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여성을 상대로하는 범죄들이 많내요,지금부터 제가 쓸 이야기는 4년전 크리스마스이브 전날밤(12월 23일) 새벽5시경광주(구시청 사거리) 부근에서 실제로 있었던 제 경험담을 쓰려고 해요.혹시라도 그때 그사람이 볼까봐, 닉넴으루 글을 올림니다..(너무 길다고 생각되시는분은 안보셔두되요^^; 맘약한 에이형이라 악플은 제발^^;) 제나이는 올해 딱 계란한판인ㅠㅠ 광주사는 (멀쩡한대 앤없는;;) 여성임니다^^;제나이 25살때.. 크리스마스 이브전날밤 연말이다 뭐다해서 다들 즐기는때라저역시 친구들과 함깨 술도한잔하고 놀다가 새벽5시경쯤 너무 늦은시각이지만;;집으루 향하던 길이였습니다.저희집이 구시청 사거리에서 정말딱 3분거리예요 집으루 가는길이 두가지인대,큰길가로 갈수도 있고 뒷쪽 골목으로도 갈수가 있어요평소엔 큰길가로 잘다니는대 그날따라 이상하게 뒷골목 쪽으루 이동을 했담니다.※광주 사시는분들은 알겟지만 구시청 사거리와 3분거리고 그부근이라면 이상한 범죄가 생길리가 읍는 번화가 지역이람니다. 술도 별로 못먹는 관계로 술도 조금뿌니 안먹었구, 나름정신두 말짱했어요집쪽으루 걸어가는대 웬지 뒷쪽에서 쐬..한 느낌..누군가 뒷쪽에서 따라오는거 같은 느낌이 드는거예요;;' 착각이겟지, 같은방향으루 갈곳이 있나부다 ' 라고 생각한저는 그냥 아무생각없이 집쪽으루 향해 계속 걸어갔습니다.근대..?? 웬걸.. 이남자 저를 따라온다는 느낌이 확!! 드는거예요순간 뒤를 돌아봤는대 눈이 마주첫어요;;음침한눈빛 이라고 해야하나.. 이상한 기운을 마구 내뿜으며 저를 주시하고 있는검니다.순간 위험을 느끼고 빠른발걸음(거의 반뛰다시피) 가고있는대 이남자..뛰어서 오는검니다.......순간 머리가 멍해지면서 그남자는 어느틈에 저를 따라잡아 손으로 제입을 막았습니다그리곤 바닥으로 내팽겨치고, 전 너무놀라고 무서워서 소리를 지르기 시작했어요근대 이남자.. 제가 소리를 지를때마다 저를 구타하며 ' 조용히 해!조용히안해? '제가 숨도 못쉴정도로 제입을 막았고 그렇게 맞으며 소리지르며' 아.. 나죽는건가..' 라는 생각뿌니 안들었습니다;주변이 번화가라 술먹고 미친x 처럼 소리지르고 그런분들이 많아서제가 아무리 소리를 질러두 아무도 저를 도와주러 오지 않았담니다 ㅠㅠ너무 무섭고 제가 소릴를 지를때마다 저를 때리고 더욱더 숨을 못쉴정도로입을 막았기 때문에 공포심에 가득차서 죽는건가.. 라는 생각뿌니 안들었습니다. 그런대 그때..!!어떤 남자분 두분이서 저랑 그(범죄자) 곁으로 걸어오시는 검니다.." 무슨일 있으세요? "제 비명소리를 듣고 와주신거예요 ㅠㅠ순간저는 살아야겟다는 생각이 들어서 살려달라고 살려달라고.. 울며 애원하듯 말했고그(범죄자) 여자친구라고 그냥 다툰거라고.. 그런식으로 말을하는검니다 ㅠㅠ저는 아니라고 전혀 모르는사람이라고 살려달라고 애원했고,안되겟다 싶은 그(범죄자)는 도망을 치는 검니다..저를 도와주러 오신 그분들은 그사람을 추격;;하였고 그분들 일행한분이 더오셔셔저를 보호해 주셧고 전 112에 신고를 했습니다..그(범죄자) 결국 다리짧은 죄로 ㅋ; 그두분에게 잡혀서 제앞에 오시더군요;너무 억울하고 무섭고 서러워서 나쁜놈이라는 한마디와 뺨을 한대 첫습니다.근대 그넘.. 갑자기 지갑을 꺼내들면서 얼마면 되겟냐고...얼마드리면 되겟냐고.. 미안하다고.. 이러는 검니다..