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31세 되는 두 아이 엄마입니다. 지금 남편과 맞벌이를 하고 있구요 저는 지금 직장에서 과장이라는 직급을 가지고 있습니다. 주부에다 엄마에다 회사엔 과장으로 물론 힘들고 짜증나는 일 한두가지 아니지만 모두 다 나를 위해 우리 가족의 편안한 미래를 위해 다 참아 왔습니다. 물론 내 욕심일 수도 있지만 무엇 하나 소홀히 하고 싶진 않습니다. 하지만 제 나름대로 남편 집안일 도와주지 않아도 군소리 없이 제일을 묵묵히 해왔습니다. 하지만 작장 회식 때만 되면 남편은 이유도 없이 정말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공격적으로 밥 만 먹고 오랍니다. 남자들도 사회 생활 하다 보면 밥으로 시작해서 술도 한잔씩하면 동료들끼리 우애를 다지지 않나요? 직장 생활 하다보면 이런일 저런일 생길수도 있지만 가끔 회식하면서 풀수도 있고 술도 가끔 한잔 할수 도 있지 않나요? 그런걸 전혀 이해 하지 못하는 남편이 너무 답답합니다. 여자 직장생활은 뭐 뭣도 아닙니까? 남편을 회식을 할때면 색벽 3~4시 에 들어와도 전 암말 안했습니다. 저야 고작해봤자 12시를 넘긴적이 없습니다. 그러면서 돈을 왜 벌어랍니까? 정말 이럴때 마다 남편이 너무 싫습니다. 31
남편들은 아내 직장회식을 다 이해 못하나요?
올해 31세 되는 두 아이 엄마입니다.
지금 남편과 맞벌이를 하고 있구요
저는 지금 직장에서 과장이라는 직급을 가지고 있습니다.
주부에다 엄마에다 회사엔 과장으로 물론 힘들고 짜증나는 일 한두가지 아니지만
모두 다 나를 위해 우리 가족의 편안한 미래를 위해 다 참아 왔습니다.
물론 내 욕심일 수도 있지만 무엇 하나 소홀히 하고 싶진 않습니다.
하지만 제 나름대로 남편 집안일 도와주지 않아도 군소리 없이 제일을 묵묵히 해왔습니다.
하지만 작장 회식 때만 되면 남편은 이유도 없이 정말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공격적으로 밥 만 먹고 오랍니다.
남자들도 사회 생활 하다 보면 밥으로 시작해서 술도 한잔씩하면 동료들끼리 우애를 다지지
않나요?
직장 생활 하다보면 이런일 저런일 생길수도 있지만 가끔 회식하면서 풀수도 있고
술도 가끔 한잔 할수 도 있지 않나요?
그런걸 전혀 이해 하지 못하는 남편이 너무 답답합니다.
여자 직장생활은 뭐 뭣도 아닙니까?
남편을 회식을 할때면 색벽 3~4시 에 들어와도 전 암말 안했습니다.
저야 고작해봤자 12시를 넘긴적이 없습니다.
그러면서 돈을 왜 벌어랍니까?
정말 이럴때 마다 남편이 너무 싫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