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PM 쉴드/2PM 쉴드글

ㅉㅉ2010.03.15
조회4,077

원문주소:http://blog.naver.com/tess7071/20101652637

 

먼저 쉴드글을 쓰기 앞서 말씀드립니다.

 

 

01. 전 핫티스트가 아닙니다. 본진은 Fly High. 부업으로 2PM과 MBLAQ를 함께 뛰고 있습니다.

02. 글을 잘 쓰는 편이 아니라 내용 자체에 두서가 없습니다. 이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03. 스스로 감정을 절제하지 못한 덕에 존칭, 반말 막 섞여있습니다. 미리 사과드립니다.

04. 찬성이와 준호의 막말(ex.재범이, 재범, 걔, 쟤 등...)은 확실히 잘못됬다며 미리 인정하고 시작하겠습니다.

 

 

 

http://www.cbs.co.kr/nocut/Show.asp?IDX=1403575

 

2010년 2월 25일, 2PM 리더 박재범의 갑작스런 영구탈퇴 소식과 2010년 2월 27일 간담회 이후

2PM에게 등 돌리신 분들 꽤 많으시던데, 비록 남아서 쉴드 쳐주고 있는 저라고 그분들의 심정 이해 못하는건 아닙니다.

저 역시 처음 재범군의 영구탈퇴 소식과 간담회 후기&녹취본 일부를 들은 후 멤버들에게 적지않은 실망감을 느낀건 사실이니까요.

네_긴말 안하겠습니다. 이유가 어찌되었던 남은 6멤버들에게 돌아서는건 여러분들 자유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붙잡진 않겠습니다.

그런데 안티로 돌변하셔서 근거없는 루머글 퍼트리고, 육두문자를 남발하며 서슴없이 욕하시는 분들.

팬질 그만두실거면 차라리 곱게 돌아서세요. 그게 훨씬 보기 좋습니다.

안티스트, 쿤티스트, 범티스트 라는 이름하에 남은 멤버들 욕하고 상처입히는 그 모습.

한때 함께 팬질을 했던 입장에서 부끄럽고 창피하기 그지없습니다.

특히, 자신을 범티스트라 칭하면서 6PM 이네 5PM 이네 남은 멤버들을 까는 너님들, 너희들의 그 손과 입이

9월달에 재범을 시애틀로 보낸 그 더러운 손과 입이랑 같다는 생각은 왜 안하시는 겁니까?

새삼 느끼게 되네요...한국 네티즌의 바르지 못한 언행과 지저분한 인터넷 문화. 같은 한국인 네티즌으로써 그저 창피할 뿐입니다.

 

 

 

 

2PM 김준수 사생활_태국 여가수 와이와의 연애설 진실.

이성이랑 사진찍으면 레알 무조건 사귀는 건가요? 그럼 하나만 물읍시다.

너님들은 태어나서 지금까지 가족빼고 이성이랑 한번도 사진 같이 안찍어 봤음ㅇㅅㅇ?

  

 

근거업는 사생활 루머....

  

말도안되는 사생활 드립을 하면서 영구탈퇴를 한 재범소식에 안티스트로 돌변한 전직 핫티여러분.

너희들의 심정 이해 못하는거 아니라니까요? 재범이의 품행이 본래 반듯했다는거, 그래서 사고칠 그런 아이가 아니라는거 나도 너님들만큼이나 잘 알아요.

근데, 말도안되는 사생활 드립을 하면서 재범이 영구탈퇴 시킨건 JYP에요. 나머지 6멤버들이 아니라구요.

아.....그럼 나머지 6멤버들도 모두 동의했다는 부분은 어떻게 설명할거냐구요?

그 동의가 멤버들이 자진 동의한건지 아니면 JYP가 강제적으로 동의시킨건지 너님들은 어떻게 아는데요?

이제부터 계속해서 언급할거지만 재범 영구탈퇴 소식과 관련해서 우리가 알고있는건 어쩌면 아주 일부에 불과해요.

