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부산에서 발생한 성폭력범에 대한 쟁점은 범인의 얼굴공개에 따른 인권이다. 사회적으로 큰 물의를 일으킨 범인일지라도 인권을 보호해야 한다는 것이 그 빌어먹을 사건이 터질때마다 주장하는 사람들의 의견이다, 그네들의 의견은
'아무리 흉악한 범인이라도 보호 받아야 할 인권이 있는 것이다'
이 무슨 어처구니 없는 말일까. 인권보장?! 인권이라는 것은 사람에게 쓰이는 말이지, 사람 구실도 못하는 그런 동물같은 것들에게 쓰일말이 아니다.
이렇게 이야기하면 그네들은 이렇게 말한다.
'그 사람이 이렇게 된 것은 그 사람 본연의 잘못이 아니라 사회적인 제도아래 피해를 입은 사람이다' 라고 더욱이 그들은 더 나아가 현 정부를 비판하고 사회적인 모순에 대해 이야기한다.
이 얼마나 웃기고 쓸데없는 일인가.
사회적인 제도 아래 피해입은 사람?! 그리고 그것을 그렇게 방치해둔 정부의 책임? 왜 그런 짐승, 그리고 그 짐승을 변호해주는 쓰레기 같은 인간들로부터 정부가 욕을 먹고, 어려운 환경에서 열심히 사는 사람들마저 잠재적인 범죄자가 되게 하는가. 그들이 원하는 것은 문명과 문화로 위장한 동물의 세계인 것인지 의문이다.
이번 그 짐승의 얼굴공개는 오히려 전반적으로 숨어있는 다른 짐승들에게 큰 경각심을 일으키리라 본다. 그리고 그것은 참으로 옳은 행동이다. 범인의 인권을 보호하기 위해서 모자를 쓰고 얼굴을 숙이고 하던 행동들은 없어져야 한다. 고개를 숙으리려하면 오히려 얼굴을 잡아 일으켜세워 온 세상이 그의 얼굴을 알게 만들어야 한다. 성폭행범에 사용되고 있는 전자발찌를 차라리 목에 매는 개줄과 같은 형태로 만들어야 한다.
요즘 많은 사람들이 이야기한다. 밖에 나가기가 무섭다고, 아이들 키우기가 무섭다고, 왜 성실히 살아가고 있는 우리가, 사람들이 왜 짐승들 때문에 내 고장, 나의 동네에서 떳떳하게, 즐겁게 살아가지 못하는가. 이건 말도 안되는 일이고, 있어서도 안 되는 일이다.
차라리 성폭행범의 얼굴을 모두 공개하자. 인터넷에서도 검색이 가능하고 전국 어디서든 알아볼 수 있게, 그리고 그들이 어딜가든 환대받지 못하도록, 다시는 그런 짐승같은 죄를 행할시 이 땅 어디서도 그들이 환영받을 곳은 없다는 사실을 일깨워야 한다.
한 순간의 실수때문에 평생 족쇠에 채워져서 사는게 말이 되냐고 물을수도 있다. 그럼 이렇게 되묻고 싶다. 당신의 한 실수로 인해 세상을 등진, 또한 등지게 될 그 사람, 그 가족들은 어떻게 할 꺼냐고
나뿐만 아니라 많은 사람들이 살아가면서 많은 욕망에 휩싸이곤 한다. 그 욕망을 사회적인 시선이나, 자신의 도덕적인 관점으로 인해 억제하는 것, 그것이 바로 사람이고 우리가 사는 방식이다.
자신의 욕망으로 인해 나온 행동이 어떤 결과를 초래할지도 모르는 짐승들을 보호해주거나 감싸주어야 할 필요는 없다고 본다. 오히려 그런 돈과 시간, 그리고 마음들이 그들과 똑같은 환경에 있지만 희망을 잃지 않고 열심히 살아가는 사람들에게 돌아간다면 그게 더 사회적으로 긍정적인 효과를 불러일으킬 것임은 틀림없는 사실이다.
내가, 나뿐만 아니라 모두들 자기, 혹은 자신의 미래의 가족들이 밖에서 마음껏 놀고, 안심하고 다니는 그런 세상을 원할 것이다. 본보기를 보여야 한다. 범죄자들, 특히 성폭력범은 사회에서 제거해야 될 대상임을, 이번 기회를 통해 아주 확실하게 보여주어야 할 것이다.
