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비나 미디어의 것은 소비적인 문화를 부축이는 것이지 당신이 훌륭한 인간이 되게 도와주는 것이 아니다
특히 연애의 관점에서만보면 드라마를 보자
(이것은 여성을 위한 상품이다 소녀시대가 남자를 위한 상품이듯... 소녀시대가 "언언언 언니를 사랑해"를 부르거나 2PM이 노래에서 형을 찾으면 관심이나 가겠나? 이런것처럼 드라마도 상품이다)
별거없는 주인공과 모든것이 완벽한 (심지어 약점도 있어서 모성본능마저 자극하는) 남자상대역으로 이루어져 있다.
(남자주인공 여자주인공으로 안쓰는 이유는 어차피 여배우가 주인공이고 남자는 상대역이기 떄문이다 남자는 주인공이 아님!!)
현실의 사랑은 "주고받는"것이다 그러나 드라마의 사랑은 남자상대역이 "무한정주는것"이다
물론 드라마를 보는 여자분들도 "저런게 어딨냐?" 며 비웃기도하지만
티비의 영향력은 무시할수 없다
자! 이제 드라마를 떠나서 일상생활로 와보자
여성인 당신!! (지금 마우스 휠에 손을 올린 당신말이다)
아래와 같은 데이트를 꿈꾸지 않는가?
"남자가" 전화하여 "남자가" 데이트신청을 한후 "남자가" 시간을 잡고 "남자가" 미리 자신이 알고 있는 음식점을 생각해서 "남자가" 차를 끌고 데릴러 와서 (이왕이면 좋은차) "남자가" 운전하여 "남자가" 예약한 식당에서 "남자가" 추천해준 메뉴를 시키고 "남자가" 이야기를 주도하며 "남자가" 기념일일 경우 이벤트를 준비하고 "남자가" 계산하며 "남자가" 주변의 좋은 찻집을 알고 있고 "남자가" (짐이 있다면) 짐을 들고 "남자가" 연애를 주도하는 그러한 데이트말이다
남자가 연애를 주도 하는 것은 좋다 전혀 나쁘지 않다
그러나 위와 같이 남자에 편향된 연애는 노동에 가깝지 않을까?
연애라는 것은 서로 노력해서 키워나가는거지 남자가 노력하고 생각한 것을 "여자가" 채점하는 것이 아니지 않는가?
드라마는 없다
그건 다 드라마 작가가 쓴 연애방법에 드라마 제작비로 쓰는 지출액이 있을뿐이다
공부하고 일하는 한국 일반 남자들은 정말 저렇게 하기 힘들다; 시간과 돈 모두 말이다
2. 세미-된장녀를 피하지! 진취적인 사람이 되자!! 휴-
저번 남성편에 "된장녀"는 없다!!!
고 써놨지만...
그러나 "세미-된장녀"는 있다!!!
이는 여성만의 문제라기 보다는 우리 나라 대대로 내려오는 문제라고 볼수 있다
된장녀는 자신의 입장은 전혀 생각하지 않고; 180이상 75이하 강남에 24평이상 아파트 가진 32세이하 외모준수 전문직만 원트하는 사람이라면 (이런 된장녀는 사실 많지 않다;)
세미-된장녀는 자신의 이성의 일부는 "개혁적인" 부분을 지니면서 일부는 "보수적인" 부분을 지니는 신유형의 여성이다 (특히 남녀간의 관계에서)
예를 들어 이렇다
a. 자신의 자신의 어머니처럼 살길 원하지 않는다 사회생활도 하지 않고- 가정에만 충실하며- 남편이나 자식에게만 바치는 삶- 을 원하지는 않는다
자기계발과 진취를 원한다
그러나 자신의 남편은 자신의 아버지처럼 살길 원한다 경제적인 부담을 "대부분" 지고 있으며 "집"도 해와야 하고 자신보다는 학벌이나 집안등이 나아야만 한다
b. 여성 왈
자신은 현실적인 여성이라- 지금 당장 사랑하는 사람보다는 "조건이 좋은" 사람에게 시집갈계획인다 (이는 심지어 사회적으로 현실적이고 현명한 여성의 자세로 보이기도 한다)
그러나 "조건이 좋은" 남자는 조건이 좋은 여자가 아니라 (상대적으로 조건이 안좋은) 자신을 사랑하여 결혼해야 한다
그런 이론에 따르면 그 "조건좋은 남자"가 왜 당신을 사랑하여 결혼해야 하는가?
