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답한 맘을 글로 적습니다..

이주임2010.03.15
조회156

제나이 30 여성입니다..

이제 연애만 하는게 아니라 배우자를 만나 결혼할 나이 입니다..

사실 결혼도 하고싶구요,,,

남자 경험은 그전 4년만나다 헤어진 남친... 헤어진지 얻 2년째...

외롭고 우울하고  심심하고 있을때...

새로운 직장에 취업하게 되었고...남자를 알게 되었습니다..

그분은 우리회사 사장님 41살의 노총각...

눈도 높고,, 결혼시기를 놓쳐서 지금까지 장가를 못갔죠..

선도 많이 들어오고 하는데도 이상하게도 연을 못맺어서 지금까지 쏠로 입니다..

사무실에서 단둘이서 일을 합니다..

(쓸내용은 길지만 간단히 설명 →

시간이 지나 정도들고,, 사이도 안좋을때고 있었고... 서로 앤없는터라..

외로움을 달래주는 사이가 되었습니다..

하루 이틀 잠자리를 하다,,,얻 1년이 지났습니다..

첨엔 저도 즐겼지만... 지금은

몸과 맘을 줘서 그런지 사장님을 이제 좋아하게 되었습니다..

사장님은 사업하시는분이라 정도 있지만..냉정하고 공과사를 잘 구분하는분..

이남자와 결혼 하고 싶습니다.. 키도작고 못생기고 배도 아주 많이 나오고..

어딘가 모르게 매력을 느낍니다..못뗀 남자라고 할까요?

그런데 이남자 맘을 모릅니다..

날 좋아하는건지..아님 아직도 즐길려고 날 만날려는건지를.

어쩌면 좋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