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그런 걸 가끔씩 옛날에 좀 즐긴 적이 있어요. 어렸을 때. 이렇게 괜찮은.. 어우, 딱, 처자가 딱 가잖아요 밤늦게. 골목 딱 어귀에. 그럼 제가 일부러 속도를 조금 더 빨리합니다. 이렇게 가면 그 여자분 속도가 점점 더 빨라져요. 그럼 재미있잖아요. (추격전이요 예) 그럼 제가 점점 더 빨리, 이렇게 가면 그 분의 어깨가 들썩들썩, 이게 긴장하고 있다는 거죠. (숨을 가쁘게 몰아쉬고) 제가 점점 이렇게 빨리 하다가 빠른 걸음으로, 거의 경보수준으로. 가다가 뛰기 시작합니다. 그럼 이 분이 악! 하면서 갑자기 막 도망가요 (웃음) 너무 재미있더라고요. (사과하세요 빨리) 죄송합니다. 어렸을 떄 철없는 시절, (여동생 있으세요?) 없어요. (없으니까 이러시죠.)
방송듣다가 혀를 찼습니다.
저는 31살 직장인이구요.... 김범수씨가 했다는 그일....고3때 야간자율학습 끝나고 집에가던 길에 똑같이 겪었던 일입니다.그 짧은 몇분이... 그시간이 저에게는 1시간 같았고 '나 이렇게 죽는구나' 싶었습니다. 10년이 훨씬 지났지만 생각만 해도 소름이 돋고 머리가 쭈뼛섭니다.김범수씨 알아서 자진사퇴하십시오 당신은 자격없는 사람입니다.그런 짓을 아무렇지않게 자랑인냥 무용담처럼 떠벌리고...사석에서 그런 얘길 했어도 동석한 여자였다면 불쾌했을겁니다.(같이 웃고 즐거워한 친구들이 있었다면 당신 수준도 알만하구요....)하물며 방송에서......;;;아무리 요즘 리얼이 대세라고 해도 너무 무리수 두셨네요...가뜩이나 세상도 흉흉한데.....혹시라도 재밌다고 따라할 중.고딩들.... 없길 바랍니다.
김범수 치한놀이
http://tvpot.daum.net/clip/ClipView.do?clipid=22377949&q=%B1%E8%B9%FC%BC%F6%20%B6%F3%B5%F0%BF%C0
김범수 라디오
저는 그런 걸 가끔씩 옛날에 좀 즐긴 적이 있어요. 어렸을 때. 이렇게 괜찮은.. 어우, 딱, 처자가 딱 가잖아요 밤늦게.
골목 딱 어귀에. 그럼 제가 일부러 속도를 조금 더 빨리합니다.
이렇게 가면 그 여자분 속도가 점점 더 빨라져요. 그럼 재미있잖아요.
(추격전이요 예)
그럼 제가 점점 더 빨리, 이렇게 가면 그 분의 어깨가 들썩들썩, 이게 긴장하고 있다는 거죠.
(숨을 가쁘게 몰아쉬고)
제가 점점 이렇게 빨리 하다가 빠른 걸음으로, 거의 경보수준으로. 가다가 뛰기 시작합니다.
그럼 이 분이 악! 하면서 갑자기 막 도망가요 (웃음) 너무 재미있더라고요.
(사과하세요 빨리)
죄송합니다. 어렸을 떄 철없는 시절,
(여동생 있으세요?)
없어요.
(없으니까 이러시죠.)
방송듣다가 혀를 찼습니다.
저는 31살 직장인이구요.... 김범수씨가 했다는 그일....고3때 야간자율학습 끝나고 집에가던 길에 똑같이 겪었던 일입니다.그 짧은 몇분이... 그시간이 저에게는 1시간 같았고 '나 이렇게 죽는구나' 싶었습니다. 10년이 훨씬 지났지만 생각만 해도 소름이 돋고 머리가 쭈뼛섭니다.김범수씨 알아서 자진사퇴하십시오 당신은 자격없는 사람입니다.그런 짓을 아무렇지않게 자랑인냥 무용담처럼 떠벌리고...사석에서 그런 얘길 했어도 동석한 여자였다면 불쾌했을겁니다.(같이 웃고 즐거워한 친구들이 있었다면 당신 수준도 알만하구요....)하물며 방송에서......;;;아무리 요즘 리얼이 대세라고 해도 너무 무리수 두셨네요...가뜩이나 세상도 흉흉한데.....혹시라도 재밌다고 따라할 중.고딩들.... 없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