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붕뚫고 하이킥의 빵꾸똥고들의 마지막 선물 <지붕킥 스페셜 OST>
이번주 금요일을 마지막으로 지붕 뚫고 하이킥이 대단원에 막을 내리게 된다. 그 동안 빵꾸똥꼬 사건과 출연진의 신종플루로 인한 어려움도 있었지만 그래도 6개월간의 대장정이 끝이 나게 된다...ㅜㅜ 그 여운을 달래기위해서 지붕킥에서 스페셜 OST를 발매했다.
지붕킥이 이번주를 끝으로 막을 내린다. 이제 빵꾸똥꼬들을 못봐서 어떻게해~~ㅜㅜ 순풍산부인과 전작 거침없이 하이킥에서 보여주었던 독특한 캐릭터와 다양한 에피소드를 보여주었던 김경욱 PD. 정말 다양한 계층의 다양한 인물을 보여주었다.
종영을 앞두고 지붕킥에서 특별한 OST를 발매했다. 종영의 아쉬움을 이걸로 보상받을 수 있을까..ㅠㅠ
[ 김조한 - 그녀를 찾네요 듣기 //Mnet.com 링크 ]
[ 그녀를 찾네요 - 김조한 가사 ]
다 갖고 있죠 어느 하나 버릴 수는 없어요 늘 마음속엔 그녀 생각들 하나 가득 쌓아둔채로 그렇게 살았죠.
다 기억하죠 무엇하나 잊을 수는 없어요 긴 하루 해가 모자랄만큼 꺼내보기에도 아까운 기억뿐이죠.
온종일 사람들을 만나고 쉼없이 바쁘게 움직여도 어느새 그녈 찾는 나를 만나죠 그럴땐 실없는 웃음만 나와요.
사랑했던 순간 순간 손내밀면 닿을 것 같아요 난 오늘도 이 하늘 아래서 잠이 들고 깨어날 그녀를 바보처럼 찾고 있네요.
내안엔 그녀가 가득한데 내곁엔 아무도 없는 하루 잊어야 한다는건 알고 있지만 그게 잘안되서 눈물이 나요.
사랑했던 순간 순간 손내밀면 닿을 것 같아요 난 오늘도 이 하늘 아래서 잠이 들고 깨어날 그녀를 바보처럼 찾고 있네요.
수줍게 나를 보던 꿈만 같은 그 미소가 자꾸 눈에 밟히죠.
사랑했죠 모든 순간 늘 조금씩 모자라지만 참 느리고 어리석은 나를 그녀가 돌아서고 나서야 한발늦게 그녀를 찾네요.
이렇게.
이번 OST에서는 기존에 오프닝 타이틀곡으로 쓰인 후니훈곡뿐만아니라 김조한의 곡이 있어서 오랜만에 김조한의 감미로운 목소리를 듣을 수 있다.
지붕킥의 중반부터 전체적인 러브라인을 이끌었던 주인공들 신세경, 황정음, 최 다니엘, 윤시윤 복잡하던 관계가 정리가 되나 싶었는데 어떻게 될지는 마지막까지 모르겠다.
지붕킥 집안의 어륵신들..... 이순재의 방귀와 주얼리정의 어리버리는 정말 보고싶을거야..ㅋㅋ
순수했던 세경, 신예 자매는 점점 도시 사람이 다됐어..;; 떡뽁이 집에 잡혀있었던 신예를 찾던 세경의 모습이 기억어 남는다. 결국에는 아빠와 함께 살게 되는건가?
빵꾸똥고 혜리. 실제 촬영장에서는 신예와 혜리의 성격 완전 반대라고 하던데... 비스트의 이기광도 이제는 세호가 아닌 비스트로 만 볼수 있겠구나.
좌충우돌하던 이 4명의 운명도 금요일이 모든게 결정나겠구나.... 아쉽다.ㅠㅠ
지붕킥하면 뺄 수 없는 정음 룸메이트들...
종영 3일 앞으로 다가 왔지만 아직도 결말을 알 수가 없다. 지금까지 전작들에서 보여준 김경욱 PD의 반전을 가지 결말들때문에 다양한 추측이 나오고 있지만 제작진을 제외하고는 알수가 없다...;; 조금만 힌트를 주면 좋겠는데..^^ 하여간 그동안 재미있게 봤던 드라마가 또 끝나게 되서 섭섭하지만 그래도 결말이 너무 궁금하기는 하다. 그럼 결말이 궁금하다면 금요일 꼭 챙겨봐야 할 것이다....