즉, 이 사건의 내막은 JYP만이 안다는 거지 솔직히 우리가 이 사건의 전부를 알고 있는건 아니잖아요.

 

그래요, 백번 양보해서  '멤버들의 자진 동의하에 재범을 영구탈퇴 시켰다.' 라고 칩시다.

그럼 재범을 탈퇴시킨 나머지 6멤버들 니들은 사생활이 얼마나 깨끗한데?!...라며 열폭한 너님들께서

내 지인분이 사생팬인데, 내 친척분이 방송사에서 일하시는데...라며 사생활 루머를 마구 퍼트리고 있잖습니까?

퍼트리면서도 닉쿤의 사생활은 더럽지 않지만 나머지 5멤버들 사생활은 더럽다고. 심지어는 쓰레기라고.

쓰레기도 이런 상쓰레기가 없다면서

 

근데 난 멤버들의 사생활 루머는 루머일 뿐이라며 믿지도 않을 뿐더러 설사 그 사생활이 진짜라고 쳐도 전혀 더럽다고 생각하지는 않거든요?

너님들은 tvN에서 인기리에 방영하는 프로그램 롤러코스터_남녀 탐구생활도 안봤어요?

거기서도 나오잖아요. 친한 친구일수록 육두문자를 서슴없이 날리며 대화하는모습이라던가 10대부터 60대까지 예쁜여자만 밝히는 남자 탐구생활...

웃기려고 만든 프로그램 맞긴 한데, 저것들도 다 기본적인 사실과 남녀의 서로다른 가치관을 바탕으로 만든거잖아.

케이블이긴 하지만 아무래도 방송이다 보니 오히려 절제한 것도 같던데.

여자문제 , 성관계 , 원나잇 , 음주가무 , 흡연

여자들 입장에선 다소 식겁할 수 있을지 모르는 것들도 남자들한텐 지극히 당연한것으로 받아들일수 있다는걸 왜 몰릅니까?

모르면 너님 남자친구한테 물어보시던가.

솔직히 내가 오죽 답답했으면 같은과 친한 남자애들 모아놓고 멤버들 사생활 이야기 나눠봤는데.

그러더라구요_아니 별것도 아닌 것 가지고 왜 그렇게 난리냐고.

막말로 요즘 여자도 약 60%이상이 고등학교 졸업하기 전에 성관계 한번쯤은 가져보고

이제 겨우 중학생, 심지어는 초등학생 남자애가 담배피고 술마시는 게 예삿일이 아니게 되어버린,

요즘 세상이 이런 속인데, 내가 좋아하는 2PM 오빠들은 순수하고 청렴해야 한다는 생각, 환상은 버려야 하는거 아닌가? 싶네요.

물론 얘네들도 연예인이고 공인이라 말 한마디, 행동 하나 모두 조심스러워야 하는건 사실이지만

좀 더 생각해 보면 얘네들도 가수, 공인이기 이전에 이들은 한명의 사람이고 남자입니다.

막말로 얘네들이 20살 되기 전에 술한번 안마셔봤고 섹스 한번 안해봤겠냐고.

물론 예외도 있죠. 너님들이 말하는 '청렴한 재범' 근데 재범이 사생활이 깨끗하다고 해서 나머지 멤버들 사생활까지 깨끗하라는 법 없잖아요?

그래도 얘네들은 자신들이 공인이라 최대한 사생활은 숨기려 노력했지만 사실상 보이고싶지 않은 사생활 먼저 들춘건 자칭 '사생팬'들이고.

근데 막상 들춰보면 별거 아닌데 꼴랑 그런것들 가지고 그렇게 까대는 안티스트들의 행동 하나하나가 이해되질않네요 진짜..

아, 그리고...

 

사생활 더러운거 알고 있었는데 그래도 너희들을 사랑했었으니까 그동안 감춰온거라구요?

