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격적으로 새학기가 시작되는 3월!!!이제 대학가에는 풋풋한 10학번들이 들어 왔다죠 3월 하면 대학에서 빠질수 없는 행사인신입생 환영회!! 전 아직 친해지지 못한 10학번들과 친해질꺼란 기대를 가지고신입생환영회를 갔더라죠 ㅋ.ㅋ 풋풋한 새내기들의 장기자랑을 보고 한창 술자리가 무르익어가고~ 다들 신이 나서 각자 숙소에 둘러 앉아서 밤을 꼴딱 새워가며 신이나게 놀았죠 요샌 매스컴 같은거 보면 그런 기사도 많고.. 그래서 술을 막 퍼먹이고 그러진않고 걍 자율에 맡기고 피곤하면 재우는데.. 문제의 새내기 A군은 마지막까지 살아남아서 저희와 함께 했더랍니다..술을 먹고 먹고 먹고 안주는 비록 과자+귤+라면이었지만.......뭐 맨날 그렇게 먹고 마시는것도 아니고..하룬데.. 우린 젊잖아요!? 그러다 훅갈지도모르지만.. 여하튼 신이나게 놀다가~~~ A 군은 6시경에 잠들었죠. 우리는 또 우리 끼리 논다고 정신이없었고 결국 체력고갈로 인해 우리도 7시 경에 모두모두 해산하고 잠깐이라도 자자며 아우성을 쳤죠 ㅋㅋ 그치만, 지금 자봐야 별로 못잘 것이라고 판단한 저와 몇몇 여자아이들은 그냥 씻을 준비를 하고있었죠. 한창 씻을 준비로 옥신각신하고 있었던 7시 반경쯤, A 군이 스멀스멀 일어났죠 그러더니 막 좀비처럼 방의 이곳저곳을 헤집고 다니더군요 말을 시키면 그냥 쳐다보면서 대답은 하는데 듣는척 마는척 하더니 우리가 끓여 먹고 싹싹 비워둔 냄비를 가지고 또 좀비처럼 돌아다니더니 방한 가운데로 가는겁니다.. 그러더니 그 냄비를 방 한가운데다가 두고 그 앞에서서 바지를 쑥 내리고 거기에다가 벼..변을 지르는 겁니다!! X을쌌다구요..ㅜㅜ 여자얘 달랑 3명이 있었는데 거기서 실오라기 하나 안걸치고 아랫도리를 훌훌 벗더니 ㅡㅡ..... 정말 멍.. 하게 보다가 다들 자신의 눈을 의심하며 그 A 군을 처다봤죠 하지만 그 A 군은 아랑곳 하지 않고 일을 보고 우린 처다볼수도 가까이 다가가서 말릴수도 없었죠!! 말렸다가 X 이 나한테 뭍을까봐!!! 그래서 옆방에 자고있는 같이 밤을샌!!! 동기 남자얘들을 다 깨워서 제발 부탁이니 저A군이랑 저 X 냄비랑 몽땅 쫌 치워달라고 ㅠㅠ동기 남자얘를 하나 끌고 왔을땐 이미 그 A 군은 일을 다 보고 뒷처리도 하지않은채... 바지를 올리고 있더군요.. ㅜㅜ 바지를 올리고선 얘들이 치우고 환기시키고 정신이없는동안 다른 자고있는 여자애들 사이에서 잤다는...........ㅡㅡ.. 악..정말 충격적이었고.. 뭔가... 아.. 그래 담부턴.. 주량을 .. 꼭 알고.. 알고 먹이리라.. 다짐을 다짐을 하게되었죠.. 그리고 이 일은.. 신입생들에겐 모두 비밀로....................................
신입생환영회, 다들 눈뜨고 지켜보는데!!!!!!!!
본격적으로 새학기가 시작되는 3월!!!
이제 대학가에는 풋풋한 10학번들이 들어 왔다죠
3월 하면 대학에서 빠질수 없는 행사인
신입생 환영회!!
전 아직 친해지지 못한 10학번들과 친해질꺼란 기대를 가지고
신입생환영회를 갔더라죠 ㅋ.ㅋ
풋풋한 새내기들의 장기자랑을 보고
한창 술자리가 무르익어가고~
다들 신이 나서
각자 숙소에 둘러 앉아서 밤을 꼴딱 새워가며
신이나게 놀았죠
요샌 매스컴 같은거 보면 그런 기사도 많고.. 그래서
술을 막 퍼먹이고 그러진않고 걍 자율에 맡기고 피곤하면 재우는데..
문제의 새내기 A군은 마지막까지 살아남아서 저희와 함께 했더랍니다..
술을 먹고 먹고 먹고 안주는 비록 과자+귤+라면이었지만.......
뭐 맨날 그렇게 먹고 마시는것도 아니고..
하룬데.. 우린 젊잖아요!? 그러다 훅갈지도모르지만..
여하튼 신이나게 놀다가~~~
A 군은 6시경에 잠들었죠.
우리는 또 우리 끼리 논다고 정신이없었고
결국 체력고갈로 인해 우리도 7시 경에 모두모두 해산하고 잠깐이라도 자자며 아우성을 쳤죠 ㅋㅋ
그치만, 지금 자봐야 별로 못잘 것이라고 판단한 저와 몇몇 여자아이들은 그냥 씻을 준비를 하고있었죠. 한창 씻을 준비로 옥신각신하고 있었던
7시 반경쯤,
A 군이 스멀스멀 일어났죠
그러더니 막 좀비처럼 방의 이곳저곳을 헤집고 다니더군요
말을 시키면 그냥 쳐다보면서 대답은 하는데 듣는척 마는척 하더니
우리가 끓여 먹고 싹싹 비워둔 냄비를 가지고 또 좀비처럼 돌아다니더니 방한 가운데로 가는겁니다..
그러더니
그 냄비를 방 한가운데다가 두고
그 앞에서서
바지를 쑥 내리고
거기에다가 벼..변을 지르는 겁니다!! X을쌌다구요..ㅜㅜ
여자얘 달랑 3명이 있었는데
거기서 실오라기 하나 안걸치고 아랫도리를 훌훌 벗더니 ㅡㅡ.....
정말 멍.. 하게 보다가 다들 자신의 눈을 의심하며 그 A 군을 처다봤죠
하지만 그 A 군은 아랑곳 하지 않고 일을 보고
우린 처다볼수도 가까이 다가가서 말릴수도 없었죠!!
말렸다가 X 이 나한테 뭍을까봐!!!
그래서 옆방에 자고있는 같이 밤을샌!!!
동기 남자얘들을 다 깨워서 제발 부탁이니 저A군이랑 저 X 냄비랑 몽땅 쫌 치워달라고 ㅠㅠ
동기 남자얘를 하나 끌고 왔을땐 이미 그 A 군은 일을 다 보고 뒷처리도 하지않은채... 바지를 올리고 있더군요.. ㅜㅜ
바지를 올리고선 얘들이 치우고 환기시키고 정신이없는동안
다른 자고있는 여자애들 사이에서 잤다는...........ㅡㅡ..
악..
정말 충격적이었고..
뭔가...
아.. 그래 담부턴..
주량을 .. 꼭 알고.. 알고 먹이리라.. 다짐을 다짐을 하게되었죠..
그리고 이 일은.. 신입생들에겐
모두 비밀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