지붕뚫고 하이킥 스페셜 OST....
이번주 금요일을 마지막으로 지붕 뚫고 하이킥이 대단원에 막을 내리게 된다. 그 동안 빵꾸똥꼬 사건과 출연진의 신종플루로 인한 어려움도 있었지만 그래도 6개월간의 대장정이 끝이 나게 된다...ㅜㅜ 그 여운을 달래기위해서 지붕킥에서 스페셜 OST를 발매했다.
지붕킥이 이번주를 끝으로 막을 내린다.
이제 빵꾸똥꼬들을 못봐서 어떻게해~~ㅜㅜ
순풍산부인과 전작 거침없이 하이킥에서 보여주었던 독특한 캐릭터와
다양한 에피소드를 보여주었던 김경욱 PD.
정말 다양한 계층의 다양한 인물을 보여주었다.
종영을 앞두고 지붕킥에서 특별한 OST를 발매했다.
종영의 아쉬움을 이걸로 보상받을 수 있을까..ㅠㅠ
[ 김조한 - 그녀를 찾네요 듣기 //Mnet.com 링크 ]
[ 그녀를 찾네요 - 김조한 가사 ]
다 갖고 있죠
어느 하나 버릴 수는 없어요
늘 마음속엔 그녀 생각들
하나 가득 쌓아둔채로 그렇게 살았죠.
다 기억하죠
무엇하나 잊을 수는 없어요
긴 하루 해가 모자랄만큼
꺼내보기에도 아까운 기억뿐이죠.
온종일 사람들을 만나고
쉼없이 바쁘게 움직여도
어느새 그녈 찾는 나를 만나죠
그럴땐 실없는 웃음만 나와요.
사랑했던 순간 순간
손내밀면 닿을 것 같아요
난 오늘도 이 하늘 아래서
잠이 들고 깨어날 그녀를
바보처럼 찾고 있네요.
내안엔 그녀가 가득한데
내곁엔 아무도 없는 하루
잊어야 한다는건 알고 있지만
그게 잘안되서 눈물이 나요.
사랑했던 순간 순간
손내밀면 닿을 것 같아요
난 오늘도 이 하늘 아래서
잠이 들고 깨어날 그녀를
바보처럼 찾고 있네요.
수줍게 나를 보던 꿈만 같은
그 미소가 자꾸 눈에 밟히죠.
사랑했죠 모든 순간
늘 조금씩 모자라지만
참 느리고 어리석은 나를
그녀가 돌아서고 나서야
한발늦게 그녀를 찾네요.
이렇게.
이번 OST에서는 기존에 오프닝 타이틀곡으로 쓰인 후니훈곡뿐만아니라
김조한의 곡이 있어서 오랜만에
김조한의 감미로운 목소리를 듣을 수 있다.
지붕킥의 중반부터 전체적인 러브라인을 이끌었던 주인공들
신세경, 황정음, 최 다니엘, 윤시윤
복잡하던 관계가 정리가 되나 싶었는데
어떻게 될지는 마지막까지 모르겠다.
지붕킥 집안의 어륵신들.....
이순재의 방귀와 주얼리정의 어리버리는 정말 보고싶을거야..ㅋㅋ
순수했던 세경, 신예 자매는 점점 도시 사람이 다됐어..;;
떡뽁이 집에 잡혀있었던 신예를 찾던 세경의 모습이 기억어 남는다.
결국에는 아빠와 함께 살게 되는건가?
빵꾸똥고 혜리.
실제 촬영장에서는 신예와 혜리의 성격 완전 반대라고 하던데...
비스트의 이기광도 이제는 세호가 아닌 비스트로 만 볼수 있겠구나.
좌충우돌하던 이 4명의 운명도 금요일이 모든게 결정나겠구나....
아쉽다.ㅠㅠ
지붕킥하면 뺄 수 없는 정음 룸메이트들...
종영 3일 앞으로 다가 왔지만 아직도 결말을 알 수가 없다. 지금까지 전작들에서 보여준 김경욱 PD의 반전을 가지 결말들때문에 다양한 추측이 나오고 있지만 제작진을 제외하고는 알수가 없다...;; 조금만 힌트를 주면 좋겠는데..^^ 하여간 그동안 재미있게 봤던 드라마가 또 끝나게 되서 섭섭하지만 그래도 결말이 너무 궁금하기는 하다. 그럼 결말이 궁금하다면 금요일 꼭 챙겨봐야 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