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리플읽어보니재밌네요 ㅋㅋㅋ이런기분이군요일위떴다고들었는데제가오니없군요음뭔저쫌답답한점은뭐싼옷이해합니다근데 좀좋게산것들은또오래입잖아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리고요ㅡㅡ두번입고 피기시작해서 네번입으니옷이다 보 풀 생긴거구요그리고 아줌마가 오라그래서 온거뿐인데환불해주면환불해주는거고 그런심보로갔습니다 안해주면 자기가 그때 그렇게 말해서 죄송했다친절히대해주면 입에가시가돋나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부산분들사랑합니다 아...아직도생각만하면 심장이 벌렁벌렁거립니다..먼저 제가 띄워쓰기가 잘 익숙치 않아서 붙여서쓰는 경우가 있으니까 이해해주세요... 저는 부산사는 사람이구요올해 20살 새내기 대학생입니다. 평소 옷이나 꾸미는걸 잘 해본적이 없어서 뭘 잘모릅니다.그날 아는언니랑 같이 옷사러 갔었어요 정확히 3월 6일 지하상가....맘같아선 가게 이름 밝히고 싶지만 꾹참고 지나갑니다 지하상가한곳에서 코트 같은 옷을 샀거든요마침 그전에 티하나 , 셔츠 하나 사서 기분좋게 위에걸칠 코트나 잠바 찾는데벽에걸린게 좀이뻐보이더라구요가격이나 물어보려고 들어갔는데처음에 육만원한다길래.. 뭐원래는 75000이라더군요 육만원이안된다고 했더니 깎아 주는거에요 오만오천원.그러더니 입어보라고 하더군요 입었습니다. 꽤나이쁘더라구요 라인도있고계속 사는 분위기로 몰아가는데 제가그바로직전에 여성복 S___에서 정장샀다가 (SOUP아닙니다)핀적이있는데 그걸 친절히 교환받은적이있거든요 입고 그 천 을 만져보는데 왠지 필꺼같은 느낌인거에요 그래서 제가 " 아이거 필꺼같은데..."라고했더니 안핀다고~ 사장님...같은아줌마분이 좀 거센말투더라구요뭐쨋든 안핀다고그러시면서아는언니가옆에서 피면 들고와도되냐고 했더니들고오라더라구요?! 그언니는 이쁘다 천이 괜찮다 이런말해주길래 저도 혹해서 뭐 없던 이천원 언니한테 빌려서 샀습니다 말투 좀 예민하게받아들였으면 거슬렸겠지만옷도사고 기분도 좋겠다 그냥 갔거든요 그다음날 한번입고 ... 두번 입고 .아니나다를까 피는기세가 보이더라구요 당장에들고가고싶었는데 첫새내기라 게다가 가난한 음대생이라 시간이부족했어요 그까지 혼자서 갈만한 깡도없고요 그래서 언니가 토요일날 같이가자길래 약속잡아놨는데언니가 알바가잡혀서 못가게됐는데엄마가 같이가자하더라구요 위에서말했듯이 저희가정 그렇게 잘사는집 아닙니다..엄마도늘 화장기없는얼굴에 .. 뭐그래요제입으로엄마깎아내리고싶진않구요 엄마가먼저말씀하셔서 말을 잘못꺼내서환불하러왔다는식으로 말이나왔는데 옷팔때보다 더큰목소리로 바로 버럭 소리지르시는거에요그러면서 제가 피면 들고오라해서 들고왔다고 말했더니누가그런말했냐면서 막그러대요ㅡㅡ? 완전버럭버럭하면서 저그래도끝까지 차분히말할려고애썼어요아줌마라고 말하면기분나빠할까봐손가락질도아닌 양손바닥으로가르키면서 말했어요그쪽에서 그렇게말했다고..그러니까 "내가요? 내가그런말했다고요? 허참나..."이러면서 완전 흥분하는거에요ㅡㅡ 끝까지 차분히 말했는데제가 일주일동안 네번? 입었거든요 근데 거의다폈어요옷전체가 일주일되서좀많이지난감이있는데엄마는 잘몰라서 자꼬 한번입고폈다고 자꼬그말씀하셔서쫌그렇긴한데 아무튼 엄마한테도 소리지르고 ...