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뇽하세요!!이렇게 판으로 인사드리면서 제 옛사랑 이야기 좀 해보려고염...^^제 나이는 계란1판입니다.ㅠ.ㅠ 옛초등학교때 부터 지금까지 알게 되었던 그녀가 있습니다그녀와 저는 초등학교떄 서로 좋아하는 사이였습니다시간이 지나가면서 고등학교때에도 서로 연락을 하여 만나게 되었죠!!남들처럼 공개적으로 사귀는 그러한 사이는 아니였습니다 하지만 고등학교시절에 안좋은 소문이 돌았죠...ㅠ.ㅠ저와 그녀는 친구사이일뿐이였죠...그 당시 그녀는 다른 멋진 남자친구분이 있었죠!!안좋은 소문이 돌게 되어 제 귀에도 들리게 되었죠....그 소문에 진실을 알고도 싶고여!!그녀가 남친과 헤어진 후 임신을 했다는 그러한 소문이 돌았죠...그 후 그녀는 고등학교시절에 휴학을 하게되었고...나중에 다시 복학을 하게 되었죠 그녀는 남친과 사귀는 동안에는 저에게 연락이 전혀 없었습니다휴학을 하고 나서도 저는 그녀가 많이 힘들겠구나 생각하고 하루하루 걱정을 했습니다그녀를 찾아보려고도 했고 연락도 끊어져버렸죠 그 소문에 대한 진실을 알고도 싶었고...또한 소문이 거품처럼 더 부풀어져버렸습니다그 남친과에 임신이 아닌 저와 임신을 해서 헤어진거고 아이를 낳아서 보육원같은곳에보냈다는 그러한 소문이 돌았죠...저와 그녀는 단지 친구일뿐 그러한 일(?)들 조차도 벌어진적이 없죠...하지만 소문은 그러하지 않았습니다... 그녀는 학교를 다시 복학하게 되었다는 소리를 듣고 나서 전 그 소문에 대한 진실을 알고싶어서 그녀에 학교를 찾아가 기다리기도 했습니다그녀를 1년을 넘게 못보다가 만나게되었죠... 전 그녀를 보자마자 그 소문에 대해 묻고 싶었고 사실을 알고 싶었습니다하지만 참아 제 입으로 그 소문을 다시 꺼내어 말하기 힘들었습니다그 소문을 말하면 그녀가 다시 또 힘들어지고 아파 할까봐여...그녀는 단지 저를 오랜만에 만나게 되어 예전 친구처럼 지냈던 그 시절을 바라고 있는것 같아 보였습니다 그 1년동안 제 주위 사람들과 아는 사람들에 신경쓰이는 그 소문이 저 또한 힘을 들게 했었죠....하지만 1년뒤 그녀를 보니...참아 제가 힘들었던 그 심정보다 그녀가 더 힘들었을것 같은 느낌이 들어...전 그 소문을 제 가슴속에서 잊기로 하였습니다. 그 후로 그녀는 학교를 졸업하고 그녀가 원하는 일들을 하고 싶어서 여러 분야에 일을 하고 있었습니다 연락은 자연스럽게 또 끊어져버렸죠....하지만 싸이월드로 통해서 다시 연락이 되었죠...반가운 마음에 홈피를 찾아가 그녀에게 보고 싶다 말을 하고 싶었죠 메인사진을 보니....그녀는 이미 남자친구가 있었습니다보기 좋았습니다 항상 웃는 모습이 보였고여...마음이 편안해졌습니다그녀와 연락이 되지 않아도 항상 걱정이 먼저 앞섰습니다 그녀가 겉으로는 항상 웃고 그래도 속은 너무나 여리고 슬픔이 많은 그녀라서 곁에 아무도 없으면 슬퍼하지 않을까하고여...ㅠ.ㅠ그녀와 저는 항상 친구사이가 더 편했던것 같았습니다 시간이 지나 그녀는 남자친구와 또 헤어졌죠....전 그 남자친구가 그녀에 평생남자가 되길 바랬죠...그녀는 그 남자와 있으면 항상 행복해보이고 웃음이 가득했거든요!!전 그녀와 친구로써 멀리서 지켜보면서 응원해주고 싶었고 힘이 되어 주고 싶었습니다 올해 1월에 연락을 하게 되었죠연락을 하여 만나서 밥먹고 차 마시고...자연스럽게 나이가 서로 있다보니....결혼을 언제 할꺼냐고 서로에게 물어보았죠...연애를 하고 결혼을 할꺼냐?! 결혼을 먼저 할꺼냐?! 이런 말들을 물어보더라고여...친구같던 그녀가 그러한 이야기를 저에게 할때...