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 아이가 이런 말을 다하네요...

Fink팬더2010.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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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joins.com/article/aid/2010/03/15/3653117.html?cloc=nnc

 

 

알다 싶이 나영이 사건을 통해 성폭력에 대한 범죄가 큰 관심이 되어있는 상황에서

때아닌 충격을 주는 사건이 발생 했습니다.

그 아이는 자기가 왜 당해야 하는지, 왜 싸늘한 죽음을 당해야 하는지 모른체

차디찬 물탱크 속에서 벌거벗겨진체 죽어갔겠죠...

그 사건을 보고 자기보다, 그것도 이제 겨우 5살 밖에 안되는 어린 아이가

왜 이런일이 다시 안일어나게 하겠고 약속 한걸 못 지켰냐고

울먹이며 아버지에게 말을 했다고 하니 참 나이 먹은게 부끄러울 정도네요...

교육이란것이 어릴때 부터 잘 받아야 세살버릇 여든까지 간다고 하는데...

떳떳하게 살아가는 사람들은 아직도 자기가 무슨 짓을 저질렀는지 자책도 안하겠죠...

자기를 왜 이모양으로 만들었냐며 남탓이나 하겠죠...

청소년범죄 심각한데도 손을 대지 못 하고 있는것도 큰 일입니다...

윗물이 맑아야 아랫물이 맑다는데...

한주의 첫날인 월요일 부터 비가 오고 있으니 하늘 조차 노한것 같네요...

빗길 안전운전, 퇴근까지 다들 수고 하시고, 학생들은 열공 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