 

사생팬들이 폭로한 사생활드립이 전부 만들어낸 루머이든 사실이든_쨌든 그 사생활을 까고 있는 너님들아

너희들은 대체 얼마나 청렴하고 순수하고 성인군자이기에 그렇게 당당하게 까고 다니는 걸까요?

솔직히 아이돌 가수들도 숨기고 싶은 내면이 있는거고 감추고 싶은 사생활이 있고 그런건데

사생팬질 해대면서 들추고 싶지 않은 멤버들의 이면을 멋대로 보려 한건 너희들이잖아?

멤버들 사생활이 더럽네 뭐네 함부로 욕하기 전에 너희들의 그 못되쳐먹은 행실을 한번 뒤돌아보고 반성할 것을 적극 권유하는 바입니다.

 

 

 

 

 

 

 

출저 : http://blog.naver.com/ryuboa1?Redirect=Log&logNo=40102445682

 

100% 착한 사람도 없겠지만 또한 100% 나쁜 사람도 없다.

왜 사람의 나쁜면만 골라 욕할 생각은 하면서도, 좋은 면을 봐주려 하지 않는 걸까?

 

 

 

 

그리고 간담회,

간담회 얘기를 하기 앞서, 우리 가정 하나만 세워 봅시다.

중심인물인 '나'와 나의 절친인 A양이 있는데, 어느날 갑자기 A양이 나한테 배신을 때렸어요. 뜬급없는 배신이었지

이유는 말해줄 수 없는데 정말 어쩔 수 없었대요. 배신할 수 밖에 없었대요.

갑작스런 배신에 화가 머리끝까지 난  나는 이성을 잃고 A양에게 가 일방적으로 따지기 시작했고

그것을 시발점으로 결국 난 A양과 피터지게 싸우는 지경에까지 이르렀어요.

아,뜬급없이 이게 무슨 가정이냐구요?

 

뜬급없는 사생활 드립과 함께 재범 영구탈퇴 결정. 멤버들 전원 영구탈퇴에 동의

그리고 멤버들의 동의를 '배신'이란 두글자로 받아들인 핫티스트의 폭발. 그리고 27일 간담회

비슷하지 않나요? 솔직히 내가 간담회 음성 풀버젼 받아놓곤 듣다듣가 이건 아니다 싶어 채 4시간도 다 안들어 버렸어요.

이따위 것은 들을 가치도 없다며...왜냐고? 솔직히 말해서, 이건 싸우자는 거지 간담회를 하자는게 아니잖아.

 

간담회 [懇談會]  [명사] 정답게 서로 이야기를 나누는 모임. ‘정담회(情談會)’, ‘대화 모임’으로 순화.

 

이게 간담회의 참 뜻이었는데, 솔직히 27일날의 간담회는 정말 가관 아니었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물론 잘 압니다. 재범 영구탈퇴가 작은 일도 아니고,

여태껏 재범을 기다리면서 보이콧 하셨던 핫티스트 여러분들께서 적지않은 충격과 함께 큰 배신감 느끼신거.

지금 열심히 쉴드 쳐주고 애들 보호하고 있는 나라고 처음엔 충격 안받고 배신감 안들었겠냐구요.

비록 찬케이 지지자였고 찬성&준수 개인팬에 가까운 나였지만 그래도 리더 재범없는 2PM은 진정한 2PM이 아니라며

앨범도 안사고, 불매운동하고, 보이콧 하면서 시애틀에 있는 재범이가 돌아오길 진심으로 바라고 있었던 난데.

처음 재범 영구탈퇴 기사 접하고 간담회 후기 읽었을때까지만 해도 얘네들이 이런 아이들이었나? 하는 생각과 함께 몰려오는 배신감.

저도 느낀건 사실이었구요.

근데 아무리 그래도 그렇지, 꼭 간담회까지 가서 멤버들한테 그따구로 막말하고 비웃고 그래야만 했던가요?

가는말이 고와야 오는말이 곱다 했습니다.

