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상청에 농간에 넘어가 인천역에 도착하자마자 우산을 사야했다..동인천이 그렇게 먼것도 아니고 다음에 또오면 되는데우리 '님'은 여기까지 왔는데 다음에 또올순 없었나보다;;우산으로 칠칠이만 애지중지 보호해가면서 구경했다... 나야 동인천을 워낙 좋아해서 옛날부터 심심하면 오곤 햇지만,우리 '님'은 처음이란다. 차이나 타운 올라 오자마자 신공화춘과 청관건물이 크게 보인다.역시 공화춘은 사람이 많아....비싸고 별로 특별한 맛도 없다던데...원래 최초의 자장면 판매한곳이 공화춘으로 알려져있는데 청관 이라고한다.공화춘이라는 설은 어떤 문서에도 증인도없다고...공화춘은 예전부터 호텔업도 겸비한곳이라고 한다.(차이나 타운 돌아다니다가 청관 터에서 본 설명)하지만 원래 청관도 저 자리는 아니다. 차이나 타운 포토존.옆에는 자장면도 있다.자장면은 어떤사람이 아무리 기다려도 사진을 연속으로 계속 찍어대서...그냥 만두속에 쭈구리고 있다가 왔다.. 자장면의 탄생 과정; 우리 '님'이 힘들어 할게 분명하여 위에 까지 안올라갔지만..위로 올라가면 자유 공원 입구는 아니고그래도자유공원 입구와 연결된 길이 나온다.그 길 주변 골목골목 오래된 판자집 같은 건물들이 많다.난 왜이렇게 오래된 건물들이 좋지...하나하나 다 들어가보고싶다... 어떤 식당앞에 있던 조형물;;;차이나 타운은 중국집이 너무 여러개라..도대체 어디를 가야할지 모르겟다..구석구석 그렇게 많은 집이 다 될까도 의문이다..항상 큰집 몇개만 잘되고..그렇다고 큰집들은 다 코스요리 아니면 별특별한 맛없이 비싸기만하다.. 의선당.개항후 중국을 오가는 배의 순항을 기원하는 제를 올리는 목적으로만들어 졌다한다.설명은 이것저것 많이 써잇었지만..무슨말인지 잘 모르겠다..과거 중국 무술을 연마하기도 햇던 장소란다. 의선당 내부.. 법당안은 촬영이 금지되어있어 찍지 못햇다..불상과...우리 '님'이 머라고햇는데...그...포청천에 나온 사람처럼 그런 상도 하나 있었고..그냥 할아버지 상도 있었다..중국은 불상 말고도 그 상도 기린다고...아..부처,관음보살,관음장 이란다. 꼬마 동상 두개...비도 오고 사람은 아무도없고,향냄새는 진동하여 스산한 기분이 드는데다동상까지 두개 덩그러니 있으니무서웠다;; 의선당 한가운데 위치해있는 탑. 향냄새에 머리 아파 얼른 보고 나왔다.난 왜이렇게 향냄새가 싫지...향 냄새 맡으면 무섭고 머리아프고 토할것 같다;; 차이나타운에 유명한 그 항아리 만두가 항상 올때마다 먹고싶엇지만..사람이 너무 많아 먹을수없었다..오늘은 비가오니 사람이 별로 없겠지 했더니만역시나 10m는 줄서있다...우리 '님'이 기다릴리 없다....월병이나 사가자 하여..공화춘 옆쪽에 월병 바로바로 구워 파는곳이 잇었는데 하나에 \2,000이여서 그냥 지나치고 복래춘으로 왔다.복래춘도 월병 전문점으로 유명하다.이곳에서 직접 월병 뿐만아니라 공갈빵이나 여러 중국 과자들을 만든다. 화교학교 정문 바로 앞에 위치하고있다.화교학교는 일요일이라 문을 닫아서 못찍었다...화교학교도 차이나타운에서 둘러볼 곳중 하나인데... 월병 하나에 천원씩이다.