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일날 올렸는데 반응이 ,,,이라 다시 올립니다. 제목도 바뀐거임...쌤한테 판에 올렸다고 말해서반응 좀 있어야 해요ㅠㅠ댓글 무조건 많이 달아주시고주위 분들에게 소개도 많이 해주시고광클해서 조회수도 많이 올려주세요 독특한 울 수학과외쌤을 소개할까 합니다.나이는 23세로 이제 4학년인데 휴학한답니다...바로 본론으로 들어가겠습니다.3번째 수업을 하는 날이었습니다. 별로 친하지 않은 상태였는데그날따라 속이 더부룩해서 살짝꺼억트림을 했습니다. 살짝 아주 살짝...그래서 살짝 죄송?!한 마음이 들어서 선생님을 살짝 봤는데선생님이 정색을 하시면서'이제 3번째 수업인데 벌써 내가 만만하고 앞에서 막 트림하는 사이가 된거니... 아직 우리가 제대로 된 대화도 나눠본적 없는것 같은데.선생님으로써 학생이 그렇게 마음대로 트림하는거 마음에 안든다'라는 거에요... 사람 무안하게시리...그렇게 정적이 몇 십분 가량이나 흐르고모르는 문제있어도 참고있는데정적을 깨는 소리뿌악!!제가 방구소리로 뿡,삐웅,뽕,뿌우우우웅~~,뽀옹,푸다다다 까지는 들어봣는데뿌악은 처음들어 봣습니다.살짝 큰것을 발사한것은 아닐까 하는 생각도 들었고요그리고 아까의 복수로'선생님, 학생으로서 선생님이 그렇게 마음대로 방구끼쉬는거 좀거북한데요...'라고 하니까'소리있는 방귀는 냄새 안난다.'라는 거에요...근데 진짜 냄새는 별로 없었어요...그리고 다시 정적이 흐르는데 또 다시들리는 소리푸다다다다행히?!들어본 소리였어요...그런네 나의 코를 벌름거리게 만드는스뭴이장난 아니었어요...이 냄새는 큰거 나오기 바로 직전나오는 방구 냄새였어요시큼한 냄새도 들고...그래서 선생님께'선생님 이번에는 냄새 나는데요'라고 하니까선생님 왈'내가 이말까지 안할려고 했는데 솔직히아까 니 트림에서도 더러운 냄새났어'쩝...그렇게 선생님은 수업을 마치시고가셨답니다...........4
솔직한 울 과외쌤
일요일날 올렸는데 반응이 ,,,이라 다시 올립니다.
제목도 바뀐거임...
쌤한테 판에 올렸다고 말해서
반응 좀 있어야 해요ㅠㅠ
댓글 무조건 많이 달아주시고
주위 분들에게 소개도 많이 해주시고
광클해서 조회수도 많이 올려주세요
독특한 울 수학과외쌤을 소개할까 합니다.
나이는 23세로 이제 4학년인데 휴학한답니다...
바로 본론으로 들어가겠습니다.
3번째 수업을 하는 날이었습니다. 별로 친하지 않은 상태였는데
그날따라 속이 더부룩해서 살짝
꺼억
트림을 했습니다. 살짝 아주 살짝...
그래서 살짝 죄송?!한 마음이 들어서 선생님을 살짝 봤는데
선생님이 정색을 하시면서
'이제 3번째 수업인데 벌써 내가 만만하고 앞에서 막 트림하는
사이가 된거니... 아직 우리가 제대로 된 대화도 나눠본적 없는것 같은데.
선생님으로써 학생이 그렇게 마음대로 트림하는거 마음에 안든다'
라는 거에요...
사람 무안하게시리...
그렇게 정적이 몇 십분 가량이나 흐르고
모르는 문제있어도 참고있는데
정적을 깨는 소리
뿌악!!
제가 방구소리로 뿡,삐웅,뽕,뿌우우우웅~~,뽀옹,푸다다다 까지는 들어봣는데
뿌악은 처음들어 봣습니다.
살짝 큰것을 발사한것은 아닐까 하는 생각도 들었고요
그리고 아까의 복수로
'선생님, 학생으로서 선생님이 그렇게 마음대로 방구끼쉬는거 좀
거북한데요...'
라고 하니까
'소리있는 방귀는 냄새 안난다.'
라는 거에요...
근데 진짜 냄새는 별로 없었어요...
그리고 다시 정적이 흐르는데 또 다시
들리는 소리
푸다다다
다행히?!들어본 소리였어요...
그런네 나의 코를 벌름거리게 만드는
스뭴이
장난 아니었어요...
이 냄새는 큰거 나오기 바로 직전
나오는 방구 냄새였어요
시큼한 냄새도 들고...
그래서 선생님께
'선생님 이번에는 냄새 나는데요'
라고 하니까
선생님 왈
'내가 이말까지 안할려고 했는데 솔직히
아까 니 트림에서도 더러운 냄새났어'
쩝...
그렇게 선생님은 수업을 마치시고
가셨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