어머니한테 괜한 죄송함으로 눈물로 하루하루 한숨으로 지내고 있습니다.
정작 아내는 이사실을 알고나서도 다른쪽 자신의 서운함 그리고 애기에 들어가는돈
등을 저에게 이야기를 꺼냈었죠 하지만 제가 군인이고 학생이었던 사회에서
남은돈은 없었습니다.
많이 속상한 아내의 마음은 저두 충분히 아주많이 알고있는데
해줄수없다는것이 저에겐 마음아프고있습니다.
저의 진심은 아직 사랑하지만
그렇지않은 여자와
커가는 애기 14개월째입니다.
저는 어떻게 해야될지 모르겠네요
이렇게 살면 후회하지않을까 라는 생각은안합니다.
어차피 삶이라는것이 쉽지않고 험한세상이니깐요
하지만 이렇게 글을 남기면서 여러분의 도움을 부탁드립니다....
저의상황 어떻게 견뎌내야될까요 도움청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