여러 견과류가 들어가잇는 팔보월병과팥만 들어간 팥 월병도 있다. 공갈빵(\700) 우리나라 제과점에서 파는 공갈빵은 공갈빵 안쪽에 시럽들이 발라져잇는데...차이나 타운에서 파는 공갈빵은 그렇지않다..예전에도 차이나타운에서 사먹어본적이잇는데아무것도 안발라져잇고 그냥 껍질에서 살짝 달달한 맛이 느껴지는것 뿐..난 시럽발라져서 단게 좋은데 ㅠㅠㅠ 호떡같이 생긴 빵은 칼빵이란다. 안에 팥이 들어잇어 팥 칼빵이라고...왜 칼빵인지는 모르겟다.오른쪽에 네모난건 이름은 잘 기억안나고파이종류란다..아무것도 안들어있고 단맛도 없다는;;단맛이 없으므로 패스~ 이외에도 과자나 꽈배기 종류도 많았다.거의다 몇백원에서 1000원 정도?비싸봐야 큰~~빵 은 2000원 복래춘에서 밑으로 내려오다 보면오래된 중국 건물이 있다.예전에 한번 비어잇는 건물인가 하고 들여다 봤는데 안에있던 할머니와 눈이 마주쳤다는;;사람이 살고있었다... 하지만 이번에 갓을때 다시보니 문틈 사이로 집기들은 보이는데...사람은 안살고 잇는듯도 햇다.안에 들어가보고싶어... 너무 궁금한게...건물 뒷쪽에도 계단이 없던데..저 위층은 어떻게 올라가는건지.... 뒷쪽으로 가보면 건물이 뒷쪽으로 폭이 꽤 넓다... 중국식 건물 바로 옆에 청.일 조계지 경계 계단이있다.쭉~ 올라가면 자유공원이 나온다.계단 양쪽에 청국과 일본식 건축물,석등등이 있다.계단 꼭대기에는 공자상이 위치해있다. 공화춘 본 건물. 사실 이건물이 공화춘인지 몰랐다..공화춘 본 건물이 자장면 박물관이 됐다는 말을듣고공화춘을 찾기위해 골목골목 찾다가발견한 다 쓰러져 가는 건물...붕괴위험이있어 접근하지말라는 경고문이 붙어있다..오래된 간판이 맘에 들어 찍어놓고 결국엔 공화춘 찾느라 삥삥돌다 못찾고 왔는데...팜플렛에 찾아보니 이곳이 공화춘이였다..자장면 박물관은 현재 예정중이란다.... 설명을 덧붙이자면,1908년 이전에 건립된 국내 현존하는 유일한 객잔(客棧)성격의2층 중정형 중국식 화건 건축물 이란다. 한중원 쉼터비가 와서 사람들이 정자밑에 모여있다.. 일본우선 주식회사 어떤 사람들이 안으로 들어가길래 우리도 따라들어갔는데 문이 잠겨있다;;관계자 였던듯...안에서 돌아다니는데 우리만 밖에;;; 일본과 국내 연안의 물류 운송을 독점하기 위해 1888년에 건립된 현존하는 사무용 근대건축물이란다. 창문안을 들여다보니...사무실이나 세미나실로 쓰고 있는듯...새로 들여놓은 의자와 책상들이 있었다. 일본제1은행 인천지점 들어가보고싶은데.....들어가볼순없다...밖에서도 안보인다는 ㅠ 이 외에도 은행건물이 2개 더있는데 우리 '님'이 어짜피 다 똑같이 생겼다고 안찍은듯... 일본 58은행은 2층으로 된 건물인데 현재 중구 요식업 조합에서 사용하고있다..들어가보고싶다.. 일본 18은행은 현재 근대건축전시관으로 사용하고잇어인천 개항장 주변의 근대 건축물과 시대상황에대해 더 자세히 알수있다.지도가 나와있는 팜플렛도 준비되어 있어 도보여행에 도움이 된다. 비만 안왔어도...구락부건물도 가보고 내리교회, 홍예문까지도 가보는건데...비가 너무많이 와서 ㅠㅠ 우리 '님'도 징징 대고... 담에는 혼자 가서 다 구경하구 와야지 ㅠㅠㅠ
빗속에 인천 도보나들이
기상청에 농간에 넘어가 인천역에 도착하자마자 우산을 사야했다..
