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대학생이 된 10학번 새내기 입니다. 신입생 환영회 및 대면식 그외 기타 행사에서 만나게 된 같은과 여자 동기를 좋아하게 됫어요. 그애가 너무 시크하다고 해야하나 ? 아무튼 좀 다가가는게 힘들더라구요, 그러다 어떻게 지난뒤 제가 술자리에서 번호를 땃어요.. 처음에는 문자를 잘 주고 받다가 갈수록 단답이 이어지고 , 자주 씹고 그러길래.... 아 내가 별로 인가 생각해서 포기 할려는 참에.... 그래도 한번 해보고 포기라도 하자라는 마음이 생겨서 그애 주위의 애들한테 도움을 받아서 어떻게 생각 하나구 물어 보니깐 그냥 말 잘하고 웃기고 잼있는 아이래요.... 그리고 딴 남자랑 좀 잘되가는 분위기 라던데... 그냥 예의상, 형식상 문자 답해준거 였을까요? ... 사실 문자 처음 번호는 제가 먼저 땃지만 연락은 먼저 왓었어여 ... 그냥 저혼자의 착각이고, 그런걸까요 ? 판 여러분들의 진심어린 리플 부탁드립니다. 20살의 CC가 꿈인 한 청년의 이야기 였습니다 .
좋아는 하는데 다가 가지 못하겠어요
올해 대학생이 된 10학번 새내기 입니다. 신입생 환영회 및 대면식 그외 기타 행사에서
만나게 된 같은과 여자 동기를 좋아하게 됫어요. 그애가 너무 시크하다고 해야하나 ?
아무튼 좀 다가가는게 힘들더라구요, 그러다 어떻게 지난뒤 제가 술자리에서
번호를 땃어요.. 처음에는 문자를 잘 주고 받다가 갈수록 단답이 이어지고 , 자주 씹고
그러길래.... 아 내가 별로 인가 생각해서 포기 할려는 참에.... 그래도 한번 해보고
포기라도 하자라는 마음이 생겨서 그애 주위의 애들한테 도움을 받아서 어떻게 생각
하나구 물어 보니깐 그냥 말 잘하고 웃기고 잼있는 아이래요.... 그리고 딴 남자랑
좀 잘되가는 분위기 라던데... 그냥 예의상, 형식상 문자 답해준거 였을까요? ...
사실 문자 처음 번호는 제가 먼저 땃지만 연락은 먼저 왓었어여 ...
그냥 저혼자의 착각이고, 그런걸까요 ? 판 여러분들의 진심어린 리플 부탁드립니다.
20살의 CC가 꿈인 한 청년의 이야기 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