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아라의 저주 경기장에서 야유받는 티아라

bling2010.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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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구 올스타전 축하공연에서 배구를 '배드민턴' 이라고

말실수한 후 급히 수습하던 티아라가

 

이번에는 축구 FC서울의 초청을 받아 간 그라운드에서

상대팀인 전북현대의 유니폼과 똑같은색의 무대의상을 입고

나와서  관중들의 야유를 받았다고 하네요...

 

 

 

티아라 공연모습

 

 

 

 

이 날 경기가 하필이면 또 원정팀 전북에게 홈팀 FC서울이

1:0으로 패하게 되어 서울팬들 사이에선 티아라의 저주라며 불만을 토로했다네요 ㅋ

 

음악방송 출연 후 곧바로 경기장을 찾느라

의상 교체할 만한 시간이 없었다고 공식사과 까지 했다는데..

 

바쁜스케줄로 이런 오해가 생길 수도 있겠네요~

일부러 한건 아닐테니..

하지만 잦은 실수는 좀 문제가 될수도 있겠죠?

 

 

 

 

 

이건 전북의 유니폼

 

정말 옷색깔이 너무 비슷하네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