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솜씨가 없어서, 제 글 이해 못하시는 분들이 꽤 있으신 것 같은데 톡 되고 싶단 생각으로 쓴 거 아니니까 너무 뭐라고 하지마세요 어쨌든 톡의 별미죠? 톡의 주인공이라면 누구나 한번쯤 해본다는 싸이공개 글쓴이 http://www.cyworld.com/kimgooma 수원사는 20살 상큼이 전공이 음악(보컬)이에요. 솔로니까 작업 드립도 괜찮겠네요 http://minihp.cyworld.com/pims/main/pims_main.asp?tid=59457750 이건 그냥 싸이공개 해달래요 http://www.cyworld.com/1045462910 <- 요리하는 내친구 이건 그냥 싸이공개 해달래요 http://www.cyworld.com/lke0831 <-우리의 1박2일 멤버~ 이건 그냥 자기 싸이 공개 해달래요. http://www.cyworld.com/jdlsrb <-... 이건 그냥 자기 싸이 공개 해달래요. http://www.cyworld.com/syd222 이건 그냥 자기 싸이 공개 해달래요. http://www.cyworld.com/01055225988 안녕하세요 인천사는 23살 남자입니다. 군대가기전 이야기를 해볼려고 해요 바로 본론으로 들어갈게요. 여자친구랑 데이트를 하는데 갑자기 화장실이 급해서 저희둘은 화장실을 향해 정말 있는 힘껏, 전력 질주를 했어요. 하필이면 방향을 잘못 잡아서 여자친구는 남자화장실로, 나는 여자화장실로 (이해 안 되시는 분들을 위해 그림 첨부) 저는 볼일을 다 볼때까지도 제가 여자화장실에 있었다는 걸 몰랐어요. 근데 제 뒤를 쫓아오던 남자분도 제가 들어 온 쪽으로 같이 따라 들어왔어요. 그 남자분과 제가 일을 동시에 보고 나올 때 특히 민망했어요 서로 바둑알만한 써클렌즈 낀 것처럼 눈알이 아주 그냥.. 그때 들어오시던 어떤 아주머니 저희를 보시고는 순간 일 시 정 지 마치 세상이 혼란스럽단 눈빛으로 뒷걸음질을 치시더니 여자화장실 표지판과 저희를 번갈아 보시며 이렇게 말씀 하시더군요. 아주머니. 음 뭐여? 그러니께, 이 표지판이 말여 남자 그림인가? 잉? 이렇게 막 끝도없이 혼잣말을 하시면서 결국 아주머니는 멀리 떨어진 반대쪽 화장실을 가신 것 같더라고요 ^^; 저는 너무 창피한 나머지 여자친구한테 인사도 못한 채, 그대로 인천으로 떠나버렸고 약 1시간이 지나서야 여자친구한테 전화를 걸었고 그렇게 저흰 3시간동안 배가 아플정도로 웃으며 통화했어요. 비록 지금은 헤어졌지만 전 아직도 그때 그 여자친구의 심정이 더 궁금해요. 그리고 이건 제가 스키장 알바 했을 때 황당했던 일인데요. 영어 할 줄 아냐고 물어 봐놓고 왜 할 줄 안다니까 갑자기 중국어로 말함? 장난함? 지금 나 농락함? 희롱함? 뭐임 진짜? 그리고 스키장에서 일하다가 리프트 타다 넘어지신 여자분들 일으켜주는 건 어찌보면 알바생인 저로서는 당연한 일을 하는건데 왜 갑자기 "내 여자한테 손대지마!" 라면서 큰 소리로 지랄함? 그럴때 나 진짜 졸라 민망함. 긴 얘기 읽어주셔서 감사하고요 ㅠ.ㅠ 감동, 재미 없어도 악플은 자제 해주세요. 171
★여자친구는 남자화장실 저는 여자화장실 갔어요 ★
글 솜씨가 없어서, 제 글 이해 못하시는 분들이 꽤 있으신 것 같은데
톡 되고 싶단 생각으로 쓴 거 아니니까 너무 뭐라고 하지마세요
어쨌든 톡의 별미죠? 톡의 주인공이라면 누구나 한번쯤 해본다는 싸이공개
글쓴이 http://www.cyworld.com/kimgooma
수원사는 20살 상큼이 전공이 음악(보컬)이에요. 솔로니까 작업 드립도 괜찮겠네요
http://minihp.cyworld.com/pims/main/pims_main.asp?tid=59457750
이건 그냥 싸이공개 해달래요
http://www.cyworld.com/1045462910 <- 요리하는 내친구
이건 그냥 싸이공개 해달래요
http://www.cyworld.com/lke0831 <-우리의 1박2일 멤버~
이건 그냥 자기 싸이 공개 해달래요.
http://www.cyworld.com/jdlsrb <-...
이건 그냥 자기 싸이 공개 해달래요.
http://www.cyworld.com/syd222
이건 그냥 자기 싸이 공개 해달래요.
http://www.cyworld.com/01055225988
안녕하세요 인천사는 23살 남자입니다.
군대가기전 이야기를 해볼려고 해요 바로 본론으로 들어갈게요.
여자친구랑 데이트를 하는데 갑자기 화장실이 급해서 저희둘은 화장실을 향해
정말 있는 힘껏, 전력 질주를 했어요. 하필이면 방향을 잘못 잡아서
여자친구는 남자화장실로, 나는 여자화장실로 (이해 안 되시는 분들을 위해 그림 첨부)
저는 볼일을 다 볼때까지도 제가 여자화장실에 있었다는 걸 몰랐어요. 근데 제 뒤를
쫓아오던 남자분도 제가 들어 온 쪽으로 같이 따라 들어왔어요.
그 남자분과 제가 일을 동시에 보고 나올 때 특히 민망했어요 서로 바둑알만한
써클렌즈 낀 것처럼 눈알이 아주 그냥..
그때 들어오시던 어떤 아주머니 저희를 보시고는 순간 일 시 정 지
마치 세상이 혼란스럽단 눈빛으로 뒷걸음질을 치시더니 여자화장실 표지판과 저희를
번갈아 보시며 이렇게 말씀 하시더군요.
아주머니. 음 뭐여? 그러니께, 이 표지판이 말여 남자 그림인가? 잉?
이렇게 막 끝도없이 혼잣말을 하시면서 결국 아주머니는 멀리 떨어진 반대쪽
화장실을 가신 것 같더라고요 ^^;
저는 너무 창피한 나머지 여자친구한테 인사도 못한 채, 그대로 인천으로 떠나버렸고
약 1시간이 지나서야 여자친구한테 전화를 걸었고 그렇게 저흰 3시간동안
배가 아플정도로 웃으며 통화했어요. 비록 지금은 헤어졌지만 전 아직도 그때 그
여자친구의 심정이 더 궁금해요.
그리고 이건 제가 스키장 알바 했을 때 황당했던 일인데요.
영어 할 줄 아냐고 물어 봐놓고 왜 할 줄 안다니까 갑자기 중국어로 말함? 장난함?
지금 나 농락함? 희롱함? 뭐임 진짜? 그리고 스키장에서 일하다가
리프트 타다 넘어지신 여자분들 일으켜주는 건 어찌보면 알바생인 저로서는 당연한
일을 하는건데 왜 갑자기
"내 여자한테 손대지마!" 라면서 큰 소리로 지랄함? 그럴때 나 진짜 졸라 민망함.
긴 얘기 읽어주셔서 감사하고요 ㅠ.ㅠ 감동, 재미 없어도 악플은 자제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