제가또 워낙 깡없는지라바로 울었어요 울면서 말했더니 완전우리보고 거짓말쟁이로몰아가면서우니까황당하다는듯이옆에알바생도아무말못하고 원래 옷은 다핀다고...그렇게말하는거에요여전히 소리지르면서복식이아주빵빵하시더군요 와나....내가일년입은것도아니고 한달입은것도아니고진짜어이가없는거에요제가무슨거짓말한듯이 엄마한테너무몰아세워가니까 게다가 제가 무슨말만하려하면 자기가 큰소리로말 다끊고 뭐 영업방해라니 나가라니 어이가없더군요 너무열받아서 쓰고있는지금도 몸이떨립니다 저 원래 거짓말같은거 안하는사람인데옆에언니도들었다고 전화해보라고하길래 전화했는데 언니가바빠서못받았거든요 한참있다 통화됐는데언니보고도 거짓말쟁이로 몰아가면서 언제 그랬냐는듯이 완전머라하면서 제3자는 끼어드는거아니라고우리엄마한테도그러대요? 옷을사신분이아니니까 끼어들지말라고그니까언니도 2000원보태니까엄연히 손님인데그거랑이거랑뭔상관이냐는듯이 말돌리면서그러는거에요ㅡㅡ 엄마보고 제3자끼어들지말라고제가왠만해서 어른들앞에서큰소리안치는데너무열받아서 소리지르면서 아줌마 ! 뭐라머라했더니학생 학교에서 그런거가르쳐주더냐면서 버릇없이그러냐면서 저한텐 이가시나저가시나하셔놓고는제가말하면 버릇없다그러고 언니나엄마가말하면 제3자가끼어들지마라면서 영업방해죄로신고한다면서 되려 큰소리치더니 사무실전화번호 뭐냐는듯이 전화하는척몇번이나 그러더니 절대전화는못하더군요 나중에 나와서 제가 전화해보니 토요일이라 쉬는날인거 같았는데 어쨋든 제가 그럼 손님오시면 조용히있을꺼라고 말했더니그래도 앉아있는자체가 싫다고 나가라고 왔던손님한테도자ㅣ가물어보면서손님 옷을 입어서 피는게 당연한거아니냐면서자기가 온손님한테 물어서 자기가 쫓아내놓고 저희보고 쫓아냈다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알바생쩔쩔매면서 손님 옷은 원래 피게 되어있다고 제가 열번을 입고 들고왔나요 한달입고들고왔나요 영업방해죄로고소할꺼라고 카메라 다찍혀있다고 그러는거에요 그래서 제가 그럼 일주일전에 카메라돌려서 보자고 아줌마가 분명히 들고오랬다고그랬더니 카메라말안하고다른말하시고 또 카메라 얘기나오시길래 제가 또 일주일전으로보자했더니 또다른얘기하시고세번쨰쯤 제가얘기하니까 알바생이 수습하는듯이 카메라 그제 달았다고 ㅡㅡ집에오는길에생각하니 수습한다고 알바생이 거짓말한게 뻔한거에요 그래서 환불안되면 바꿔라도달라는듯이 엄마가말하시니 버럭버럭그럼제가 세탁 수선비라도달라고ㅡㅡ했더니 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역시나 버럭버럭하시대요 저희가 정장 그래서 환불받았댔더니 그건메이커고 이건 보세옷이라 안된다고...흥분하셔서 나름가라앉히고 얘기하시려고하는데그래도 원래 말투가좀 드세셔서자기가 에비뉴 백화점에서도 일해봤는데 이런손님첨이라고 자기가관리하기나름이라고...제가아무리 옷을못입어보고 관리안해봤대도두번입고핍니까? 와..아줌마성격장난아니대요 자기들똑같은옷팔았는데 아무도안왔는데 저희만왔다고...전에샀던정장도그랬습니다... 솔직히 저희샀던 정장 메이커아니구요 흔한 가게이름도아닌데나중에자세히엄마한테들은얘긴데 아줌마 너무 저희 좋게봐주셔서본사에서 안된다고 하셨는데도 자기돈으로 환불해주셨다더라구요 결국 그냥 저희가나왔습니다ㅋㅋㅋㅋㅋㅋㅋ제가얼마나열받았는지욕도잘안하는데 그것도 엄마앞에서 언니랑전화하며 대놓고 쌍욕을했습니다.....