( 돈...? 돈으로 해결이 되??????????? ) <-- 그당시 제 속음지갑을 꺼내들며 얼마면 되겟냐는 그말과 동시.. 3초도 안되서저를 도와주신 흑기사 분들이.. 더 오열을 내시며 그넘을 팻습니다-_-;;너무 고마웠습니다..ㅠㅠ 조금후 경찰이 왔고, 경찰서로 연행해 가려했는대저를 도와주신 그분들깨서.. 연말이고 조금후면 년초 이고하니..자비를 배풀어서 액댐했다치고 인생불쌍하니 한번 봐줘버리라고 그러시는 검니다..저는 도와주는분들이 그렇게 이야기하니.. 그분들 아니였음 제가 어찌됫을지 모를일이니, 그분들 말대로 그냥 봐주기로 하였습니다..경찰분들은 사건접수가 되었으니 그(범죄자) 신변은 가지고 가셔야한다며 주민번호를가지고 가셧고,대려다 주신다고 했지만 큰길로가면 아무문제없어서감사하다는 말만 되풀이하고 집으로 왔습니다.집에와서 생각하니, 너무 억울하고 서럽고 아빠보고싶고(ㅠㅠ)한없이 울었습니다..너무 울어서 눈이 안떠지고 한 4시간정도 두려움과 공포에 떨다 잠이 들었습니다. 오후가 다되서 언니가 왔는대 제얼굴이 맞아서 팅팅붙고 울어서 팅팅부은 얼굴을 보더니 무슨일이냐 묻고, 전 설명을하고, 저희언니는 저보다 더 통곡하며;;경찰서가자고 끌고 갔습니다;; 경찰서가서 이런저런 모든정황 다이야기하고.. 어찌저찌 그(범죄자) 삼촌이라는분 와서빌고 또 비셔셔;; 상황 마무리는 지었습니다.. 그러나 그날이후 밝은 대낮에 걸어가도 뒤를 주시하며 걷고,누군가 뒤에 걸어오면 무서워서 도망가다시피하고,언니와 함깨 외출하는거아니면 외출도 혼자 못하고,깜깜한밤엔 무서워서 잠을못자고 날이 밝아야만 자고,잠을 자다가도 가위&그날일과 똑같은 반복의꿈만 꾸고,언니가 뒤에서 불러도(어깨만잡아도) 놀래서.. 저때문에 언니가 마니 울었습니다..그렇게 2년이란 세월동안 정말 아무것도 못하고(벌어논돈으로 생활하며;;) 살았습니다..주위에서 정신과 치료받으라고 수차례 들을정도로.. 그 남자 알고보니(경찰에서 알려준내용) 저보다 한살어린 직업군인에 대구사는남자였습니다. 생긴거..? 말짱했습니다.. 저보다..? 어리담니다..황당했습니다.. 경찰조사에 광주에 여자친구 만나러 왓다가 여자친구랑 헤어지고제가 여자친구인줄알고 술먹고 착각해서 그랫담니다..(여자친구를 글케 숨막힐정도로 입을틀어막고 때리며 몸을더듬니???)정말 티비에서나보고 신문이나 인터넷 기사에서만 보던일 격으니..심적인 압박과 공포.. 2년간 정말 지옥같았습니다..여자분들.. 정말 밤늦게.. 그리고 아무리 사람이 많은곳이여도..조심.. 또 조심.. 절대조심..!! 하세요.. 너무 길고 두서없고 정신없는 글 읽어 주신분들 감사하구요. 끝으로.. 그때 저를 도와주러 달려와주신 세분.." 정말 진심으로, 너무너무 감사드림니다.. "비명소리만듣고 달려와서 저를 살려주신 세분.. 정말 평생 안잊을 꺼에요..이글과 함깨.. 혹시라도 그분들이 "꼭" 보시구.. 제가 그때 경황이 없어서 감사하다는말뿐이였는대.. 밥이라도 사드리고 싶내요 ㅠㅠ너무 감사함니다.. 그런분들이 있어서 그래도 아직은 광주도 괜찮은 거겠죠?^^ 날씨가 화창하내요..^^ 글읽어주신 모든분들 행복한하루 되세요♥ 2
광주 구시청(실화) 여자분들 밤늦게 다니지마세요ㅠㅠ
요즘 여성을 상대로하는 범죄들이 많내요,
지금부터 제가 쓸 이야기는 4년전 크리스마스이브 전날밤(12월 23일) 새벽5시경
광주(구시청 사거리) 부근에서 실제로 있었던 제 경험담을 쓰려고 해요.
