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살 이제 대학생된 새내기입니다. 저희동네에 미니스톱이 있는데.. 거기에 오랬동안 일한 알바녀가 있어요 (작년 여름부터 본거같네요) 작년엔 미성년자였기때문에 담배를 못샀기때문에 좀 멀리있는 구멍가게로 돌아가야했죠 새해가 되고 미성년자가 아니기 때문에 그 편의점으로 담배사러갔어요 맨 처음에는 신분증을 보여달라고 하더군요 그 다음번에 갈때도 신분증 보여달라하고 갈때마다 신분증을 보여달라하더군요 (한 5번은 한거같애요) 그래서 제가 " 왜 맨날 쯩검사해요? " 라고 웃으면서 말했습니다. 그러자 그 알바녀는 아무말도 안했어요 (심지어 웃지도 않았음) 안웃으니까 제가 더 민망해지더라구요 ㅠ.ㅠ 이때부터인가 그녀랑 친해지고 싶었어요 저희 누나한테 말하니 " 어! 걔 나랑 같은학굔데? 같은학번이야 22살이야" 라는 좋은정보를 얻었어요. 이름도 알고있더군요 싸이를 들어가보니 남자친구와 헤어진 흔적이 보여요 아 아무튼 안웃고 무표정이니까 너무 말걸기가 힘들어요 쑥맥은 아닌데-_-;; 으 어떻게 해야할까요.. 도와주세요 ㅠ.ㅠ21
편의점 알바녀를 좋아해요
20살 이제 대학생된 새내기입니다.
저희동네에 미니스톱이 있는데..
거기에 오랬동안 일한 알바녀가 있어요 (작년 여름부터 본거같네요)
작년엔 미성년자였기때문에 담배를 못샀기때문에
좀 멀리있는 구멍가게로 돌아가야했죠
새해가 되고 미성년자가 아니기 때문에 그 편의점으로 담배사러갔어요
맨 처음에는 신분증을 보여달라고 하더군요
그 다음번에 갈때도 신분증 보여달라하고
갈때마다 신분증을 보여달라하더군요 (한 5번은 한거같애요)
그래서 제가
" 왜 맨날 쯩검사해요? " 라고 웃으면서 말했습니다.
그러자 그 알바녀는 아무말도 안했어요 (심지어 웃지도 않았음)
안웃으니까 제가 더 민망해지더라구요 ㅠ.ㅠ
이때부터인가 그녀랑 친해지고 싶었어요
저희 누나한테 말하니
" 어! 걔 나랑 같은학굔데? 같은학번이야 22살이야"
라는 좋은정보를 얻었어요.
이름도 알고있더군요
싸이를 들어가보니 남자친구와 헤어진 흔적이 보여요
아 아무튼 안웃고 무표정이니까 너무 말걸기가 힘들어요 쑥맥은 아닌데-_-;;
으 어떻게 해야할까요.. 도와주세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