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평택쪽에사는 19살 고등학생이랍니다..제가지금부터 말씀드리고자하는건 3월13일 오전11시 50분경 노선번호 50번에서일어난일입니다.. 저는 여자친구와 수원역에서만나기로약속을잡고화이트데이 선물을챙겨서 수원역으로나갓습니다.. 맨뒷좌석에앉앗는대 갑자기졸음이쏟아지기시작햇습니다.. 한참을졸다가 눈을떠보니 평택역을지나고잇어서 벨을누르고후다닥뛰어내렷습니다.. 그런데손이 허전한걸느끼고서보니 여자친구에게줘야할화이트데이선물상자가 없어진겁니다..급하게 택시를잡고 저앞50번버스따라가달라고하고종점까지따라가서 "놓고내린게잇으니 확인시켜달라." 라는식으로 요구를햇습니다. 그런데 확인하고싶으면 3천원을내라는겁니다..물론 놓고내린제잘못이지만 천원을내라니 말도안되는소리아닙니까. 하지만 무척중요한것이기에... 걍3천원던져줫습니다.. 정말 지금생각만해도 기분나쁘고 뭐 별상욕섞어가면서욕하는데 버스기사양반들 스트레스쌓이는건알겟는데 제발 기본적인예의좀지키고살아줫으면좋겟네요 긴글읽어주셔서감사요..
버스기사들 개념좀..
저는 평택쪽에사는 19살 고등학생이랍니다..
제가지금부터 말씀드리고자하는건
3월13일 오전11시 50분경 노선번호 50번에서일어난일입니다..
저는 여자친구와 수원역에서만나기로약속을잡고
화이트데이 선물을챙겨서 수원역으로나갓습니다..
맨뒷좌석에앉앗는대 갑자기졸음이쏟아지기시작햇습니다..
한참을졸다가 눈을떠보니 평택역을지나고잇어서 벨을누르고
후다닥뛰어내렷습니다..
그런데손이 허전한걸느끼고서보니 여자친구에게줘야할
화이트데이선물상자가 없어진겁니다..
급하게 택시를잡고 저앞50번버스따라가달라고하고
종점까지따라가서 "놓고내린게잇으니 확인시켜달라." 라는식으로
요구를햇습니다. 그런데 확인하고싶으면 3천원을내라는겁니다..
물론 놓고내린제잘못이지만 천원을내라니 말도안되는소리아닙니까.
하지만 무척중요한것이기에... 걍3천원던져줫습니다..
정말 지금생각만해도 기분나쁘고 뭐 별상욕섞어가면서욕하는데
버스기사양반들 스트레스쌓이는건알겟는데
제발 기본적인예의좀지키고살아줫으면좋겟네요
긴글읽어주셔서감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