이번 사건을 발판삼아!!!
이번 부산에서 발생한 성폭력범에 대한 쟁점은 범인의 얼굴공개에 따른 인권이다. 사회적으로 큰 물의를 일으킨 범인일지라도 인권을 보호해야 한다는 것이 그 빌어먹을 사건이 터질때마다 주장하는 사람들의 의견이다, 그네들의 의견은
'아무리 흉악한 범인이라도 보호 받아야 할 인권이 있는 것이다'
이 무슨 어처구니 없는 말일까. 인권보장?! 인권이라는 것은 사람에게 쓰이는 말이지, 사람 구실도 못하는 그런 동물같은 것들에게 쓰일말이 아니다.
이렇게 이야기하면 그네들은 이렇게 말한다.
'그 사람이 이렇게 된 것은 그 사람 본연의 잘못이 아니라 사회적인 제도아래 피해를 입은 사람이다' 라고 더욱이 그들은 더 나아가 현 정부를 비판하고 사회적인 모순에 대해 이야기한다.
이 얼마나 웃기고 쓸데없는 일인가.
사회적인 제도 아래 피해입은 사람?! 그리고 그것을 그렇게 방치해둔 정부의 책임? 왜 그런 짐승, 그리고 그 짐승을 변호해주는 쓰레기 같은 인간들로부터 정부가 욕을 먹고, 어려운 환경에서 열심히 사는 사람들마저 잠재적인 범죄자가 되게 하는가. 그들이 원하는 것은 문명과 문화로 위장한 동물의 세계인 것인지 의문이다.
이번 그 짐승의 얼굴공개는 오히려 전반적으로 숨어있는 다른 짐승들에게 큰 경각심을 일으키리라 본다. 그리고 그것은 참으로 옳은 행동이다. 범인의 인권을 보호하기 위해서 모자를 쓰고 얼굴을 숙이고 하던 행동들은 없어져야 한다. 고개를 숙으리려하면 오히려 얼굴을 잡아 일으켜세워 온 세상이 그의 얼굴을 알게 만들어야 한다. 성폭행범에 사용되고 있는 전자발찌를 차라리 목에 매는 개줄과 같은 형태로 만들어야 한다.
요즘 많은 사람들이 이야기한다. 밖에 나가기가 무섭다고, 아이들 키우기가 무섭다고, 왜 성실히 살아가고 있는 우리가, 사람들이 왜 짐승들 때문에 내 고장, 나의 동네에서 떳떳하게, 즐겁게 살아가지 못하는가. 이건 말도 안되는 일이고, 있어서도 안 되는 일이다.
차라리 성폭행범의 얼굴을 모두 공개하자. 인터넷에서도 검색이 가능하고 전국 어디서든 알아볼 수 있게, 그리고 그들이 어딜가든 환대받지 못하도록, 다시는 그런 짐승같은 죄를 행할시 이 땅 어디서도 그들이 환영받을 곳은 없다는 사실을 일깨워야 한다.
한 순간의 실수때문에 평생 족쇠에 채워져서 사는게 말이 되냐고 물을수도 있다. 그럼 이렇게 되묻고 싶다. 당신의 한 실수로 인해 세상을 등진, 또한 등지게 될 그 사람, 그 가족들은 어떻게 할 꺼냐고
나뿐만 아니라 많은 사람들이 살아가면서 많은 욕망에 휩싸이곤 한다. 그 욕망을 사회적인 시선이나, 자신의 도덕적인 관점으로 인해 억제하는 것, 그것이 바로 사람이고 우리가 사는 방식이다.
자신의 욕망으로 인해 나온 행동이 어떤 결과를 초래할지도 모르는 짐승들을 보호해주거나 감싸주어야 할 필요는 없다고 본다. 오히려 그런 돈과 시간, 그리고 마음들이 그들과 똑같은 환경에 있지만 희망을 잃지 않고 열심히 살아가는 사람들에게 돌아간다면 그게 더 사회적으로 긍정적인 효과를 불러일으킬 것임은 틀림없는 사실이다.
내가, 나뿐만 아니라 모두들 자기, 혹은 자신의 미래의 가족들이 밖에서 마음껏 놀고, 안심하고 다니는 그런 세상을 원할 것이다. 본보기를 보여야 한다. 범죄자들, 특히 성폭력범은 사회에서 제거해야 될 대상임을, 이번 기회를 통해 아주 확실하게 보여주어야 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