혹시라도 그때 그사람이 볼까봐, 닉넴으루 글을 올림니다..
(너무 길다고 생각되시는분은 안보셔두되요^^; 맘약한 에이형이라 악플은 제발^^;)
제나이는 올해 딱 계란한판인ㅠㅠ 광주사는 (멀쩡한대 앤없는;;) 여성임니다^^;
제나이 25살때.. 크리스마스 이브전날밤 연말이다 뭐다해서 다들 즐기는때라
저역시 친구들과 함깨 술도한잔하고 놀다가 새벽5시경쯤 너무 늦은시각이지만;;
집으루 향하던 길이였습니다.
저희집이 구시청 사거리에서 정말딱 3분거리예요
집으루 가는길이 두가지인대,큰길가로 갈수도 있고 뒷쪽 골목으로도 갈수가 있어요
평소엔 큰길가로 잘다니는대 그날따라 이상하게 뒷골목 쪽으루 이동을 했담니다.
※광주 사시는분들은 알겟지만 구시청 사거리와 3분거리고 그부근이라면 이상한 범죄가 생길리가 읍는 번화가 지역이람니다.
술도 별로 못먹는 관계로 술도 조금뿌니 안먹었구, 나름정신두 말짱했어요
집쪽으루 걸어가는대 웬지 뒷쪽에서 쐬..한 느낌..
누군가 뒷쪽에서 따라오는거 같은 느낌이 드는거예요;;
' 착각이겟지, 같은방향으루 갈곳이 있나부다 ' 라고 생각한저는 그냥 아무생각없
이 집쪽으루 향해 계속 걸어갔습니다.
근대..?? 웬걸.. 이남자 저를 따라온다는 느낌이 확!! 드는거예요
순간 뒤를 돌아봤는대 눈이 마주첫어요;;음침한눈빛 이라고 해야하나.. 이상한 기운을 마구 내뿜으며 저를 주시하고 있는검니다.
순간 위험을 느끼고 빠른발걸음(거의 반뛰다시피) 가고있는대 이남자..
뛰어서 오는검니다.......
순간 머리가 멍해지면서 그남자는 어느틈에 저를 따라잡아 손으로 제입을 막았습니다
그리곤 바닥으로 내팽겨치고, 전 너무놀라고 무서워서 소리를 지르기 시작했어요
근대 이남자.. 제가 소리를 지를때마다 저를 구타하며 ' 조용히 해!조용히안해? '
제가 숨도 못쉴정도로 제입을 막았고 그렇게 맞으며 소리지르며
' 아.. 나죽는건가..' 라는 생각뿌니 안들었습니다;
주변이 번화가라 술먹고 미친x 처럼 소리지르고 그런분들이 많아서
제가 아무리 소리를 질러두 아무도 저를 도와주러 오지 않았담니다 ㅠㅠ
너무 무섭고 제가 소릴를 지를때마다 저를 때리고 더욱더 숨을 못쉴정도로
입을 막았기 때문에 공포심에 가득차서 죽는건가.. 라는 생각뿌니 안들었습니다.
그런대 그때..!!
어떤 남자분 두분이서 저랑 그(범죄자) 곁으로 걸어오시는 검니다..
" 무슨일 있으세요? "
제 비명소리를 듣고 와주신거예요 ㅠㅠ
순간저는 살아야겟다는 생각이 들어서 살려달라고 살려달라고.. 울며 애원하듯 말했고
그(범죄자) 여자친구라고 그냥 다툰거라고.. 그런식으로 말을하는검니다 ㅠㅠ
저는 아니라고 전혀 모르는사람이라고 살려달라고 애원했고,
안되겟다 싶은 그(범죄자)는 도망을 치는 검니다..
저를 도와주러 오신 그분들은 그사람을 추격;;하였고 그분들 일행한분이 더오셔셔
저를 보호해 주셧고 전 112에 신고를 했습니다..
그(범죄자) 결국 다리짧은 죄로 ㅋ; 그두분에게 잡혀서 제앞에 오시더군요;
너무 억울하고 무섭고 서러워서 나쁜놈이라는 한마디와 뺨을 한대 첫습니다.