그사람도 사랑하는 당신보다는 현실적인 조건을 따라서 "조건 좋은여자"와 결혼해야 현실적이고 현명한것아닌가?
세미된장녀 그리고 쿼터된장녀 들이여!!
과거의 인습은 분명히 나쁘다
남존여비 칠거지악 축첩제도등 사회는 남자에 편중된사회였다 그러나 사회는 변했다
우리들도 변할때이다
당신들도 한발은 개혁적인 곳에 (여성해방 여성의사회진출 확대 여성복지 향상) 발담그고
한발은 보수적인 곳에 (자기보단 한푼이라도 더 버는 남자. 시집으로 인생을 바꾸려는 것 데이트와 연애의 비용소요과 주도는 남자) 발담그지 말라
진정한 이시대의 여성이라면 자신이 벌어서 PET 연하남이라도 벌어먹일 기개가 있어야지!!
유리한곳은 보수적으로 불리한 곳은 개혁적으로 해석하는 것을 버리고 진정한 강한 여성이 되자!!
3. 군대 무시하지 마라 휴....
형...(아니 이제 여자편이니 오빠인가?)이 여자들이 군대에 대해 남자들이 얼마나 싫어하는지... 이해할수 없다는건 안다;
남자가 생리나 출산의 부담이나 고통을 알기나 하겠냐;;
그러나 대놓고 군대를 무시하지 말자;
놀러간거 아니고 정말 힘들다;;;
"군대를 3년으로 늘렸으면 좋겠어요(군삼녀)" "100일 휴가나오면 석달열흘인데 공무원시험 1/3은 공부하겠네요(백일녀)" "왜 힘없고 빽없어서 현역간거면서" 등을 보면 악플이 1억개씩 달릴 것이다;;;
96%의 남녀에게 바치는글...여자편ㅋ
남자편에 이어서
불꽃튀게 쓴다!!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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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드라마를 믿지 말라
드라마는
"여자"를 위한 "상품"이지
"현실을 반영하는 것"이 아니다
티비나 미디어의 것은
소비적인 문화를 부축이는 것이지
당신이 훌륭한 인간이
되게 도와주는 것이 아니다
특히 연애의 관점에서만보면
드라마를 보자
(이것은 여성을 위한 상품이다
소녀시대가 남자를 위한 상품이듯...
소녀시대가 "언언언 언니를 사랑해"를 부르거나
2PM이 노래에서 형을 찾으면
관심이나 가겠나? 이런것처럼
드라마도 상품이다)
별거없는 주인공과
모든것이 완벽한
(심지어 약점도 있어서
모성본능마저 자극하는)
남자상대역으로 이루어져 있다.
(남자주인공 여자주인공으로
안쓰는 이유는
어차피 여배우가 주인공이고
남자는 상대역이기 떄문이다
남자는 주인공이 아님!!)
현실의 사랑은 "주고받는"것이다
그러나 드라마의 사랑은
남자상대역이 "무한정주는것"이다
물론
드라마를 보는 여자분들도
"저런게 어딨냐?"
며 비웃기도하지만
티비의 영향력은 무시할수 없다
자!
이제 드라마를 떠나서
일상생활로 와보자
여성인 당신!!
(지금 마우스 휠에 손을 올린 당신말이다)
아래와 같은 데이트를 꿈꾸지 않는가?
"남자가" 전화하여
"남자가" 데이트신청을 한후
"남자가" 시간을 잡고
"남자가" 미리 자신이 알고 있는 음식점을 생각해서
"남자가" 차를 끌고 데릴러 와서 (이왕이면 좋은차)
"남자가" 운전하여
"남자가" 예약한 식당에서
"남자가" 추천해준 메뉴를 시키고
"남자가" 이야기를 주도하며
"남자가" 기념일일 경우 이벤트를 준비하고
"남자가" 계산하며
"남자가" 주변의 좋은 찻집을 알고 있고
"남자가" (짐이 있다면) 짐을 들고
"남자가" 연애를 주도하는
그러한 데이트말이다
남자가
연애를 주도 하는 것은 좋다
전혀 나쁘지 않다
그러나
위와 같이
남자에 편향된 연애는 노동에 가깝지 않을까?
연애라는 것은
서로 노력해서 키워나가는거지
남자가 노력하고 생각한 것을
"여자가" 채점하는 것이 아니지 않는가?
