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 곤란하다 기다려달라' 언제까지 기다리라는 건지

행복한바람2010.03.17
조회28,269

2010년에도 1000만원에 달하는 고액의 등록금을 마련하지 못해서

자살을 선택할 수 밖에 없던 서민들이 있었습니다.

 

선거 때 반값등록금 공약으로 국민들의 표를 받지 않으셨습니까?

반값등록금 공약은 언제 이행하실 것인가요?

 

 

 취업후 상환제 정책이 국민들에게 비판을 받고 있습니다.

 

OECD국가중 1위인 5.7%이자율 그리고 이자에 이자가 붙는 복리제도로 인하여

빌린 돈보다 이자를 더 내야 하는 상황도 온다고 정부가 발표하셨는데,

이 제도가 정말 서민들을 위한 제도라 생각하십니까?

 

그리고 등록금을 빌려달라는 것이 아니라, 인하해야 한다고 요구하고 있는데,

그래서 반값등록금 공약을 이야기 하신거 아닌가요? 언제 시행하실 것인가요?

 

 

 

등록금 때문에 서민들은 허리가 휘는데 정부와 여당은 꿀먹은 벙어리처럼

침묵만 하고 있으니 그러면서 입으로는 민생민생 하는데...

 

다른게 민생이 아니다. 공약을 지키면 된다!!!

 

1000만원에 달하는 고액의 등록금 이제는 낮춰야하지 않겠습니까...

등록금 문제 해결을 위한 서명운동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많은 참여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