아무리 팬과 연예인의 대화이며, 당시 상황 때문에 분노가 극에 달한것도 사실이지만

적어도 간담회때만큼은 이성을 유지하고 침착하게 대화를 이끌어 나갔어야 하는게 아니었나 싶네요.

솔직히 개인적인 생각입니다만...팬들이 먼저 죽자고 그렇게 덤벼드는데 멤버들이라고 좋은 말 나가겠냐고.

(물론 찬성이와 준호가 '재범이'라는 식의 말을 한건 백번 생각해봐도 잘못한 일이지만. )

아, 팬들이 아무리 막말하고 덤벼도 얘네들이 그래도 연예인인데 좋게 대답해 줘야 한다구요?

역지사지라고 했습니다. 멤버들이 있었던 그 자리에 너님이 한번 서보세요. 나같으면 그 상황에서 주먹부터 날아갔습니다.

 

 

 

닉쿤 왕따설 해명

 

 

이걸 보고도 닉쿤이 왕따라고 한 너님. 나랑 싸우자.

010 9127 2503

 

 

사실 내가 수_수, 그러니까 김준수 총수의 길에 들어선지는 얼마 안되었어요. 정확히 Heartbeat때 수_수의 세계에 입문하게 되었지.

2PM 팬질은 AAA때부터 했는데 호모질은 왜 Heartbeat때부터 했냐구요?

사실 호모질도 AAA때 같이 시작했었어요. 솔직히 말하는건데 전 2PM 호모질을 '쿤우'로 시작했습니다.

뜬금없이 왜 이런 소리가 나오냐구요? 내가 왜 '쿤우'를 좋아했는지 이유를 말해주기 위해서에요.(물론 지금도 쿤우는 좋아하지만;;)

내가 쿤우를 좋아했던 이유는 한치의 가식 없이 친해보였던 닉쿤와 우영의 모습때문이었어.

팬덤이니 뭐니 하는 이유따위로 만들어낸 설정이 아닌, 진짜 닉쿤이랑 우영이는 다른 멤버들보다 친해보이더라.

근데 우영이만 그런게 아니다. 택연, 준수, 준호, 찬성, 재범 모두 누구 하나 닉쿤 싫어한다거나 왕따 만들거나 하지 않았어.

왕따설? 이것 또한 근거없는 소리에 속하는거지.

근데 왜 안티스트, 범티스트들이 말도안되는 닉쿤 왕따설을 만들어내서 팬덤 내를 갈라놓으려 하는 걸까?

아마 닉쿤 개인 팬덤이 2PM 팬덤중 차지하는 비중이 컸기 때문이었을지도 모르지.

2PM을 완전히 성기ㅋ망ㅋ 하게 하려는 하나의 수작으로 닉쿤 왕따설이란 루머를 만들어내 퍼트린 것일지도 모르고.

근데 난 말이다. 솔직히 JYP도 무섭지만, 이런 근거없는 루머따위를 만들어내서 팬덤 내부를 분리시키려는 너님들도 무서워.

 

 

 

LOVE&RESPECT

이미 충분히 제 의사를 전달했다고 생각이 들기 때문에 더이상의 긴말은 하지 않겠습니다.

내 블로그 이웃분들 중, 어떤 분께서 포스팅에 이런 말을 남기셨더라구요.

 

 

"또 누가 나보고 그러더라. 링님 간담회 4시간짜리 들어보시고도 쉴드 치시는 거에요?

그럼 내가 맞받아쳐줄게.

너님들은 열혈남아 10시간, 떴다그녀 17시간, 와일드바니 7시간 보고도 까시는 거에요?"

 

 

라고.

제가 하고싶었던 말인데 정말 속시원하게 말씀해주시더군요. 감사합니다.

앞에서도 말했듯, 현재 우리가 알고 있는 사실들이 어쩌면, 아주 극히 일부분에 불과할 수도 있기 때문에

혹여 우리가 알고 있는 사실이 모두 진실이라 해도 고작 4시간 분량의 간담회 녹취본 하나 가지고

안티스트들이 올린 듣도보도못한 사생활 루머 가지고 인격이니 도덕심이니 형제애니 운운하면서 2PM을 판단하진 말아주셨으면 합니다.

