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러한 이야기를 하는이유가 우리학교만 이런 것 인지 다른학교도 이런 사례가 많은 것인지 만약 있다면 다른 학교 학생분들은 어떻게 행동을 취할것인지 톡커님들의 생각이 정말 궁금해서용 ,ㅎ
2년전이었어요~(정준하 버전) 매년 다들 그렇듯이 신학기가 되면 학교측과 학생 대표측이 모여 등록금 조정을 한다고 들어 알고있는 상황! 저희 학교에서는 등록금을 인상하였는데요 그때 등록금을 인상하는 대신에 최첨단 시설을 가진 기숙사를 지어 준다는 조건이었다고 들었어요,
그래서 신학기부터 학교에는 중장비들과 많은 건설구조물들이 들어오고 학교앞 경치좋고 넓은 입구에 기숙사를 짓기 시작하였어요 저는 엄청 좋았었죵, 개인적으로 저도 신입생때 학교 기숙사 생활을 하였지만 우리학교에 있는 기숙사는 여자 기숙사 하나 남자 기숙사 하나 이 두개를 빼고는 나머지 학교 주변에 오래된 원룸들을 임대하여 학생들에게 기숙사로 제공하고 있는 상태였기때문에 저는 저 기숙사가 완성이 되면 굳이 다르게 돈을 들여서 학교 근처에 방을 구하여 자취를 할 필요가 없다는 생각에 마냥 좋았어요
그런데 듣기로 완공이 2010년 신입생을 시작으로하여 완공이 되어 사용이 가능한 교수연구동 건물과 최첨단 기숙사 건물이 지금도 짓다가 중단된 흉물스런 건축 구조물들만 가득한 건물 형체들만 나란히 서있더군요 제가 학교를 계속 다니고 있었지만 어느순간부턴가 보이던 중장비들과 차량들이 안보이는 것 같았어요 그래서 다시끔 보니 어느순간부턴가 공사가 중단되었다는걸 알게되었죠,
궁금했어요, 그런데 중지되고나서 학교측에서는 이렇다 저렇다 아무설명이 없고 알아볼려고 하는 저도 어디에 물어봐야 하는지 어떻게 해야 하는지 어떻게 할 방법이 없습니다.
그렇게 그렇게 궁금증만 안은채 학교를 다니다가 올해 수강신청을 하기 위해 학교 홈페이지를 들어갔는데 대구/경산에 망한 모대학교를 우리학교가 인수하였다는 소식 이었어요, 처음에는 "우와 ~ 우리학교 점점 발전하는거야?" 라고 생각 하고 넘어갔었쬬,
그러나 그 좋았던 생각도 잠깐 스쳐지나 가는 생각이었다는 것을 알게되었죵. 왜냐, 적혀있는 글을 다시보니 제 친구가 군대를 갔다왔는데 학교가 사라졌다는 그 친구의 학교였던거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놔 저는 이유없이 친구에게 사과하였어요, "미안..." "니도 우리학교로 편입해ㅋㅋㅋ" 그렇게 친구를 보고 난 이후에 가만히 생각을 해 보니 왜 공사는 중단 되었는데 불쌍한 내친구의 학교를 우리학교가 샀을까낭..음.. 직선거리로만 해도 1km는 족히되는 산골에 있는 학교인데, 그냥 그돈으로 우리 기숙사나 마져 완공시켜주지, 아오 ....
저도 자세한 행정상황이나 학교의 일은 잘 모르는 일반 학생이지만 그냥 단순히 생각 해 봤을때 기숙사 지을 자본이 그 모대학을 인수하는데 들어 간 것 같은 생각이 이빠이 아오.. 지금도 원룸에 자취를 하고 있지만 싼가격에 엄청좋은 시설에 게다가 학교 바로 앞에 있는 기숙사에 들어 갈 생각이었는데 답답한 마음에 이 글을 적어요, 제가 입학 한 이후에 학교 건물도 몇개 생기고 체육관도 멋지게 생기고 다좋은데 학교에서 가장 넓은 전경이 좋은 곳에 짓다만 기숙사가 보기가 쫌 그래가이고요 .. ㅋㅋ
저는 어디에 가서 이 궁금증을 해결 해야 할까요.? 저는 일반학생에 불과한데 궁금하다고 한들 가려쳐 주는 곳이 있을까요? 궁금해 하는게 당연한거 맞잖아요 ?. 그냥그냥 궁금해서요.ㅋ
다른곳도이런가요 ?
저는 대구/경산 지역에 있는 D대학을 다니고 있는 한 학생입니다.
