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대적으로 유리한 윤영준, 이명박, 정세균, 정운찬

. 2010.03.17
조회3,256

시대적으로 유리한 윤영준, 이명박, 정세균, 정운찬

 

 

변증논리가 아닌 비교구조의 표현

 

 

 

 

현재 김영삼은 보수민주화의 자유우파를 하고 기독교와 유교철학의 종교철학적 지지를 많이 받아 +2로 유리한 입장에 서고

현재 윤영준은 진보선진민주화의 국외자유중도우파를 하고 보수진보민주화의 국내자유준우파를 해서 기독교와 절반 유교철학의 종교철학적 지지를 받고 시대적 지지를 받아 +2로 유리한 입장에 서고

현재 박근혜는 진보화합화의 국외중도우파를 하고 보수진보화합화의 국내안보중도우파를 하고 불교철학과 다원동학철학의 종교철학적 지지를 받고 국민적 지지를 받아 +2로 유리한 입장에 서고

현재 이명박은 보수선진화의 자유준우파를 하고 기독교와 절반 다원동학철학의 지지를 받고 시대적 지지를 받고 국민적 지지를 받아 +2로 유리한 입장에 서고

현재 정세균은 진보민주화의 중도우파를 하고 유교철학과 절반 기독교의 지지를 받아 종교철학적 지지를 받지 못하고 시대적 지지를 받고 국민적 지지를 받아 +1로 좀 유리한 입장에 서고

현재 정운찬은 진보선진화의 준자유중도우파를 하고 기독교의 지지를 받아 종교철학적 지지를 받지 못하고 시대적 지지를 받아 보통의 입장에 섭니다.

 

 

종교철학적으로 지지를 받는 이는 김영삼, 윤영준, 박근혜이고

시대적으로 지지를 받는 이는 윤영준, 이명박, 정세균, 정운찬이고

국민적으로 지지를 받는 이는 박근혜, 이명박, 정세균입니다.

 

 

자치선거에서 국무총리급 서울시장이 주요한 자리이고 장관급 경기도지자가 덜 주요한 자리이니까 세종시수정을 주장한 여당이 서울시장을 차지하면 동창리더의 정부견제바람을 비껴 가는 편이고

의회선거에서 국무총리급 실질정당대표가 주요한 자리이고 장관급 형식정당대표가 덜 주요한 자리이니까 세종시원안을 주장한 실질정당대표가 교장선생의 안정바람을 타는 편이고

의회에서 세종시문제로 찬성과 반대로 갈라져서 다투면 다툴수록 세종시원안사업보다 4대강사업이 먼저 이루어지는 기현상을 가져오게 하는 편입니다.

 

 

세종시수정주장은 서울시장을 차지할 수 있어서 만약 세종시수정이 관철되지 않을지라도 손해가 될 것이 없는 편이고

박근혜는 세종시원안을 주장해서 여당비주류에서 준여당을 하게 되니까 손해를 볼 수 있는 편이고

야당은 서울시장이 중요하고 충남지사가 덜 중요한데 서울시장을 차지하기 위한 정부의 전략에 말려든 편이고

약체전북출신의 정동영은 이명박의 이용감이 되어서 대통령선거참패를 당한 수모를 겪었고

약체전북출신의 정세균은 정부견제를 좋아하는 동창리더의 야당출신의 서울시장만들기를 수포로 돌아가게 한 이명박의 이용감이 될 수 있습니다.

 

 

서울, 부산경남은 세종시수정을 찬성해서 자치선거에서 여당을 유리하게 해줄 수 있고

호남, 충청은 세종시수정을 반대해서 자치선거에서 야당을 유리하게 해줄 수 있고

인천경기, 강원은 자치선거에서 여당보다 동창리더의 정부견제바람이 불면 야당을 유리하게 해줄 수 있고

대구경북은 자치선거에서 여당을 유리하게 해줄 수도 있고 준여당을 유리하게 해줄 수도 있습니다.

 

 

조용기는 보수적 가정선교로 감성에 충실하고 보안법 때문에 혜택을 받고

윤영준은 보수진보적 직장선교로 사실에 충실했고 보안법 때문에 혜택을 받지도 않았고 고통을 받지도 않았고

문익환은 진보적 사회선교로 공의에 충실했고 보안법 때문에 고통을 받았습니다.

 

 

태양은 산소 같은 대뇌동맥과 비교되고

행성은 대뇌혈관, 살, 정맥과 비교되고

위성은 육체적 힘을 가지지만 뇌의 지시를 받는 호르몬, 근육과 비교됩니다.

 

 

보수파 정권은 비리에 약한 편이고

진보파 정권은 안보문제에 약한 편이고

현재의 권력은 이북핵무기를 부각시켜서 진보파 정권의 안보문제에 대해 조사하다가 비리에 대해 조사하면 거꾸로 보수파 정권의 비리가 많아 모순에 빠지고

자치선거는 권력을 약화시키니까 여당에게 부담을 줍니다.

 

 

 

 

강력한 치유은사추구의 초교파의 양심의 글 33년 경력을 쌓은 양심근본가(221-910174-54307 하나은행 윤영준으로 양심헌금을 받습니다)(2010년 3월 17일에 기록합니다)(1급 교황, 2급 총대주교, 3급 추기경, 4급 대부흥사, 5급 대감독, 6급 대주교, 7급 감독, 8급 주교, 9급 총회장, 10급 부흥사의 고급활동비와 11급 근본신부, 12급 양심근본가, 13급 목사, 14급 신부의 중급활동비와 15급 기도근본가, 16급 전도사, 17급 기도자, 18급 수도자의 저급활동비)

 

공간비교근본연구가(http://blog.paran.com/youngjunyoun)

시대근본연구가(http://blog.chol.com/yyyyjyyj)

문학작가(http://hompy.dreamwiz.com/youngjunyoun)

 

1989∼2000년 문화시사 16권 집필(현실적 진보중도우파입장)(김영삼과 김대중이 갈라져서 어려웠지만 근본적으로 한국민주화를 가져왔음)(창의적 민주화의 책)

 

2001년『아름다운 그리움』시집 등불출판사 7쇄 발행(현재 절반 현실적 진보준자유중도입장)(순수문학의 책)

 

2002년 시대수필『평화와 자유를 향한 비전』집필(현재 절반 현실적 진보준자유중도입장)(창의적 선진민주화의 책)

 

2003년『설레는 인생을 품다』장편소설 등불출판사 3천권 팔림(현재 절반 현실적 진보준자유중도입장)(이념문학의 책)

 

2005년『살아가는 동안 마음에 꼭 심어야 할 좋은 씨앗들』교양명언집 징검다리출판사 10쇄 발행(현재 현실적 진보중도우파입장)(순수교양의 책)

 

2007년 종합시대연구『7년 종합시대연구일기』집필(현재 현실적 진보준자유중도우파입장)(창의적 선진민주화의 책)

 

2008년『내 삶을 바꾸어 놓은 위대한 에너지』경제명언집 징검다리출판사 7천권 팔림(현재 현실적 진보중도우파입장)(창의적 선진화의 책)

 

2009년 공간, 인체의 근본론(현재 현실적 진보중도입장)(신식 공간비교근본론이라서 세계의 변화를 가져올 수 있음)(발견적 교류화의 그림)

 

2010년 진리 예술사업(현재 현실적 보수진보자유준우파입장)(현실시대적 보수진보민주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