근대 그넘.. 갑자기 지갑을 꺼내들면서 얼마면 되겟냐고...
얼마드리면 되겟냐고.. 미안하다고.. 이러는 검니다..
( 돈...? 돈으로 해결이 되??????????? ) <-- 그당시 제 속음
지갑을 꺼내들며 얼마면 되겟냐는 그말과 동시.. 3초도 안되서
저를 도와주신 흑기사 분들이.. 더 오열을 내시며 그넘을 팻습니다-_-;;
너무 고마웠습니다..ㅠㅠ
조금후 경찰이 왔고, 경찰서로 연행해 가려했는대
저를 도와주신 그분들깨서.. 연말이고 조금후면 년초 이고하니..
자비를 배풀어서 액댐했다치고 인생불쌍하니 한번 봐줘버리라고 그러시는 검니다..
저는 도와주는분들이 그렇게 이야기하니.. 그분들 아니였음 제가 어찌됫을지 모를일이니, 그분들 말대로 그냥 봐주기로 하였습니다..
경찰분들은 사건접수가 되었으니 그(범죄자) 신변은 가지고 가셔야한다며 주민번호를
가지고 가셧고,대려다 주신다고 했지만 큰길로가면 아무문제없어서
감사하다는 말만 되풀이하고 집으로 왔습니다.
집에와서 생각하니, 너무 억울하고 서럽고 아빠보고싶고(ㅠㅠ)한없이 울었습니다..
너무 울어서 눈이 안떠지고 한 4시간정도 두려움과 공포에 떨다 잠이 들었습니다.
오후가 다되서 언니가 왔는대 제얼굴이 맞아서 팅팅붙고 울어서 팅팅부은 얼굴을 보더니 무슨일이냐 묻고, 전 설명을하고, 저희언니는 저보다 더 통곡하며;;
경찰서가자고 끌고 갔습니다;;
경찰서가서 이런저런 모든정황 다이야기하고.. 어찌저찌 그(범죄자) 삼촌이라는분 와서
빌고 또 비셔셔;; 상황 마무리는 지었습니다..
그러나 그날이후 밝은 대낮에 걸어가도 뒤를 주시하며 걷고,
누군가 뒤에 걸어오면 무서워서 도망가다시피하고,
언니와 함깨 외출하는거아니면 외출도 혼자 못하고,
깜깜한밤엔 무서워서 잠을못자고 날이 밝아야만 자고,
잠을 자다가도 가위&그날일과 똑같은 반복의꿈만 꾸고,
언니가 뒤에서 불러도(어깨만잡아도) 놀래서.. 저때문에 언니가 마니 울었습니다..
그렇게 2년이란 세월동안 정말 아무것도 못하고(벌어논돈으로 생활하며;;) 살았습니다..
주위에서 정신과 치료받으라고 수차례 들을정도로..
그 남자 알고보니(경찰에서 알려준내용) 저보다 한살어린 직업군인에 대구사는
남자였습니다. 생긴거..? 말짱했습니다.. 저보다..? 어리담니다..
황당했습니다.. 경찰조사에 광주에 여자친구 만나러 왓다가 여자친구랑 헤어지고
제가 여자친구인줄알고 술먹고 착각해서 그랫담니다..
(여자친구를 글케 숨막힐정도로 입을틀어막고 때리며 몸을더듬니???)
정말 티비에서나보고 신문이나 인터넷 기사에서만 보던일 격으니..
심적인 압박과 공포.. 2년간 정말 지옥같았습니다..
여자분들.. 정말 밤늦게.. 그리고 아무리 사람이 많은곳이여도..
조심.. 또 조심.. 절대조심..!! 하세요..
너무 길고 두서없고 정신없는 글 읽어 주신분들 감사하구요.
끝으로..
그때 저를 도와주러 달려와주신 세분..
" 정말 진심으로, 너무너무 감사드림니다.. "
비명소리만듣고 달려와서 저를 살려주신 세분.. 정말 평생 안잊을 꺼에요..
이글과 함깨.. 혹시라도 그분들이 "꼭" 보시구.. 제가 그때 경황이 없어서 감사하다는
말뿐이였는대.. 밥이라도 사드리고 싶내요 ㅠㅠ
너무 감사함니다.. 그런분들이 있어서 그래도 아직은 광주도 괜찮은 거겠죠?^^
날씨가 화창하내요..^^ 글읽어주신 모든분들 행복한하루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