아 이런문제로 판을쓰게되는날이올줄이야..저희환불바란것아닙니다안바꿔줘도됩니다 그저 아줌마한마디에 다시왔는데언제그랬냐고 원래핀다고ㅡㅡ...그럼 팔떄 안핀다는말을하지말던지 저를거짓말쟁이로몰아가고큰소리벅벅치고그럼 그아줌마보다훨씬나이많은 우리엄마한테자기가먼저큰소리쳐놓고는 진짜 죄송하다고 일주일넘어서교환안된다고..좀좋게말하면모르겟는데버럭버럭 거짓말쟁이로몰아가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제가 진짜 참고참아서 이것도쓸까말까 고민해서너무열받아서쓰는거고소비자고발센터에도 지금신고할까 말까 고민중입니다 후........제가알바해봐서아는데손님한테그렇게대하는것도참...ㅋㅋㅋㅋㅋ저희점장님도 손님이못댓게구는거한두번아니었는데진짜 조근조근 참아가며말씀하시고빵가게인데요... 빵이상없는것 팔았는데 먹고 체했다고병원비이만원이나드렸는데ㅡㅡ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저희가물론 영업방해죄될수도있겠죠죄송해요그점은 근데 태도가그게아니잖아요 손님한테 대한다는태도가... 악플...뭐제가잘못한것도있겠죠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억울하고답답하고열받아서씁니다너무열받아서정신없이써서 횡설수설하네요....아무튼 쓸떼없는 긴글읽어주셔서감사합니다.... 77
(수정)부산덕천지하상가에서일어난일..억울해서씁니다
아리플읽어보니재밌네요 ㅋㅋㅋ이런기분이군요
일위떴다고들었는데제가오니없군요
음뭔저쫌답답한점은
뭐싼옷이해합니다
근데 좀좋게산것들은또오래입잖아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요ㅡㅡ두번입고 피기시작해서 네번입으니옷이다 보 풀 생긴거구요
그리고 아줌마가 오라그래서 온거뿐인데
환불해주면환불해주는거고 그런심보로갔습니다
안해주면 자기가 그때 그렇게 말해서 죄송했다
친절히대해주면 입에가시가돋나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부산분들사랑합니다
아...아직도생각만하면 심장이 벌렁벌렁거립니다..
먼저 제가 띄워쓰기가 잘 익숙치 않아서 붙여서쓰는 경우가 있으니까 이해해주세요...
저는 부산사는 사람이구요
올해 20살 새내기 대학생입니다.
평소 옷이나 꾸미는걸 잘 해본적이 없어서 뭘 잘모릅니다.
그날 아는언니랑 같이 옷사러 갔었어요
정확히 3월 6일
지하상가....맘같아선 가게 이름 밝히고 싶지만 꾹참고 지나갑니다
지하상가한곳에서 코트 같은 옷을 샀거든요
마침 그전에 티하나 , 셔츠 하나 사서 기분좋게 위에걸칠 코트나 잠바 찾는데
벽에걸린게 좀이뻐보이더라구요
가격이나 물어보려고 들어갔는데
처음에 육만원한다길래..
뭐원래는 75000이라더군요
육만원이안된다고 했더니 깎아 주는거에요 오만오천원.
그러더니 입어보라고 하더군요
입었습니다. 꽤나이쁘더라구요 라인도있고
계속 사는 분위기로 몰아가는데
제가그바로직전에 여성복 S___에서 정장샀다가 (SOUP아닙니다)
핀적이있는데 그걸 친절히 교환받은적이있거든요
입고 그 천 을 만져보는데 왠지 필꺼같은 느낌인거에요
그래서 제가 " 아이거 필꺼같은데..."
