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이............................속이.................................내 마음이..........................추억마져도 버리고싶습니다.이놈의 악연은............ 누군가 듣고있다면 사랑한다고 사랑한다고 홈피에 글남기고...전 도져히 받아줄수가 없어서 며칠고민하다 용기내서 문자보냈고잘지낸다. 축복한다. 널위해 기도한다...널위해 기도하고 좋은저녁보내라..하고 왔더군여.. 오늘 부재중5번전화........... 지인을 만나느라 못받았었습니다.무슨일이든 하루안에 해결해야 직성이 풀리는성격이라.헤어진지 1년되는데왜 전화했을까 궁금하더군여.. 부재중5번의 전화가 마음에 걸려 전화했습니다.너라고하더군여..............1년만에 전화해서 너.......................===== 나 좋은사람만나고있으니, 너두 좋은사람만나길 바란다고했습니다. 이제 정말 좋은사람만나야 할것 같습니다. 헤어진 님들에게 해주고싶은말 독해지세요. 그렇다고 버림받았다고 맘상해하지마세요.자기마음을 다스리세요. 지금이순간이 행복해야 미래도 행복합니다.저희는 상견례까지 한사이이고 헤어짐을 당했을때 바로 반지도 돌려보냈습니다.내가 아니라면 받아드리세요. 날 위해 손짓하는 다른 그들을 향해 그리고 더욱자기자신의 삶에 올인하세요. 공부하세요. 뭐든..열심히..운동. 음악..저 그뒤 대기업취업했고, 남자가 줄을 스더군여. 돈보고 그러나? 연하까지..그러나 한번 배신한놈때문에 남자믿을수가 없습니다. 정말 나이가 차고도 넘쳐서 날 미치도록 사랑한다는 사람에게 프로포즈받고 그렇게 순탄하게 물흘러갔지만, 그 부모들은 그덕에 미치지못했습니다. 그리고 전세하나 마련할돈없더군여. 전 그사람 월급150버는거 알면서도 만났습니다. 나도벌기때문에둘이 같이벌면 사랑만 되면 되는줄알았습니다.남자의 마음과 그 가능성하나만 보고 사귀었고 결혼약속까지 승낙했습니다.첩의 자식이라도 저희부모님들 받아드렸습니다.갑자기 목사도 될꺼라고해서 저희부모님들 믿는부모님들 아니지만,그래 너만좋다면 가라고했습니다.더말하고싶지는 않습니다. 사람이 이렇게 무서운줄 결혼이라는 목전을 두고 알았습니다.교회다니지만, 사람은 믿고싶지않습니다. 남자의 달콤한 말. 기타.........여자들이여 결혼전까지 순결하십시요.사랑한다는 그 말한마디에 자기자신을 주지마십시요. 집이 마련못되어 그리된거. 돈이 없어 아들 결혼하는데 돈보태주지않는 부모들많습니다. 나이차서 결혼하는거 아닙니다. 때가 되면 알아서 나타나는게 남자입니다.자기가 그수준에 도달했을때 결혼할 남자는 나타납니다. 그사람 이제는 버리고싶습니다.내 돈이든 내조건이든 그무엇이든 이제는 만나야줘.그렇지만, 가려서............ 내마음이 둘로 갈라집니다.수녀가 되지않을지언정 만나야하는데..사람만나기가 두려운것도 사실입니다.헤어진사람의 부재중전화5번 그리고 통화에. 그많던 추억과 조금의 정도이제는 버리고싶습니다.그정도 사람이었다는게 그정도 사람을 사귀었다는게 부끄럽습니다.난 이제 행복할겁니다. 웃을겁니다. 인생은 내것이니까......................
속이 터져버릴것만 같습니다.
속이............................
속이.................................
내 마음이..........................
추억마져도 버리고싶습니다.
이놈의 악연은............
누군가 듣고있다면 사랑한다고 사랑한다고 홈피에 글남기고...
전 도져히 받아줄수가 없어서 며칠고민하다 용기내서 문자보냈고
잘지낸다. 축복한다. 널위해 기도한다...
널위해 기도하고 좋은저녁보내라..하고 왔더군여..
오늘 부재중5번전화........... 지인을 만나느라 못받았었습니다.
무슨일이든 하루안에 해결해야 직성이 풀리는성격이라.
헤어진지 1년되는데
왜 전화했을까 궁금하더군여..
부재중5번의 전화가 마음에 걸려 전화했습니다.
너라고하더군여..............1년만에 전화해서 너.......................=====
나 좋은사람만나고있으니, 너두 좋은사람만나길 바란다고했습니다.
이제 정말 좋은사람만나야 할것 같습니다.
헤어진 님들에게 해주고싶은말 독해지세요. 그렇다고 버림받았다고 맘상해하지마세요.자기마음을 다스리세요. 지금이순간이 행복해야 미래도 행복합니다.
저희는 상견례까지 한사이이고 헤어짐을 당했을때 바로 반지도 돌려보냈습니다.
내가 아니라면 받아드리세요. 날 위해 손짓하는 다른 그들을 향해 그리고 더욱
자기자신의 삶에 올인하세요. 공부하세요. 뭐든..열심히..운동. 음악..
저 그뒤 대기업취업했고, 남자가 줄을 스더군여. 돈보고 그러나? 연하까지..
그러나 한번 배신한놈때문에 남자믿을수가 없습니다.
정말 나이가 차고도 넘쳐서 날 미치도록 사랑한다는 사람에게 프로포즈받고 그렇게 순탄하게 물흘러갔지만, 그 부모들은 그덕에 미치지못했습니다. 그리고 전세하나 마련할돈없더군여. 전 그사람 월급150버는거 알면서도 만났습니다. 나도벌기때문에
둘이 같이벌면 사랑만 되면 되는줄알았습니다.
남자의 마음과 그 가능성하나만 보고 사귀었고 결혼약속까지 승낙했습니다.
첩의 자식이라도 저희부모님들 받아드렸습니다.
갑자기 목사도 될꺼라고해서 저희부모님들 믿는부모님들 아니지만,
그래 너만좋다면 가라고했습니다.
더말하고싶지는 않습니다.
사람이 이렇게 무서운줄 결혼이라는 목전을 두고 알았습니다.
교회다니지만, 사람은 믿고싶지않습니다. 남자의 달콤한 말. 기타.........
여자들이여 결혼전까지 순결하십시요.
사랑한다는 그 말한마디에 자기자신을 주지마십시요.
집이 마련못되어 그리된거. 돈이 없어 아들 결혼하는데 돈보태주지않는 부모들많습니다. 나이차서 결혼하는거 아닙니다. 때가 되면 알아서 나타나는게 남자입니다.
자기가 그수준에 도달했을때 결혼할 남자는 나타납니다.
그사람 이제는 버리고싶습니다.
내 돈이든 내조건이든 그무엇이든 이제는 만나야줘.
그렇지만, 가려서............
내마음이 둘로 갈라집니다.
수녀가 되지않을지언정 만나야하는데..
사람만나기가 두려운것도 사실입니다.
헤어진사람의 부재중전화5번 그리고 통화에. 그많던 추억과 조금의 정도
이제는 버리고싶습니다.
그정도 사람이었다는게 그정도 사람을 사귀었다는게 부끄럽습니다.
난 이제 행복할겁니다. 웃을겁니다. 인생은 내것이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