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여기 다닌지도 7개월넘어섭니다..올해 31살이구요..뭐배운것도없고. 그냥 복합기 사무기쪽에서 일하는데요제작년12월달에백조가 되서 거진6개월을 놀았어요..어렵다어렵다해도 그렇게 취직이 안될줄이야.나이가있고 경력이 대단한것도아녀서몇번은 취업이 되었으나 아무리 쥐꼬리만한 월급이라도 90만원받고 다니기도영아녀서 안갔더랬죠..면접을볼적마다 정신적으로 스트레스가 많이받더라구요괸히 위축되고..면접보고나면 힘이쭉 빠지더라구요그래서 아무생각없이 집이랑 가까운쪽에 일자리가 나와서 가봤더니 저를바루 쓰시겠다하더라구요..취업할려고준비하는 사람쪽이나 업자들이나 사람들이기 힘들다하더라구요 그때면접볼때도 사장님과..사모님이계셨었는데 사모님과 같이일하는데는 친구들한테 많이들어서 알고있었거든요다니지말까하다가도 너무 급했고.어딜가나 장단점은 다있으니깐 감수할려고했죠근데..인수인계받을땐 언니가 있어서 나름 시간도잘가고 수다도떨면서 배웠죠근데 그전 직장이 일이 거진없는데여서..여기선 머리가잘안돌아가더라구요 너무놀아서적응도안되고..그러고서 전임자 가고 사모님과같이일하게됐죠 둘이서..딸랑여직원둘이니깐요 저까지..근데 50대초반이신데..뭔말이마니통하겠어요 인생오래사셨으니 그런얘기는 조언을듣지만..뭐랄까 아무래두 사장님 와이프시고하시니깐 사장님안계심 의무감이 생기는건알겠지만..하나서부터 열까지 다관섭하시고..뭐랄까 오바일수두있지만 감시당한단느낌도 들고..좀마니 불편합니다. 그래서 그만둘까도 여러번 생각햇었는데일자리구하기도 힘들고 인수인계까지 해줘야하고..일적으로도 제가아직 적응이안된거같아요..적응됐다싶다가도 어리버리고...직장동료분들이나 사장님 성격들다 좋으십니다 결혼해서도 다닐수있구요...얘낳고다니는건 되는지모르겠지만. 무엇보다..사장님이 부담을줄이실려고 그렇게 하신건지는몰라도.월 급여받을때 4대보험을 공제하고 나와야되는데 여긴 보험료만 공제하거든요그리고 퇴직할때 연금 고용 외..몇년치를 제하고 퇴직금이나온다대요목돈이면 목돈인데 ...그것도 맘에안들고..딴데가봐야 거기서 거기라지만...조언좀...
사모님과같이일하는게...
벌써 여기 다닌지도 7개월넘어섭니다..
올해 31살이구요..뭐배운것도없고. 그냥 복합기 사무기쪽에서 일하는데요
제작년12월달에백조가 되서 거진6개월을 놀았어요..
어렵다어렵다해도 그렇게 취직이 안될줄이야.나이가있고 경력이 대단한것도아녀서
몇번은 취업이 되었으나 아무리 쥐꼬리만한 월급이라도 90만원받고 다니기도영
아녀서 안갔더랬죠..면접을볼적마다 정신적으로 스트레스가 많이받더라구요
괸히 위축되고..면접보고나면 힘이쭉 빠지더라구요
그래서 아무생각없이 집이랑 가까운쪽에 일자리가 나와서 가봤더니 저를바루 쓰시겠다
하더라구요..취업할려고준비하는 사람쪽이나 업자들이나 사람들이기 힘들다하더라구요 그때면접볼때도 사장님과..사모님이계셨었는데 사모님과 같이일하는데는 친구들한테 많이들어서 알고있었거든요
다니지말까하다가도 너무 급했고.어딜가나 장단점은 다있으니깐 감수할려고했죠
근데..인수인계받을땐 언니가 있어서 나름 시간도잘가고 수다도떨면서 배웠죠
근데 그전 직장이 일이 거진없는데여서..여기선 머리가잘안돌아가더라구요 너무놀아서
적응도안되고..그러고서 전임자 가고 사모님과같이일하게됐죠 둘이서..딸랑여직원둘이니깐요 저까지..근데 50대초반이신데..뭔말이마니통하겠어요 인생오래사셨으니 그런얘기는 조언을듣지만..뭐랄까 아무래두 사장님 와이프시고하시니깐 사장님안계심 의무감이 생기는건알겠지만..하나서부터 열까지 다관섭하시고..뭐랄까 오바일수두있지만 감시당한단느낌도 들고..좀마니 불편합니다. 그래서 그만둘까도 여러번 생각햇었는데
일자리구하기도 힘들고 인수인계까지 해줘야하고..일적으로도 제가아직 적응이안된거같아요..적응됐다싶다가도 어리버리고...직장동료분들이나 사장님 성격들다 좋으십니다 결혼해서도 다닐수있구요...
얘낳고다니는건 되는지모르겠지만.
무엇보다..사장님이 부담을줄이실려고 그렇게 하신건지는몰라도.
월 급여받을때 4대보험을 공제하고 나와야되는데 여긴 보험료만 공제하거든요
그리고 퇴직할때 연금 고용 외..몇년치를 제하고 퇴직금이나온다대요
목돈이면 목돈인데 ...그것도 맘에안들고..
딴데가봐야 거기서 거기라지만...조언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