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6%의 남녀에게 바치는글...남자편ㅋ

우동한그릇2010.03.16
조회2,797

일단...

자기가 상위 2% 혹은 하위 2%라고

판단하시는 남녀분들은 뒤로를 눌러주길 바란다..

 

이건 " 평범한 " 남녀에게 바치는 글이지-

전혀 다른 경험을 하고 자라온 남녀에게는

영~~~~ 거리가 먼 이야기일 것이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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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자에게 고함 >

 

1.   어장관리녀는 (거의) 없다!!

뭐-

판보다 보면 가끔 올라온다-

 

어장관리 당하는 건가효?

 

이런거....

움.. 사나이가 그렇게

수동적이여야 쓰겠는가?

 

사실 세상을 살아오다 보니

사실상 어장관리녀는

아예 없다고는 할수 없겠지만;

극히 적다!!!

 

어장관리 당하는 남자의 특성을 보면

너무 눈치를 보고 뜸을 많이 들인다;

그러면 여자는 어쩌겠는가?

이거 뭐-

남자가 좋아하는건지 마는건지 애매하게 대하니

자기도 좋아하는건지 마는건지 애매하게 대할수 밖에...

 

너한테 남자로서 관심없으면

밥먹자고 하면

"어딜감히!!"

라고 하면서 뻥! 차줘야

어장관리녀가 아닌건가?

그렇게 강인한 마음을 지닌 여자는 별로 없다;

 

그냥 애매모호하게 대할뿐....

 

차라리

어장관리를 당하는거 같으면

확 고백하고 차여라!!

고백한것도 아니면서 모호한 관계

유지한다고 어장관리 당한다는건....

유치한 핑계일 뿐이다

 

 

2. 된장녀란 (거의) 없다

1번과 비슷한 시각이라고 볼수있다

인터넷에 보면 수많은 된장녀들이 난무한다

어그녀. 루저녀 등등등

 

그러나

당신은 당신주변에서 정말 사전적인

의미의 "된장녀"가 누구인지

"어디어디 사는 누구누구"인지 지적할수 있는가?

 

있는건 개뿔도 없으면서

명품이나 좋아하고

지금 자신의 경제적이나 사회적인

모든 문제를 미래의 "남자"

가 해결해주길 원하는 그런 여자!!

 

당신주변에는 있는가?

(인터넷말고 말이다)

 

본좌도 나름 강남출신이라

된장스럽기로 소문난

E여대 출신의 디자이너

S방송국 아나운서

D항공의 국제선 스튜어디스등

의 친구를 가지고 있다

 

그러나-

그들이 스타벅스를 가고

구찌 루이비통 펜디등을 매고 다닌다고 해서

(에르메스는 못봤닼ㅋㅋ)

저런 의존적인 된장녀는

"거의 없었다"

 

다 각자 자신의 생활도

생각도 있었고...

뭐... 자기 돈으로 자기가 쓰는데

그건 개인의 자유 아닌가?

 

물론-

모 아나운서는

어떻게 아나운서가 일반물을 마시냐며

에비앙만 마시는 사람도 있다;

(유럽가면 그게 삼다수더만...ㅋㅋ)

 

그러나

당신주변에

정말 모든 문제를

"남자로 해결"하려는

리얼 된장녀가 있는가?

(but.. 세미 된장녀는 있다..

지금은 곤란하다 96%남녀 여성편을 지켜봐달라)

 

인터넷에 횡행하는

대한민국 여자 = 된장녀론은

일부 극소수의 잘못된

인식을 지닌 여성들이 그것이

모든 여성의 시각인양 떠드는데서 발생한 것이다.

(자 여성분들 박수..ㅋㅋ)

 

3.  여성 외모 지상주의에서 탈피하자!!

휴....

 

형도 설득력 없는거 잘안다.....

 

형도 옆에 미녀가 지나가면 고개가 돌아간다;

이것이 본성인 것을...

 

그러나

여성 = 예쁜것이다!!

라고 주장하는것은

 

180cm 루저에 분노하는 남성들에게는

이율배반적이며 후진적인 주장이다

 

그리고 현실적으로

"미녀"들은 남자가 주변에 많다;

아무리 번호표뽑고 기달려도 자기 순서가

안돌아 오는 경우가 많으며

 

정상적인 "연애생활"의

차질을 일으켜 중장기적으로

눈만 높아진 노총각이 될 가능성이 많다

 

횽이 보기에는

저런 외모지상주의는

"청소년"  "연애경력이 없는" "보수적인"

사람에게 더 높게 나타나는것 같다

 

(이건 반대로 여자도 마찬가지다

연애경력 없는 것들이 눈만 높다 ㅋㅋ)

 

오히려 다른 여자를 만나봐라-

이사람 저사람 만나다 보면

외모만이 최고가 아닌것을 알게될 것이다.

 

 

4. 여성을 존중하자!!

 

이제

한손에 담배물고

한손에 여자손들고

"씁- 여자가 어딜"

이라고 말하고

하루에 한두마디 툭툭 던지는

나쁜남자의 시대는 갔다

 

(뭐 이런걸

강동원 조인성 김남길등이

하면 다를수도 있다;;;;

머...멋있다고 하겠지)

 

물론

우리나라의

외국인중의 일부는

백인우월주의와 문화사대주의

그리고 한국여자의 몸;;;;

에 빠진 것도 사실이지만

 

외국인에게 배울것도 있다

 

바로 "매너"이다

 

왜 수많은 여성분들이

외국으로 이민을 희망하겠는가?

(물론 외국에 대한 무한정 로망도 있지만...)

한국은 여성이 살기 힘들다;

 

남자다운 매력보디

인간의 매너가 더 중요하지 않을까?

 

이제 외쿡만치롱

여성을 존중해주자-

 

대화도 많이 하고

칭찬도 많이 하는 것이

연애의 길 남녀 상생의 길이 아니겠는가?

(사실 남자들 사이 문화에서

칭찬은 손발이 오그라들 것이지만

여자에겐 필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