동인천이 그렇게 먼것도 아니고 다음에 또오면 되는데
우리 '님'은 여기까지 왔는데 다음에 또올순 없었나보다;;
우산으로 칠칠이만 애지중지 보호해가면서 구경했다...
나야 동인천을 워낙 좋아해서 옛날부터 심심하면 오곤 햇지만,
우리 '님'은 처음이란다.
차이나 타운 올라 오자마자 신공화춘과 청관건물이 크게 보인다.
역시 공화춘은 사람이 많아....비싸고 별로 특별한 맛도 없다던데...
원래 최초의 자장면 판매한곳이 공화춘으로 알려져있는데 청관 이라고한다.
공화춘이라는 설은 어떤 문서에도 증인도없다고...
공화춘은 예전부터 호텔업도 겸비한곳이라고 한다.
(차이나 타운 돌아다니다가 청관 터에서 본 설명)
하지만 원래 청관도 저 자리는 아니다.
차이나 타운 포토존.
옆에는 자장면도 있다.
자장면은 어떤사람이 아무리 기다려도 사진을 연속으로 계속 찍어대서...
그냥 만두속에 쭈구리고 있다가 왔다..
자장면의 탄생 과정;
우리 '님'이 힘들어 할게 분명하여 위에 까지 안올라갔지만..
위로 올라가면 자유 공원 입구는 아니고
그래도자유공원 입구와 연결된 길이 나온다.
그 길 주변 골목골목 오래된 판자집 같은 건물들이 많다.
난 왜이렇게 오래된 건물들이 좋지...
하나하나 다 들어가보고싶다...
어떤 식당앞에 있던 조형물;;;
차이나 타운은 중국집이 너무 여러개라..
도대체 어디를 가야할지 모르겟다..
구석구석 그렇게 많은 집이 다 될까도 의문이다..
항상 큰집 몇개만 잘되고..
그렇다고 큰집들은 다 코스요리 아니면
별특별한 맛없이 비싸기만하다..
의선당.
개항후 중국을 오가는 배의 순항을 기원하는 제를 올리는 목적으로
만들어 졌다한다.
설명은 이것저것 많이 써잇었지만..
무슨말인지 잘 모르겠다..
과거 중국 무술을 연마하기도 햇던 장소란다.
의선당 내부..
법당안은 촬영이 금지되어있어 찍지 못햇다..
불상과...우리 '님'이 머라고햇는데...
그...포청천에 나온 사람처럼 그런 상도 하나 있었고..
그냥 할아버지 상도 있었다..
중국은 불상 말고도 그 상도 기린다고...
아..부처,관음보살,관음장 이란다.
꼬마 동상 두개...
비도 오고 사람은 아무도없고,
향냄새는 진동하여 스산한 기분이 드는데다
동상까지 두개 덩그러니 있으니
무서웠다;;
의선당 한가운데 위치해있는 탑.
향냄새에 머리 아파 얼른 보고 나왔다.
난 왜이렇게 향냄새가 싫지...
향 냄새 맡으면 무섭고 머리아프고 토할것 같다;;
차이나타운에 유명한 그 항아리 만두가 항상 올때마다 먹고싶엇지만..
사람이 너무 많아 먹을수없었다..
오늘은 비가오니 사람이 별로 없겠지 했더니만
역시나 10m는 줄서있다...
우리 '님'이 기다릴리 없다....
월병이나 사가자 하여..
공화춘 옆쪽에 월병 바로바로 구워 파는곳이 잇었는데 하나에 \2,000이여서
그냥 지나치고 복래춘으로 왔다.
복래춘도 월병 전문점으로 유명하다.
이곳에서 직접 월병 뿐만아니라 공갈빵이나 여러 중국 과자들을 만든다.
화교학교 정문 바로 앞에 위치하고있다.
화교학교는 일요일이라 문을 닫아서 못찍었다...
화교학교도 차이나타운에서 둘러볼 곳중 하나인데...
월병
하나에 천원씩이다.
여러 견과류가 들어가잇는 팔보월병과
팥만 들어간 팥 월병도 있다.
