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 년이 되었습니다.. 어느덧 저두 24살이구요.... 2009년 초중반쯤..군대 재대하구 친구의소개로 한여성을 만나서 좋은 관계를 이어가다가 교재를 하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남들 깨가 솓아 질만큼 좋을 시기일때 그 여성분이 항상 너랑은 잘안맞는거 같다라는 말을 입에 달고 살았습니다.. 남자로서 솔직하게... 자존심도 상하지만 정말 그 입을 떄려주구 싶을 정도 였습니다...(;; 마음만) 그러던 어느날 저희 집에 강아지가 있었는대 16년 동안 같이 동거 동락하던 가족같은 강아지가 하늘 나라로 가버렸습니다... 정말 힘들었습니다. 일도 쉬는 날이 였고 여자친구도 만나는 날이였지만 만날 상황이 아니여서 못만난다고 햇더니 ㅇㅇ <-- 이러더군요 ;; 그렇게 혼자 멍 때리다가 한 오후 8시쯤에 제가 잠깐 보자고 했더니 오늘 자기 원래 생일이라고 말도 안대는 변명하더니 이런말 안할라고했는대 그만 만나자라고 하더군요 정말 어이도없고 이 뭐 병 같은 상황이더군요;;; 그렇게 어찌저찌 2009년 동안 일에만 충실히 하였습니다. 그리고 2010년 마음먹구 여성분들도 자주 만나려고 하고 소계도 많이 받고 길가다가 연락처도 따보구.... 이런 저런 여성분들만나 봤지만 정말 쓰레기더군요.... 아닌분들도 있겟지만 만나는 여성 분마다 사람 마음 가지고 장난하고 돈없으면 안만난다고하고 이건뭐 병.... -_-;; 자기가 밥 사는것도 아니면서 자기 동내로 오라고 하고 이건 무슨 심보 <----??? 제가 이 글을 쓰는이유는 남성분들 여성분들 너무 믿지마시고 돈 너무 쓰지마세요 지금 만나는 여성분이 단지 배가고파서 만나는 걸수도있고 심심해서 만나는걸수도있어요 아닌 분도 있을수 있고요 하지만 그러시는 분이 더 많다는거에요. 남성분들 여자친구없다고 너무 자책하지마세요 속까지 썩을 떄로 썩은 여성분만나는거보다는 그돈으로 할머니 옷이나 어머니 옷 한벌 사드리세요 저두 언젠가는 좋은 이성분이 나타 나겠지요~ 남성분들 그날을 기다리면서 부모님께 효도한번더하세요~ 요즘 할머니 몸이 편찮으셔서 이렇게 답답한마음에 글을 쓰게 되내요 늦었지만 복많이받으세요~
아 요즘 만나는 여성분마다 왜이러냐...
2010 년이 되었습니다.. 어느덧 저두 24살이구요....
2009년 초중반쯤..군대 재대하구 친구의소개로 한여성을 만나서 좋은 관계를 이어가다가 교재를 하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남들 깨가 솓아 질만큼 좋을 시기일때
그 여성분이 항상 너랑은 잘안맞는거 같다라는 말을 입에 달고 살았습니다..
남자로서 솔직하게... 자존심도 상하지만 정말 그 입을 떄려주구 싶을 정도 였습니다...(;; 마음만)
그러던 어느날 저희 집에 강아지가 있었는대 16년 동안 같이 동거 동락하던 가족같은 강아지가
하늘 나라로 가버렸습니다... 정말 힘들었습니다.
일도 쉬는 날이 였고 여자친구도 만나는 날이였지만 만날 상황이 아니여서 못만난다고 햇더니
ㅇㅇ <-- 이러더군요 ;; 그렇게 혼자 멍 때리다가 한 오후 8시쯤에 제가 잠깐 보자고 했더니
오늘 자기 원래 생일이라고 말도 안대는 변명하더니 이런말 안할라고했는대 그만 만나자라고 하더군요
정말 어이도없고 이 뭐 병 같은 상황이더군요;;;
그렇게 어찌저찌 2009년 동안 일에만 충실히 하였습니다.
그리고 2010년 마음먹구 여성분들도 자주 만나려고 하고 소계도 많이 받고
길가다가 연락처도 따보구.... 이런 저런 여성분들만나 봤지만
정말 쓰레기더군요.... 아닌분들도 있겟지만 만나는 여성 분마다 사람 마음 가지고 장난하고
돈없으면 안만난다고하고 이건뭐 병.... -_-;;
자기가 밥 사는것도 아니면서 자기 동내로 오라고 하고 이건 무슨 심보 <----???
제가 이 글을 쓰는이유는 남성분들 여성분들 너무 믿지마시고 돈 너무 쓰지마세요
지금 만나는 여성분이 단지 배가고파서 만나는 걸수도있고 심심해서 만나는걸수도있어요
아닌 분도 있을수 있고요 하지만 그러시는 분이 더 많다는거에요.
남성분들 여자친구없다고 너무 자책하지마세요 속까지 썩을 떄로 썩은 여성분만나는거보다는
그돈으로 할머니 옷이나 어머니 옷 한벌 사드리세요
저두 언젠가는 좋은 이성분이 나타 나겠지요~
남성분들 그날을 기다리면서 부모님께 효도한번더하세요~
요즘 할머니 몸이 편찮으셔서 이렇게 답답한마음에 글을 쓰게 되내요 늦었지만 복많이받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