AAA때부터 지켜봐왔던 한명의 팬으로서, 감히 말하는 겁니다.

물론 AAA때와는 다르게 변했을 수도 있지만, 그럴만한 사정이 있기에 어쩔수 없이 간담회때 그런 행동을 취해야 했다고 믿으렵니다 전.

 

 

덧 :-(

확실한 근거를 가지고 '비판'하는 거라면 괜찮습니다. 오히려 애들이 그 글을 보고 반성하고 더 발전해야 겠죠.

하지만 근거없는 루머를 가지고 '비방'하진 마십시오. 너희들이 그 입장에 한번 처해봐.

 

 

 

 

 

그리고 JYP

왜 재범이를 2PM에 복귀시키지 않은건지

왜 재범이를 영구탈퇴 시켰어야만 했는지는 더이상 묻지 않을게.

 

그런데 그거 알아?

 

설령 재범이를 처음부터 2PM에 복귀시킬 생각이 없었던

영구탈퇴를 시킬 목적이었던간에

너의 그 시나리오는 정말 최악이었다는거...

너의 그 성기같은 시나리오 때문에

재범이도, 나머지 6멤버들도 모두가 피해자가 되었다는거.

 

 

 

 

 

사생활 루머 해명 글 : http://blog.naver.com/dlghkdy?Redirect=Log&logNo=70081694046

닉쿤 왕따설 루머 해명글 : http://blog.naver.com/eksql2877?Redirect=Log&logNo=101646004

(문제될 시 자삭들어가겠습니다.)

 

 


To. 6명의 2PM+재범


>접기


 

먼저 나머지 6명 멤버들아...혹시 이 쉴드글 보고 있나요?

결코 너희들이 불쌍해 보여서 쉴드 쳐주는것도 아니고, 맹목적인 팬심으로 쉴드 쳐주는건 더더욱 아니야 난.

내가 너희들 쉴드 쳐주는 이유는 너희들을 믿기 때문이다.

4시간짜리 간담회 녹취본따위가 아닌, 1년 넘게 활동한 너희들의 모습이 더 진실된 모습이라 믿고

재범이 문제는........정말 어쩔 수 없었던 것이라고.

 

다른 팬들이 너네들 욕하면서 떠난다고 해도

난 끝까지 곁에 남아 너희들과 함께 길을 걸을게.

 

재범이도....2PM에 복귀 못한다니, 영구 탈퇴라니. 한편으론 섭섭하고 아쉽고 슬프지만.

한편으론 이것도 기회라고. 어쩌면 쓰레기같은 JYP라는 사슬로부터 벗어난거라고. 좋게 생각하자.

난 나머지 멤버들도 응원할거지만 너도 놓지 않을거다. 너와도 함께 걸을거야.

나머지 6명 지지한다며 널 버리지 않을거고

널 지지한다며 나머지 6명 버리는...흑백논리같은 생각은 안할거야.

시애틀에서도 힘내라! 비보잉 열심히 하고 AOM 크루즈도 응원할게. 앨범나오면...어떻게든 구한다 내가!

 

힘내라. ONEDAY

힘내라 2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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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올리기전에 나 알바아니고 7명 다 믿는 핫티다 그리고 이거 내가 쓴것도 아니고 퍼온거고 위에 원문주소 올렸고 니들 의견이랑

다르다고 알바취급하지말고 니들의견이 모두를 대표한다고 생각하지마 유타홈페이지 들어가봐 아직 7명 응원하는 사람들많아

그래도 알바 위급하고 싶으면 http://blog.naver.com/uirt147/20102173110

내블로그니까 쪽지보내 친절히 내 폰번호 가르쳐줄테니까 나랑 싸우던지

말던지 니들이 결정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