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ㅡ^ 그냥 심심할때 톡 보는 19살 男아 입니다..원래 이런거 잘 안쓰는데 재밋어보여서 ....ㅎ---------------------------------------불과 30분전에 이야깃거린데요 ..ㅎ제가 야간 학교를 다니는데요 집에 가려면 버스를 두번 타야되요꾀 거리가 먼곳이라 빨리가고싶어서4교시 까지만 듣고 대충 짐싸서 나와서 버스를 탓습니다갈아 탈곳까지 25분정도 가야되니까 친구랑 얘기나 하면서그냥 이런 저런 얘기 하다보니 제가 내릴곳이 다왓더라구요..바로 벨누르고 뛰쳐(학생채면에 자존심따윈 존재하지않습니다,)내리곤다음 버스를 기다리는 중이엇는데요그버스정류장에 평소보다 사람도 좀 많앗어요 한 15명정도..근데 한쪽 구석에서 기둥에 기대 서있는 한 아저씨가 눈에 띄엇죠 ㅇㅇ..그런 사람들 신기해서 가까이 가보는 성격인데..제가 바로 옆에 가서 서서 한 3분정도 지낫습니다..그아저씨가 타야될 버스가 온듯그 아저씨 분은 놀래서 뛰어 가는데 버스는 슝~하고 정류장 지나쳣구요..혼자 욕하더니 다시 제자리로 와서 저한테 갑자기 그러는 거에요 ..아니 버스가 왓으면 사람을 불러줘야 할거 아니냐고 ..그래서 전 얼떨떨 한 표정으로 "네?" 이랬는데갑자기 다짜고짜 저한테 샹x놈의 x끼 어린x끼가 어딜 두눈 뜨고 처다보냐고죽고싶냐는 둥 갑자기 이상한 소리를 하는바람에주위 시선은 저한테 다 쏠리고 (아나 ㅡㅡ)전 뭐가 뭔지 몰라서 그냥 멍떄리는 표정으로 그아저씨 쳐다보고 있엇습죠..그아저씨가 저보다 키가 작아서 내리 깔 수밖에 없잖아요 .(나도 키는작지만)그러더니 어딜 내리 깔아 보냐고 눈x 확 파버릴라 이러면서 손을 치켜 드는거에여ㄷㄷ놀래서 순간적으로 그팔 잡앗습죠 ...(반시산경이 타고나서 후훗..)그러더니 발로 저를 차요 ㅡㅡ ..어이없어서 저도 욕하려다가 주위에 보는 눈이 많아서왜그러시냐고 따졋죠그러니까 부모 얘기부터 시작해서 별별 얘기 다하데요참다 참다 열받아서 저도 쌍욕 햇죠 그냥"아 이 x팔x끼가 술을 곱게 x먹을 것이지 왜 x랄 하고 자빠졋냐고 택시 타고 집이나 기어 처들어가 x새끼야 나이 x먹으면 다냐 x발x나 x또라x x끼 가 x고싶나"등등 어른한테 함부로 해선 안될말들을 ㅡ.ㅡ..(내개념 다 날아갓네 ..ㅠㅠ)그러니까 갑자기 시선을 돌리고 획 가버리더라구요알고보니 자기가 탈 버스가 다시온것 ...전 버스 3대나 놓쳣는데 ㅡ.ㅡ..어이없어서 그버스 따라 타려했는데..아 집와서 생각하니까 참.........경찰은 폼이아니었는데 ..ㅠㅠ xx시청 쪽에서 버스 타신 술취한 4~50대 아저씨 술은 곱게 드시는 겁니다...꼬장은 애들이나 부리는거구요11
버스 정류장에서 술취한 아저씨를 봣습니다 ㅡ.ㅡ
안녕하세요 ^ㅡ^ 그냥 심심할때 톡 보는 19살 男아 입니다..
원래 이런거 잘 안쓰는데 재밋어보여서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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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과 30분전에 이야깃거린데요 ..ㅎ
제가 야간 학교를 다니는데요
집에 가려면 버스를 두번 타야되요
꾀 거리가 먼곳이라 빨리가고싶어서
4교시 까지만 듣고 대충 짐싸서 나와서 버스를 탓습니다
갈아 탈곳까지 25분정도 가야되니까 친구랑 얘기나 하면서
그냥 이런 저런 얘기 하다보니 제가 내릴곳이 다왓더라구요..
바로 벨누르고 뛰쳐(학생채면에 자존심따윈 존재하지않습니다,)내리곤
다음 버스를 기다리는 중이엇는데요
그버스정류장에 평소보다 사람도 좀 많앗어요 한 15명정도..
근데 한쪽 구석에서 기둥에 기대 서있는 한 아저씨가 눈에 띄엇죠 ㅇㅇ..
그런 사람들 신기해서 가까이 가보는 성격인데..
제가 바로 옆에 가서 서서 한 3분정도 지낫습니다..
그아저씨가 타야될 버스가 온듯
그 아저씨 분은 놀래서 뛰어 가는데 버스는 슝~하고 정류장 지나쳣구요..
혼자 욕하더니 다시 제자리로 와서 저한테 갑자기 그러는 거에요 ..
아니 버스가 왓으면 사람을 불러줘야 할거 아니냐고 ..
그래서 전 얼떨떨 한 표정으로 "네?" 이랬는데
갑자기 다짜고짜 저한테 샹x놈의 x끼 어린x끼가 어딜 두눈 뜨고 처다보냐고
죽고싶냐는 둥 갑자기 이상한 소리를 하는바람에
주위 시선은 저한테 다 쏠리고 (아나 ㅡㅡ)
전 뭐가 뭔지 몰라서 그냥 멍떄리는 표정으로 그아저씨 쳐다보고 있엇습죠..
그아저씨가 저보다 키가 작아서 내리 깔 수밖에 없잖아요 .(나도 키는작지만)
그러더니 어딜 내리 깔아 보냐고 눈x 확 파버릴라 이러면서 손을 치켜 드는거에여ㄷㄷ
놀래서 순간적으로 그팔 잡앗습죠 ...(반시산경이 타고나서 후훗..)
그러더니 발로 저를 차요 ㅡㅡ ..
어이없어서 저도 욕하려다가 주위에 보는 눈이 많아서
왜그러시냐고 따졋죠
그러니까 부모 얘기부터 시작해서 별별 얘기 다하데요
참다 참다 열받아서 저도 쌍욕 햇죠 그냥
"아 이 x팔x끼가 술을 곱게 x먹을 것이지 왜 x랄 하고 자빠졋냐고 택시 타고 집이나 기어 처들어가 x새끼야 나이 x먹으면 다냐 x발x나 x또라x x끼 가 x고싶나"등등 어른한테 함부로 해선 안될말들을 ㅡ.ㅡ..(내개념 다 날아갓네 ..ㅠㅠ)
그러니까 갑자기 시선을 돌리고 획 가버리더라구요
알고보니 자기가 탈 버스가 다시온것 ...
전 버스 3대나 놓쳣는데 ㅡ.ㅡ..
어이없어서 그버스 따라 타려했는데..
아 집와서 생각하니까 참.........
경찰은 폼이아니었는데 ..ㅠㅠ
xx시청 쪽에서 버스 타신 술취한 4~50대 아저씨
술은 곱게 드시는 겁니다...
꼬장은 애들이나 부리는거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