라고했더니 안핀다고~ 사장님...같은아줌마분이 좀 거센말투더라구요
뭐쨋든 안핀다고그러시면서
아는언니가옆에서 피면 들고와도되냐고 했더니
들고오라더라구요?!
그언니는 이쁘다 천이 괜찮다 이런말해주길래 저도 혹해서
뭐 없던 이천원 언니한테 빌려서 샀습니다
말투 좀 예민하게받아들였으면 거슬렸겠지만
옷도사고 기분도 좋겠다 그냥 갔거든요
그다음날 한번입고 ... 두번 입고 .
아니나다를까 피는기세가 보이더라구요
당장에들고가고싶었는데
첫새내기라 게다가 가난한 음대생이라
시간이부족했어요 그까지 혼자서 갈만한 깡도없고요
그래서 언니가 토요일날 같이가자길래 약속잡아놨는데
언니가 알바가잡혀서 못가게됐는데
엄마가 같이가자하더라구요
위에서말했듯이 저희가정 그렇게 잘사는집 아닙니다..
엄마도늘 화장기없는얼굴에 .. 뭐그래요
제입으로엄마깎아내리고싶진않구요
엄마가먼저말씀하셔서 말을 잘못꺼내서
환불하러왔다는식으로 말이나왔는데
옷팔때보다 더큰목소리로 바로 버럭 소리지르시는거에요
그러면서 제가 피면 들고오라해서 들고왔다고 말했더니
누가그런말했냐면서 막그러대요ㅡㅡ? 완전버럭버럭하면서
저그래도끝까지 차분히말할려고애썼어요
아줌마라고 말하면기분나빠할까봐
손가락질도아닌 양손바닥으로가르키면서 말했어요
그쪽에서 그렇게말했다고..그러니까
"내가요? 내가그런말했다고요? 허참나..."
이러면서 완전 흥분하는거에요ㅡㅡ
끝까지 차분히 말했는데
제가 일주일동안 네번? 입었거든요 근데 거의다폈어요옷전체가
일주일되서좀많이지난감이있는데
엄마는 잘몰라서 자꼬 한번입고폈다고 자꼬그말씀하셔서쫌그렇긴한데
아무튼 엄마한테도 소리지르고 ...
제가또 워낙 깡없는지라
바로 울었어요 울면서 말했더니
완전우리보고 거짓말쟁이로몰아가면서
우니까황당하다는듯이
옆에알바생도아무말못하고
원래 옷은 다핀다고...그렇게말하는거에요
여전히 소리지르면서
복식이아주빵빵하시더군요
와나....
내가일년입은것도아니고 한달입은것도아니고
진짜어이가없는거에요
제가무슨거짓말한듯이
엄마한테너무몰아세워가니까
게다가 제가 무슨말만하려하면 자기가 큰소리로말 다끊고
뭐 영업방해라니 나가라니 어이가없더군요
너무열받아서 쓰고있는지금도 몸이떨립니다
저 원래 거짓말같은거 안하는사람인데
옆에언니도들었다고 전화해보라고하길래
전화했는데 언니가바빠서못받았거든요 한참있다 통화됐는데
언니보고도 거짓말쟁이로 몰아가면서 언제 그랬냐는듯이
완전머라하면서 제3자는 끼어드는거아니라고
우리엄마한테도그러대요?
