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 군사훈련을 두고 북한의 조선중앙통신, 노동신문, 구국전선 등 언론매체들과 국내 친북단체(실천연대, 한총련, 평통사 등)들은 북침전쟁 연습이라 합니다. 제 2의 6.25전쟁 책동? 이라며 연일 전쟁 연습을 중단하고 미군 철수를 주장하고 있다고 하는군요.
이들이 주장하는 이야기가 어제, 오늘의 일은 아니지만, 상투적인 대남, 대미 왜곡 비방 설전이 귀에 거슬리네요.
만약에 미군이 한반도에 주둔해 있지 않았다면 우리나라는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 라는 생각을 해봤습니다.
답은 두 가지 정도로, 하나는 북한에 대한 적화통일이 되어 현재의 북한 모습을 하고 있거나, 다른 하나는 중국이나 러시아에 흡수되어 한국, 한민족이 자취를 감추었을 것이란 생각이 드네요
미국이 자국의 국익을 위해 6.25참전과 주한미군을 남겨 둔 것이라고는 하지만, 3년여 6.25전쟁 기간 35,000명의 전사자를 포함, 10만여명의 사상자를 냈으며, 당시 사용된 전비(戰費) 약 400억불, 휴전이후 20여 년 간(1953-75) 우리나라를위해 지원한 무상원조는 약 101억불에 이른다고 하는군요.
우리나라는 미국의 엄청난 경제적, 군사적 지원과 안보 동맹아래 북한의 도발을 막고 안정을 유지 할 수 있었으며, 이를 바탕으로 우리나라는 세계 13위권 경제발전과 자유 민주 선진국 대열에 오를 수 있었다 해도 과언이 아닐 것입니다.
특히 한미 양국이 혈맹의 끈끈한 우정과 우호관계를 돈독히 할 수 있었던 것은 한. 미 안보 동맹과 주한미군, 한.미 군사훈련이 있었기 때문이 아닌가 생각되네요?
북한에 대한 한미 군사훈련과 대남, 대미비난은 그렇다고 하더라도 국내 일부 단체들이 북한의 상투적인 주장에 맞장구를 치는 것은 도저히 이해하기 어렵네요.한미 군사훈련이 도발에 대비한 방어 훈련이라는 것을 두 눈으로 보아오고, 또 일부는 군복무시 훈련에 참여해봐서 잘 알 텐데 말입니다....
양국 해병들의 훈훈한 모습...한쪽에선?
한.미 군사훈련을 두고 북한의 조선중앙통신, 노동신문, 구국전선 등 언론매체들과 국내 친북단체(실천연대, 한총련, 평통사 등)들은 북침전쟁 연습이라 합니다. 제 2의 6.25전쟁 책동? 이라며 연일 전쟁 연습을 중단하고 미군 철수를 주장하고 있다고 하는군요.
이들이 주장하는 이야기가 어제, 오늘의 일은 아니지만, 상투적인 대남, 대미 왜곡 비방 설전이 귀에 거슬리네요.
만약에 미군이 한반도에 주둔해 있지 않았다면 우리나라는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 라는 생각을 해봤습니다.
답은 두 가지 정도로, 하나는 북한에 대한 적화통일이 되어 현재의 북한 모습을 하고 있거나, 다른 하나는 중국이나 러시아에 흡수되어 한국, 한민족이 자취를 감추었을 것이란 생각이 드네요
미국이 자국의 국익을 위해 6.25참전과 주한미군을 남겨 둔 것이라고는 하지만, 3년여 6.25전쟁 기간 35,000명의 전사자를 포함, 10만여명의 사상자를 냈으며, 당시 사용된 전비(戰費) 약 400억불, 휴전이후 20여 년 간(1953-75) 우리나라를위해 지원한 무상원조는 약 101억불에 이른다고 하는군요.
우리나라는 미국의 엄청난 경제적, 군사적 지원과 안보 동맹아래 북한의 도발을 막고 안정을 유지 할 수 있었으며, 이를 바탕으로 우리나라는 세계 13위권 경제발전과 자유 민주 선진국 대열에 오를 수 있었다 해도 과언이 아닐 것입니다.
특히 한미 양국이 혈맹의 끈끈한 우정과 우호관계를 돈독히 할 수 있었던 것은 한. 미 안보 동맹과 주한미군, 한.미 군사훈련이 있었기 때문이 아닌가 생각되네요?
북한에 대한 한미 군사훈련과 대남, 대미비난은 그렇다고 하더라도 국내 일부 단체들이 북한의 상투적인 주장에 맞장구를 치는 것은 도저히 이해하기 어렵네요.한미 군사훈련이 도발에 대비한 방어 훈련이라는 것을 두 눈으로 보아오고, 또 일부는 군복무시 훈련에 참여해봐서 잘 알 텐데 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