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의동생을 강간한 친구 고소하려합니다...그후(후기)

개놈아2010.03.15
조회2,590

저의동생을 강간한 친구 고소하려합니다. ....그후

 

아래글이 그당시 글입니다.
http://pann.nate.com/b408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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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1년이 다되가네요

 

그때의 정신적충격으로 동생이 남자랑 있는것만 봐도 불안하고 화가납니다.

 

아는사람도 아닌데 이렇게 따뜻하고 관심있게 봐주셔서 톡커분들께 매우 감사드립니다.

 

그친구는 그냥 어머니께서 고소안하기로했습니다.

 

아버지는 아직까지도 모르시구요....

 

그때 이후로 다같이 놀던친구들은

 

그새끼  /나    이렇게 친구들이 갈라져서 놀게됬습니다.

 

그새끼랑 노는애들은 불쌍하다 뭐 이런식이고

저랑 노는애들은 그새끼는 말도안된다 족쳐라 이런식이고

뭐 가치관이 틀리니깐 더이상관여안해요~

 

 

 

그새끼는 퇴학당하기전에 자퇴를하였고 지금은 뭐가끔 마주침니다.

 

어떻게 그렇게 뻔뻔할까

 

 

더화나는건 주변에서 들려오는이야기로  지가 그렇게 한예기를 대수롭지않게 또 사람들한테 예기하고다닌다는겁니다. 사람이 양심적으로 창피한줄알아야지 뭐자랑이라고 그렇게 예기하고다닐까요  "나 사실은 친한친구 동생을 강간했어 나나쁜놈이지"

이런식으로 모르는사람한테도 예기하고다닌답니다.

 

제가 좋게생각하자고하면 이건 반성의 의민가 하지만

나쁘게생각하면 자랑하고 다닌다는듯이  쎈척이라고할까나...

아 또 짜증이나네 아직 제가 확실하게 잘몰라서 뭐라고 예기는 안하고있습니다.

 

 

 

얼마전에 제친구들과 그새끼랑 만났다고합니다.

 

 

 

(상놈,A,B,C는 모두 같은 친구들이였으며 자주어울렸던 친구였습니다. 지금은 갈라졌지만)

 

 

 

 

제친구 A랑 B가 길을 가는데 그새끼(이하 상놈)가 딱어깨치고가드니 욕을했고 제친구들은

 

내동생에 손을댄 새끼인것을 알고 같이욕했죠.

 

그러다가 상놈이 후달렸는지 지친구(이하 c)를 불렀습니다.

그리고  (C)랑 (B)랑 싸움이났죠

 

그리고 그새끼가 싸움을 말리라며 (A)를 부축여놓고 (A)얼굴에 4대를 강타했습니다.

 

A가 덩치가좀있는데 일단 맞았으니깐 상놈을 밀쳤습니다

 

그새끼가 힘에서 밀리는걸 알았는지 잘못헀다고 A군한테 빌다가 더맞을꺼같으니깐 

"(A)야 정말미안해 한번만 봐줘 " 이런식으로 하다가 안될꺼같으니깐 

도망가더니 경찰을 불렀고 경찰이 왔습니다.

그때까지는 제친구들이 당당했었죠

 

하지만 경찰이오자마자 그상놈은 말도안되는 예기를 계속 꺼내고 없는예기를

붙이면서 완전선량한사람을 길가다 이유없이 때린식이되었습니다.

 

 

완전 제친구A,B가 잘못한걸로 되버렸습니다...

 

 

경찰에 입장에선

 

키작은애가 혼자가는데 덩치2명한테 시비를 걸었겠냐 이거였겠죠,...

당연히 키작은애는 맞았겠고 키작은애가 덩치를 어떻게 때렸겠냐

이거였죠....  그상놈은 케찹묻혔는지 입술터진척을 하고있고

하나참.....

 

(상놈,A,B,C는 모두 같은 친구들이였으며 자주어울렸던 친구였습니다. 지금은 갈라졌지만)

지금보면 좀떄려주고싶은데 또 일커질까봐... 휴

 

 

 

 

 

한때 친구여서 아직어리고 장래도있으니 고소는 안했는데

 

이러고다니는걸 아니깐 남는건 후회고 화가치솟아 오르네요...

 

이러라고 선처해준게 아닌데...

 

글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