공갈빵(\700)
우리나라 제과점에서 파는 공갈빵은
공갈빵 안쪽에 시럽들이 발라져잇는데...
차이나 타운에서 파는 공갈빵은 그렇지않다..
예전에도 차이나타운에서 사먹어본적이잇는데
아무것도 안발라져잇고 그냥 껍질에서 살짝 달달한 맛이 느껴지는것 뿐..
난 시럽발라져서 단게 좋은데 ㅠㅠㅠ
호떡같이 생긴 빵은 칼빵이란다.
안에 팥이 들어잇어 팥 칼빵이라고...왜 칼빵인지는 모르겟다.
오른쪽에 네모난건 이름은 잘 기억안나고
파이종류란다..아무것도 안들어있고 단맛도 없다는;;
단맛이 없으므로 패스~
이외에도 과자나 꽈배기 종류도 많았다.
거의다 몇백원에서 1000원 정도?
비싸봐야 큰~~빵 은 2000원
복래춘에서 밑으로 내려오다 보면
오래된 중국 건물이 있다.
예전에 한번 비어잇는 건물인가 하고 들여다 봤는데
안에있던 할머니와 눈이 마주쳤다는;;
사람이 살고있었다...
하지만 이번에 갓을때 다시보니
문틈 사이로 집기들은 보이는데...사람은 안살고 잇는듯도 햇다.
안에 들어가보고싶어...
너무 궁금한게...
건물 뒷쪽에도 계단이 없던데..
저 위층은 어떻게 올라가는건지....
뒷쪽으로 가보면 건물이 뒷쪽으로 폭이 꽤 넓다...
중국식 건물 바로 옆에
청.일 조계지 경계 계단이있다.
쭉~ 올라가면 자유공원이 나온다.
계단 양쪽에 청국과 일본식 건축물,석등등이 있다.
계단 꼭대기에는 공자상이 위치해있다.
공화춘 본 건물.
사실 이건물이 공화춘인지 몰랐다..
공화춘 본 건물이 자장면 박물관이 됐다는 말을듣고
공화춘을 찾기위해 골목골목 찾다가
발견한 다 쓰러져 가는 건물...
붕괴위험이있어 접근하지말라는 경고문이 붙어있다..
오래된 간판이 맘에 들어 찍어놓고
결국엔 공화춘 찾느라 삥삥돌다 못찾고 왔는데...
팜플렛에 찾아보니 이곳이 공화춘이였다..
자장면 박물관은 현재 예정중이란다....
설명을 덧붙이자면,
1908년 이전에 건립된 국내 현존하는 유일한 객잔(客棧)성격의
2층 중정형 중국식 화건 건축물 이란다.
한중원 쉼터
비가 와서 사람들이 정자밑에 모여있다..
일본우선 주식회사
어떤 사람들이 안으로 들어가길래
우리도 따라들어갔는데
문이 잠겨있다;;
관계자 였던듯...
안에서 돌아다니는데 우리만 밖에;;;
일본과 국내 연안의 물류 운송을 독점하기 위해 1888년에 건립된 현존하는
사무용 근대건축물이란다.
창문안을 들여다보니...사무실이나 세미나실로 쓰고 있는듯...
새로 들여놓은 의자와 책상들이 있었다.
일본제1은행 인천지점
들어가보고싶은데.....들어가볼순없다...
밖에서도 안보인다는 ㅠ
이 외에도 은행건물이 2개 더있는데
우리 '님'이 어짜피 다 똑같이 생겼다고 안찍은듯...
일본 58은행은 2층으로 된 건물인데
현재 중구 요식업 조합에서 사용하고있다..
들어가보고싶다..
일본 18은행은 현재 근대건축전시관으로 사용하고잇어
인천 개항장 주변의 근대 건축물과 시대상황에대해 더 자세히 알수있다.
지도가 나와있는 팜플렛도 준비되어 있어 도보여행에 도움이 된다.
비만 안왔어도...구락부건물도 가보고 내리교회, 홍예문까지도 가보는건데...
비가 너무많이 와서 ㅠㅠ 우리 '님'도 징징 대고...
담에는 혼자 가서 다 구경하구 와야지 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