옷을사신분이아니니까 끼어들지말라고
그니까언니도 2000원보태니까엄연히 손님인데
그거랑이거랑뭔상관이냐는듯이 말돌리면서그러는거에요ㅡㅡ
엄마보고 제3자끼어들지말라고
제가왠만해서 어른들앞에서큰소리안치는데
너무열받아서 소리지르면서 아줌마 ! 뭐라머라했더니
학생 학교에서 그런거가르쳐주더냐면서 버릇없이그러냐면서
저한텐 이가시나저가시나하셔놓고는
제가말하면 버릇없다그러고 언니나엄마가말하면 제3자가끼어들지마라면서
영업방해죄로신고한다면서 되려 큰소리치더니 사무실전화번호 뭐냐는듯이 전화하는척
몇번이나 그러더니 절대전화는못하더군요 나중에 나와서 제가 전화해보니 토요일이라
쉬는날인거 같았는데
어쨋든 제가 그럼 손님오시면 조용히있을꺼라고 말했더니
그래도 앉아있는자체가 싫다고 나가라고
왔던손님한테도자ㅣ가물어보면서
손님 옷을 입어서 피는게 당연한거아니냐면서
자기가 온손님한테 물어서 자기가 쫓아내놓고 저희보고 쫓아냈다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알바생쩔쩔매면서 손님 옷은 원래 피게 되어있다고
제가 열번을 입고 들고왔나요 한달입고들고왔나요
영업방해죄로고소할꺼라고 카메라 다찍혀있다고 그러는거에요
그래서 제가 그럼 일주일전에 카메라돌려서 보자고 아줌마가 분명히 들고오랬다고
그랬더니 카메라말안하고다른말하시고
또 카메라 얘기나오시길래 제가 또 일주일전으로보자했더니 또다른얘기하시고
세번쨰쯤 제가얘기하니까 알바생이 수습하는듯이 카메라 그제 달았다고 ㅡㅡ
집에오는길에생각하니 수습한다고 알바생이 거짓말한게 뻔한거에요
그래서 환불안되면 바꿔라도달라는듯이 엄마가말하시니 버럭버럭
그럼제가 세탁 수선비라도달라고ㅡㅡ했더니 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역시나 버럭버럭하시대요
저희가 정장 그래서 환불받았댔더니 그건메이커고 이건 보세옷이라 안된다고...
흥분하셔서 나름가라앉히고 얘기하시려고하는데
그래도 원래 말투가좀 드세셔서
자기가 에비뉴 백화점에서도 일해봤는데 이런손님첨이라고
자기가관리하기나름이라고...
제가아무리 옷을못입어보고 관리안해봤대도
두번입고핍니까?
와..아줌마성격장난아니대요
자기들똑같은옷팔았는데 아무도안왔는데 저희만왔다고...
전에샀던정장도그랬습니다...
솔직히 저희샀던 정장 메이커아니구요 흔한 가게이름도아닌데
나중에자세히엄마한테들은얘긴데 아줌마 너무 저희 좋게봐주셔서
본사에서 안된다고 하셨는데도 자기돈으로 환불해주셨다더라구요
결국 그냥 저희가나왔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제가얼마나열받았는지
욕도잘안하는데 그것도 엄마앞에서 언니랑전화하며 대놓고 쌍욕을했습니다
.....아 이런문제로 판을쓰게되는날이올줄이야..
저희환불바란것아닙니다
안바꿔줘도됩니다
그저 아줌마한마디에 다시왔는데
언제그랬냐고
원래핀다고
ㅡㅡ...그럼 팔떄 안핀다는말을하지말던지
저를거짓말쟁이로몰아가고
큰소리벅벅치고
그럼 그아줌마보다훨씬나이많은 우리엄마한테자기가먼저큰소리쳐놓고는
진짜 죄송하다고 일주일넘어서교환안된다고..
좀좋게말하면모르겟는데
버럭버럭 거짓말쟁이로몰아가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제가 진짜 참고참아서 이것도쓸까말까 고민해서
너무열받아서쓰는거고
소비자고발센터에도 지금신고할까 말까 고민중입니다
후........제가알바해봐서아는데
손님한테그렇게대하는것도참...ㅋㅋㅋㅋㅋ
저희점장님도 손님이못댓게구는거한두번아니었는데
진짜 조근조근 참아가며말씀하시고
빵가게인데요... 빵이상없는것 팔았는데 먹고 체했다고
병원비이만원이나드렸는데ㅡㅡ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희가물론 영업방해죄될수도있겠죠
죄송해요그점은
근데 태도가그게아니잖아요 손님한테 대한다는태도가...
악플...뭐제가잘못한것도있겠죠
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억울하고답답하고열받아서씁니다
너무열받아서정신없이써서 횡설수설하네요....
아무튼 쓸떼없는 긴글읽어주셔서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