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부분적인 낙태는 찬성합니다!여러분.. 피임실패 (생각외로 콘돔의 피임률 높지 않습니다. 구멍이 뚫리거나 역류하거나 뺄때 세거나 하는 경우등으로 수정이 될 확률이 높단거죠), 성폭행 증거 불충분, 혼인빙자 임신 이후 버려진 예, 임신계획후 아이를 가졌으나 경제적 사정이나 불화로 인해등에 의해 낳지 못할 때 등등 여의치 못한 사정이 발생할 때도 있을텐데 이런 사정이 모두 무시된 상태로 모두 낳아야 할까요? 미성년자도 낳아야되고 미혼이여도,아기를 기를 여력이 없어도 낳아야됩니까? 그 아이들은 어떻게 될까요? 전 대부분 버려질 것 같습니다. (유기,영아살인,입양등등) 버려지지 않더라도 2차적 위험이 크다고 봅니다. 낳는다 하더라도우리나라 미혼모 인식을 보십시오...미혼모 되고나면 재혼도 힘들고 취업도 힘들고 지원도 없고 한디로 혼자 애키우면서 인생 조지는 겁니다. 하루하루 지옥처럼요.누가 그렇게 되고 싶어할까요. 여자의 책임이 너무도.. 무겁습니다. 아기는 결코 여자혼자 만드는 것이 아닙니다. 그렇다고 아기 아빠의 책임? 양육비 지원? 그런거 없습니다. 모른척 잡아떼고 잠수하거나 도망가면 어떻게 잡습니다.미혼모는 하루하루가 지옥인데 아기 아빠는 결혼도 잘 할 것이고 잘 살면 너무도 불평등하고 억울한 일 아닙니까?낙태를 불법화 하려면 최소한 아기 아빠에게도 막중한 책임을 물려야 할 것입니다.나라에서 강제로 아기를 낳게 해놓고 지원도 못해주면서 아기 아빠에게도 강제 결혼을 시킨다던가 외국처럼 아기 아빠에게 생활비/양육비/위자료등의 비용도 매달 지급하는 건 당연한 것 아닐까요? 게다가 우리나라는 청소년 성교육과 피임방법에 대한 설명이나 수업은 부족하고 응급 피임약의 경우 꼭 처방전이 필요한 상태입니다. 낙태 금지법을 시행하려면 먼저 아기아빠에 대한 강제적 제도(강제 결혼, 위자료/양육비/생활비 필수 지급)가 뒤따라야 할 것이며 청소년들에게 성교육을 제대로, 피임방법을 제대로 공부시키고 응급 피임약을 처방전없이 24시간 살 수 있도록 해야합니다.또 콘돔 자판 기등을 설치해 피임을 할 수 있는 여건을 만들어 줘야 할 것입니다.인구 증가를 위해서 너무 무모하고 원시적인 선택을 한 것 아닌가요? (지금의 영아 살해율,해외입양,자살률이라도 줄이려는 노력이나 할 것이지...) 물론 아기의 심장이 생기고 아기가 성숙된 후(임신 중후기)의 낙태는 철저히 금지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그러나 전 배아상태의 낙태(임신초기) 는 찬성합니다. 태아라고 보기도 힘들며 하나의 세포에 불과하다고 봅니다.인간의 형태와 기능도 갖추지 않은 아주 작은 세포때문에 한 사람의 인생이 희생되어선 안된다고 봅니다. 외국의 경우 아주 후진국(여성 인권 낙후국)을 제외하곤 배아 상태 낙태는 모두 허용하고 있습니다. 배아가 아기입니까? 여러분 그러면 불임부부 클리닉도 있어선 안되는 겁니다. 왜냐면 체외 수정시 수많은 배아가 죽게되는 불도덕한 행위이니까요. 이건 모순이 아닌가요? 법으로 금지해도 낙태할 인간들은 다 합니다. 중국 원정가거나 불법시술로요. 돈없는 사람만 또 울게되겠죠. 그리고 우리나라는 아직 여성의 인권 보장이 낮은 것 같네요. 외국은 낙태 부분적/전체적 허용하고 있고 여성의 인권 보장이 높은 나라일 수록 그 범위가 넓습니다. 출산의 선택권은 여성의 당연한 궐리로 보고 있다는 것이죠. 그런데 우리나라는...?? 우리나란 성폭행 처벌도 경미하고 저렇게 미혼모가 되었을때 아빠의 책임도 거의 묻지 않고 댓글만 봐도 여성의 인권에대한 인식 자체가 매우 낮아보입니다.임신하면 무조건 여성의 책임. 이건 너무합니다.41
낙태 금지법은 말도 안되는 모순덩어리입니다.