이러한 이야기를 하는이유가 우리학교만 이런 것 인지 다른학교도 이런 사례가
많은 것인지 만약 있다면 다른 학교 학생분들은 어떻게 행동을 취할것인지 톡커님들의
생각이 정말 궁금해서용 ,ㅎ
2년전이었어요~(정준하 버전)
매년 다들 그렇듯이 신학기가 되면 학교측과 학생 대표측이 모여
등록금 조정을 한다고 들어 알고있는 상황!
저희 학교에서는 등록금을 인상하였는데요 그때 등록금을 인상하는
대신에 최첨단 시설을 가진 기숙사를 지어 준다는 조건이었다고 들었어요,
그래서 신학기부터 학교에는 중장비들과 많은 건설구조물들이 들어오고
학교앞 경치좋고 넓은 입구에 기숙사를 짓기 시작하였어요
저는 엄청 좋았었죵, 개인적으로 저도 신입생때 학교 기숙사 생활을 하였지만
우리학교에 있는 기숙사는 여자 기숙사 하나 남자 기숙사 하나 이 두개를 빼고는
나머지 학교 주변에 오래된 원룸들을 임대하여 학생들에게 기숙사로 제공하고 있는
상태였기때문에 저는 저 기숙사가 완성이 되면 굳이 다르게 돈을 들여서 학교 근처에
방을 구하여 자취를 할 필요가 없다는 생각에 마냥 좋았어요
그런데 듣기로 완공이 2010년 신입생을 시작으로하여 완공이 되어 사용이 가능한
교수연구동 건물과 최첨단 기숙사 건물이 지금도 짓다가 중단된 흉물스런 건축 구조물들만 가득한
건물 형체들만 나란히 서있더군요
제가 학교를 계속 다니고 있었지만 어느순간부턴가 보이던 중장비들과 차량들이 안보이는 것 같았어요
그래서 다시끔 보니 어느순간부턴가 공사가 중단되었다는걸 알게되었죠,
궁금했어요, 그런데
중지되고나서 학교측에서는 이렇다 저렇다 아무설명이 없고 알아볼려고 하는 저도
어디에 물어봐야 하는지 어떻게 해야 하는지 어떻게 할 방법이 없습니다.
그렇게 그렇게 궁금증만 안은채 학교를 다니다가 올해 수강신청을 하기 위해
학교 홈페이지를 들어갔는데 대구/경산에 망한 모대학교를 우리학교가 인수하였다는
소식 이었어요, 처음에는 "우와 ~ 우리학교 점점 발전하는거야?" 라고 생각 하고 넘어갔었쬬,
그러나 그 좋았던 생각도 잠깐 스쳐지나 가는 생각이었다는 것을 알게되었죵.
왜냐, 적혀있는 글을 다시보니 제 친구가 군대를 갔다왔는데 학교가 사라졌다는 그 친구의 학교였던거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놔 저는 이유없이 친구에게 사과하였어요, "미안..." "니도 우리학교로 편입해ㅋㅋㅋ"
그렇게 친구를 보고 난 이후에
가만히 생각을 해 보니 왜 공사는 중단 되었는데 불쌍한 내친구의 학교를 우리학교가 샀을까낭..음..
직선거리로만 해도 1km는 족히되는 산골에 있는 학교인데,
그냥 그돈으로 우리 기숙사나 마져 완공시켜주지,
아오 ....
저도 자세한 행정상황이나 학교의 일은 잘 모르는 일반 학생이지만
그냥 단순히 생각 해 봤을때 기숙사 지을 자본이 그 모대학을 인수하는데 들어 간 것 같은 생각이 이빠이 아오..
지금도 원룸에 자취를 하고 있지만 싼가격에 엄청좋은 시설에 게다가 학교 바로 앞에 있는 기숙사에
들어 갈 생각이었는데 답답한 마음에 이 글을 적어요,
제가 입학 한 이후에 학교 건물도 몇개 생기고 체육관도 멋지게 생기고 다좋은데
학교에서 가장 넓은 전경이 좋은 곳에 짓다만 기숙사가 보기가 쫌 그래가이고요 .. ㅋㅋ
저는 어디에 가서 이 궁금증을 해결 해야 할까요.?
저는 일반학생에 불과한데 궁금하다고 한들 가려쳐 주는 곳이 있을까요?
궁금해 하는게 당연한거 맞잖아요 ?.
그냥그냥 궁금해서요.ㅋ
톡커님들 의견좀 ㅎ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