참 난감했었습니다전 아무말도 하지 못했죠...ㅠ.ㅠ그렇게 차를 마시고 이야기를 하고 헤어졌죠!! 그후 제가 많은 생각을 하고 그녀를 친구가 아닌 내 연인으로 만들고 싶다는 생각을 많이 하게 되었죠...옛친구였던 사람이 과연 연인으로 발전해 갈수 있을까하고여...ㅠ.ㅠ전 용기를 내어 그녀에게 전화를 했습니다 그녀는 일을하면서 항상 바뻐서 자주 만나려고 싶어도 시간이 안맞았습니다하지만 시간이 되어 보기로 했죠...잠시 시간이 된다하여 그녀에게 고백하기로 했죠...분위기 좋은곳에서 차를 마시고...급하게 집으로 돌아가야 한다고 해서....그녀를 태워다 주었습니다 태워다 주면서 그녀에게 물어보았습니다....연애안하냐고...?! 연애하려면 나랑 연애하자고 했습니다하지만 그녀는 잠시동안 말을 머뭇거리며 조용해졌습니다....갑작스런 말에 그녀는 당황해 보였습니다...그녀집앞에 도착하자...그녀는 집으로 가버렸죠... 전 집으로 돌아가면서 그녀에게 문자를 보냈습니다아까 하려던 말 다 못했으니까...조만간에 시간내서 만나자고...만나서 못한 이야기 다시 하자고 했죠....하지만 그녀는 그 뒤로 전화 해도 받지 않고...문자를 보내도 연락이 없습니다 그녀는 문자조차 받고서도 답변이 없습니다...몇년동안 친구였던 사람이 연애하자는 말에 친구에게 상처가 될까봐?? 친구사이가 멀어질까봐?? 걱정해서 연락을 피하고 답변을 못하는건지도 모르죠..... 하지만....전 그녀를 옛친구였을때 부터 항상 생각해왔고..걱정또한 많이 했습니다표현을 하고 싶어도 연락조차 되지 않아 표현도 하지 못했죠....전 이제 그녀에게 표현을 하고 싶고 제 진심을 다 말하고 싶습니다그런데 기회 조차도 주지 않으려고 하는것 같네요!! 3
사랑과 우정사이____(1)넋두리(장문)
안뇽하세요!!
이렇게 판으로 인사드리면서 제 옛사랑 이야기 좀 해보려고염...^^
제 나이는 계란1판입니다.ㅠ.ㅠ
옛초등학교때 부터 지금까지 알게 되었던 그녀가 있습니다
그녀와 저는 초등학교떄 서로 좋아하는 사이였습니다
시간이 지나가면서 고등학교때에도 서로 연락을 하여 만나게 되었죠!!
남들처럼 공개적으로 사귀는 그러한 사이는 아니였습니다
하지만 고등학교시절에 안좋은 소문이 돌았죠...ㅠ.ㅠ
저와 그녀는 친구사이일뿐이였죠...
그 당시 그녀는 다른 멋진 남자친구분이 있었죠!!
안좋은 소문이 돌게 되어 제 귀에도 들리게 되었죠....그 소문에 진실을 알고도 싶고여!!
그녀가 남친과 헤어진 후 임신을 했다는 그러한 소문이 돌았죠...그 후 그녀는 고등학교
시절에 휴학을 하게되었고...나중에 다시 복학을 하게 되었죠
그녀는 남친과 사귀는 동안에는 저에게 연락이 전혀 없었습니다
휴학을 하고 나서도 저는 그녀가 많이 힘들겠구나 생각하고 하루하루 걱정을 했습니다
그녀를 찾아보려고도 했고 연락도 끊어져버렸죠
그 소문에 대한 진실을 알고도 싶었고...또한 소문이 거품처럼 더 부풀어져버렸습니다
그 남친과에 임신이 아닌 저와 임신을 해서 헤어진거고 아이를 낳아서 보육원같은곳에
보냈다는 그러한 소문이 돌았죠...
저와 그녀는 단지 친구일뿐 그러한 일(?)들 조차도 벌어진적이 없죠...
하지만 소문은 그러하지 않았습니다...
그녀는 학교를 다시 복학하게 되었다는 소리를 듣고 나서 전 그 소문에 대한 진실을 알고싶어서 그녀에 학교를 찾아가 기다리기도 했습니다
그녀를 1년을 넘게 못보다가 만나게되었죠...
전 그녀를 보자마자 그 소문에 대해 묻고 싶었고 사실을 알고 싶었습니다
하지만 참아 제 입으로 그 소문을 다시 꺼내어 말하기 힘들었습니다
그 소문을 말하면 그녀가 다시 또 힘들어지고 아파 할까봐여...