드라마는 없다
그건 다 드라마 작가가 쓴 연애방법에
드라마 제작비로 쓰는 지출액이 있을뿐이다
공부하고
일하는
한국 일반 남자들은
정말 저렇게 하기 힘들다;
시간과 돈 모두 말이다
2. 세미-된장녀를 피하지! 진취적인 사람이 되자!!
휴-
저번 남성편에
"된장녀"는 없다!!!
고 써놨지만...
그러나
"세미-된장녀"는 있다!!!
이는 여성만의 문제라기 보다는
우리 나라 대대로 내려오는 문제라고 볼수 있다
된장녀는
자신의 입장은 전혀 생각하지 않고;
180이상 75이하 강남에 24평이상 아파트 가진
32세이하 외모준수 전문직만 원트하는 사람이라면
(이런 된장녀는 사실 많지 않다;)
세미-된장녀는
자신의 이성의 일부는 "개혁적인" 부분을 지니면서
일부는 "보수적인" 부분을 지니는
신유형의 여성이다
(특히 남녀간의 관계에서)
예를 들어 이렇다
a.
자신의 자신의 어머니처럼 살길 원하지 않는다
사회생활도 하지 않고-
가정에만 충실하며-
남편이나 자식에게만 바치는 삶-
을 원하지는 않는다
자기계발과 진취를 원한다
그러나 자신의 남편은 자신의 아버지처럼 살길 원한다
경제적인 부담을 "대부분" 지고 있으며
"집"도 해와야 하고
자신보다는 학벌이나 집안등이 나아야만 한다
b.
여성 왈
자신은 현실적인 여성이라-
지금 당장 사랑하는 사람보다는
"조건이 좋은" 사람에게 시집갈계획인다
(이는 심지어 사회적으로
현실적이고 현명한 여성의 자세로 보이기도 한다)
그러나
"조건이 좋은" 남자는
조건이 좋은 여자가 아니라
(상대적으로 조건이 안좋은) 자신을
사랑하여 결혼해야 한다
그런 이론에 따르면
그 "조건좋은 남자"가 왜
당신을 사랑하여 결혼해야 하는가?
그사람도 사랑하는 당신보다는
현실적인 조건을 따라서 "조건 좋은여자"와
결혼해야 현실적이고 현명한것아닌가?
세미된장녀
그리고
쿼터된장녀
들이여!!
과거의 인습은 분명히 나쁘다
남존여비 칠거지악 축첩제도등
사회는 남자에 편중된사회였다
그러나 사회는 변했다
우리들도 변할때이다
당신들도
한발은 개혁적인 곳에
(여성해방 여성의사회진출 확대 여성복지 향상)
발담그고
한발은 보수적인 곳에
(자기보단 한푼이라도 더 버는 남자. 시집으로 인생을 바꾸려는 것
데이트와 연애의 비용소요과 주도는 남자)
발담그지 말라
진정한
이시대의 여성이라면
자신이 벌어서
PET 연하남이라도 벌어먹일 기개가 있어야지!!
유리한곳은 보수적으로 불리한 곳은 개혁적으로
해석하는 것을 버리고
진정한 강한 여성이 되자!!
3. 군대 무시하지 마라
휴....
형...(아니 이제 여자편이니 오빠인가?)이
여자들이 군대에 대해
남자들이 얼마나 싫어하는지...
이해할수 없다는건 안다;
남자가
생리나 출산의 부담이나 고통을 알기나 하겠냐;;
그러나
대놓고
군대를 무시하지 말자;
놀러간거 아니고
정말 힘들다;;;
"군대를 3년으로 늘렸으면 좋겠어요(군삼녀)"
"100일 휴가나오면 석달열흘인데 공무원시험 1/3은 공부하겠네요(백일녀)"
"왜 힘없고 빽없어서 현역간거면서"
등을 보면
악플이 1억개씩 달릴 것이다;;;
어차피
이건 공짜다!!
남자가 군대 얘기하면.
그냥 힘들었겠구나...
라고 힘안들이고 생각해 달라;;;;
그것도 그렇게 아까운가?
일단...
여성분들도
2년간
남자한명 없는데에서
분장실의 강선생님
안영미 강유미를 뫼시고
집에도 못가고 산다고 생각해 보라;
누가 좋겠나;;;;;
----------------------------------------------------
이상...
나비족이 있으면 나비족껏도 쓰겠지만
남녀성이 두개뿐이라 다행이다
남자편엔 남자의 악플이
여자편엔 여자의 악플이
기대되는 바이다
형이제 네이트 로긴안할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