전 부분적인 낙태는 찬성합니다!
여러분.. 피임실패 (생각외로 콘돔의 피임률 높지 않습니다. 구멍이 뚫리거나 역류하거나 뺄때 세거나 하는 경우등으로 수정이 될 확률이 높단거죠),
성폭행 증거 불충분, 혼인빙자 임신 이후 버려진 예, 임신계획후 아이를 가졌으나 경제적 사정이나 불화로 인해등에 의해 낳지 못할 때 등등 여의치 못한 사정이 발생할 때도 있을텐데 이런 사정이 모두 무시된 상태로 모두 낳아야 할까요?
미성년자도 낳아야되고 미혼이여도,아기를 기를 여력이 없어도 낳아야됩니까?
그 아이들은 어떻게 될까요?
전 대부분 버려질 것 같습니다. (유기,영아살인,입양등등)
버려지지 않더라도 2차적 위험이 크다고 봅니다.
낳는다 하더라도
우리나라 미혼모 인식을 보십시오...
미혼모 되고나면 재혼도 힘들고 취업도 힘들고 지원도 없고 한디로 혼자 애키우면서 인생 조지는 겁니다. 하루하루 지옥처럼요.
누가 그렇게 되고 싶어할까요.
여자의 책임이 너무도.. 무겁습니다. 아기는 결코 여자혼자 만드는 것이 아닙니다.
그렇다고 아기 아빠의 책임? 양육비 지원? 그런거 없습니다.
모른척 잡아떼고 잠수하거나 도망가면 어떻게 잡습니다.
미혼모는 하루하루가 지옥인데 아기 아빠는 결혼도 잘 할 것이고 잘 살면
너무도 불평등하고 억울한 일 아닙니까?
낙태를 불법화 하려면 최소한 아기 아빠에게도 막중한 책임을 물려야 할 것입니다.
나라에서 강제로 아기를 낳게 해놓고 지원도 못해주면서 아기 아빠에게도 강제 결혼을 시킨다던가 외국처럼 아기 아빠에게 생활비/양육비/위자료등의 비용도 매달 지급하는 건 당연한 것 아닐까요?
게다가 우리나라는 청소년 성교육과 피임방법에 대한 설명이나 수업은 부족하고
응급 피임약의 경우 꼭 처방전이 필요한 상태입니다.
낙태 금지법을 시행하려면 먼저 아기아빠에 대한 강제적 제도(강제 결혼, 위자료/양육비/생활비 필수 지급)가 뒤따라야 할 것이며
청소년들에게 성교육을 제대로, 피임방법을 제대로 공부시키고
응급 피임약을 처방전없이 24시간 살 수 있도록 해야합니다.
또 콘돔 자판 기등을 설치해 피임을 할 수 있는 여건을 만들어 줘야 할 것입니다.
인구 증가를 위해서 너무 무모하고 원시적인 선택을 한 것 아닌가요?
(지금의 영아 살해율,해외입양,자살률이라도 줄이려는 노력이나 할 것이지...)
물론 아기의 심장이 생기고 아기가 성숙된 후(임신 중후기)의 낙태는 철저히 금지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전 배아상태의 낙태(임신초기) 는 찬성합니다.
태아라고 보기도 힘들며 하나의 세포에 불과하다고 봅니다.
인간의 형태와 기능도 갖추지 않은 아주 작은 세포때문에 한 사람의 인생이 희생되어선 안된다고 봅니다.
외국의 경우 아주 후진국(여성 인권 낙후국)을 제외하곤 배아 상태 낙태는 모두 허용하고 있습니다.
배아가 아기입니까?
여러분 그러면 불임부부 클리닉도 있어선 안되는 겁니다.
왜냐면 체외 수정시 수많은 배아가 죽게되는 불도덕한 행위이니까요.
이건 모순이 아닌가요?
법으로 금지해도 낙태할 인간들은 다 합니다.
중국 원정가거나 불법시술로요.
돈없는 사람만 또 울게되겠죠.
그리고 우리나라는 아직 여성의 인권 보장이 낮은 것 같네요.
외국은 낙태 부분적/전체적 허용하고 있고 여성의 인권 보장이 높은 나라일 수록 그 범위가 넓습니다. 출산의 선택권은 여성의 당연한 궐리로 보고 있다는 것이죠.
그런데 우리나라는...??
우리나란 성폭행 처벌도 경미하고 저렇게 미혼모가 되었을때 아빠의 책임도 거의 묻지 않고 댓글만 봐도 여성의 인권에대한 인식 자체가 매우 낮아보입니다.
임신하면 무조건 여성의 책임. 이건 너무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