그녀는 단지 저를 오랜만에 만나게 되어 예전 친구처럼 지냈던 그 시절을 바라고 있는것 같아 보였습니다
그 1년동안 제 주위 사람들과 아는 사람들에 신경쓰이는 그 소문이 저 또한 힘을 들게 했었죠....하지만 1년뒤 그녀를 보니...참아 제가 힘들었던 그 심정보다 그녀가 더 힘들었을것 같은 느낌이 들어...전 그 소문을 제 가슴속에서 잊기로 하였습니다.
그 후로 그녀는 학교를 졸업하고 그녀가 원하는 일들을 하고 싶어서 여러 분야에 일을 하고 있었습니다 연락은 자연스럽게 또 끊어져버렸죠....하지만 싸이월드로 통해서 다시 연락이 되었죠...반가운 마음에 홈피를 찾아가 그녀에게 보고 싶다 말을 하고 싶었죠
메인사진을 보니....그녀는 이미 남자친구가 있었습니다
보기 좋았습니다 항상 웃는 모습이 보였고여...마음이 편안해졌습니다
그녀와 연락이 되지 않아도 항상 걱정이 먼저 앞섰습니다 그녀가 겉으로는 항상 웃고 그래도 속은 너무나 여리고 슬픔이 많은 그녀라서 곁에 아무도 없으면 슬퍼하지 않을까하고여...ㅠ.ㅠ
그녀와 저는 항상 친구사이가 더 편했던것 같았습니다
시간이 지나 그녀는 남자친구와 또 헤어졌죠....
전 그 남자친구가 그녀에 평생남자가 되길 바랬죠...
그녀는 그 남자와 있으면 항상 행복해보이고 웃음이 가득했거든요!!
전 그녀와 친구로써 멀리서 지켜보면서 응원해주고 싶었고 힘이 되어 주고 싶었습니다
올해 1월에 연락을 하게 되었죠
연락을 하여 만나서 밥먹고 차 마시고...
자연스럽게 나이가 서로 있다보니....결혼을 언제 할꺼냐고 서로에게 물어보았죠...
연애를 하고 결혼을 할꺼냐?! 결혼을 먼저 할꺼냐?! 이런 말들을 물어보더라고여...
친구같던 그녀가 그러한 이야기를 저에게 할때...참 난감했었습니다
전 아무말도 하지 못했죠...ㅠ.ㅠ
그렇게 차를 마시고 이야기를 하고 헤어졌죠!!
그후 제가 많은 생각을 하고 그녀를 친구가 아닌 내 연인으로 만들고 싶다는 생각을 많이 하게 되었죠...옛친구였던 사람이 과연 연인으로 발전해 갈수 있을까하고여...ㅠ.ㅠ
전 용기를 내어 그녀에게 전화를 했습니다
그녀는 일을하면서 항상 바뻐서 자주 만나려고 싶어도 시간이 안맞았습니다
하지만 시간이 되어 보기로 했죠...
잠시 시간이 된다하여 그녀에게 고백하기로 했죠...분위기 좋은곳에서 차를 마시고...
급하게 집으로 돌아가야 한다고 해서....그녀를 태워다 주었습니다
태워다 주면서 그녀에게 물어보았습니다....
연애안하냐고...?! 연애하려면 나랑 연애하자고 했습니다
하지만 그녀는 잠시동안 말을 머뭇거리며 조용해졌습니다....
갑작스런 말에 그녀는 당황해 보였습니다...
그녀집앞에 도착하자...그녀는 집으로 가버렸죠...
전 집으로 돌아가면서 그녀에게 문자를 보냈습니다
아까 하려던 말 다 못했으니까...조만간에 시간내서 만나자고...만나서 못한 이야기
다시 하자고 했죠....하지만 그녀는 그 뒤로 전화 해도 받지 않고...문자를 보내도 연락이 없습니다
그녀는 문자조차 받고서도 답변이 없습니다...
몇년동안 친구였던 사람이 연애하자는 말에 친구에게 상처가 될까봐?? 친구사이가 멀어질까봐?? 걱정해서 연락을 피하고 답변을 못하는건지도 모르죠.....
하지만....전 그녀를 옛친구였을때 부터 항상 생각해왔고..걱정또한 많이 했습니다
표현을 하고 싶어도 연락조차 되지 않아 표현도 하지 못했죠....
전 이제 그녀에게 표현을 하고 싶고 제 진심을 다 말하고 싶습니다
그런데 기회 조차도 주지 않으려고 하는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