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경상남도 거창군 북산면에서 과수원을 하고 있습니다. 과수원은 뒷산을 깎아서 만든 것으로 세간과 멀리 떨어져 있어 인적이 드문 곳이지요. 수년 전, 기독교 방송을 시청하기 위해 읍내에서 구입한 커다란 위성접시를 집에 설치하였지만 방송이 나왔다 안 나왔다 하더니 결국은 전혀 나오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올해 1월, 어느 날부턴가 아주 생소한 채널이 잡히기 시작했습니다. 바로 GCN(세계 기독방송 네트워크/ 이사장: 이재록 목사) 방송이었지요. ‘영혼육’, ‘선의 단계’, ‘믿음의 분량’ 등 20년 신앙 경력의 장로임에도 불구하고 어디서도 듣지 못했던 신선한 말씀들이었습니다. 저는 GCN 위성안테나를 제대로 설치하여 방송을 즐겨 보게 되었고, 어느덧 만민교회의 성도들처럼 간증이 넘치는 삶을 살고 싶어졌지요. GCN에서 방영한 무안 단물(출 15:25) 간증을 듣고서 무안만민교회에 직접 방문하여 단물을 떠 오기도 하였고, 단물을 마시며 금식했더니 위도 편안하고 수월하게 금식을 마칠 수 있었습니다. 하루는 과수원 일로 경운기를 몰고 가는데 길에 포장 상태가 좋지 않아 경운기 앞부분이 뒤집혀지는 위기에 처했습니다. 황급히 경운기 방향을 트는 순간 ‘뚝’ 하는 소리와 함께 허리를 삐어 심한 통증으로 움직일 수조차 없었습니다. 제 나이 일흔이 넘었으니 ‘큰일 났구나. 이젠 일을 할 수 없겠구나.’ 생각했지요. 겨우겨우 집에 도착해서 GCN 방송을 통한 당회장 이재록 목사님의 환자기도를 받았는데, 그 순간 모든 통증이 사라지고 허리를 자유롭게 움직일 수 있게 되었습니다. 할렐루야! 이를 계기로 저는 올해 7월 대구만민교회(담임: 김종미 목사)를 찾아갔습니다. 대구만민교회에 가기 위해서는 차로 한 시간 반 정도 가야 하지만 말씀이 귀에 쏙쏙 들어오고 큰 은혜를 받고 있습니다. 축복은 여기서 끝나지 않았습니다. GCN 방송을 시청하게 되면서 이 좋은 말씀을 과수원 사과나무들에게도 들려주었는데, 평년에 비해 열매가 갑절로 나온 것입니다. 말씀을 들으며 자란 우리 집 사과는 다른 과수원 것보다 크기도 크고 빛깔도 선명하며 흠집이 없고 당도도 매우 높아 거래처에서 좋은 가격으로 판매되고 있습니다. GCN을 통해 제 삶에는 커다란 변화가 있었습니다. 당회장 이재록 목사님의 말씀을 통해 천국 가는 길이 밝히 보이고 새예루살렘의 소망이 넘치니 이제껏 맛보지 못한 신앙의 행복을 주시고 축복으로 인도하신 살아 계신 하나님께 모든 감사와 영광을 돌립니다.
파키스탄의 샤마 마샤즈 성도(파키스탄 만민교회)는 믿음으로 당회장 이재록 목사의 기도를 받은 손수건으로 기도를 받은 후 4년 만에 악귀의 고통에서 해방되었으며, 세계기독방송인협회(NRB) 회원관리담당 부회장인 앤 타워 성도는 척추 디스크로 오랫동안 고통을 받고 있었으나 손수건 기도를 받은 후 통증이 사라지고 깨끗이 치료되었다.
최병술 집사(만민중앙교회,사진 위)는 갓 태어난 딸이 호흡곤란증과 심한 황달로 인큐베이터 안에서 산소호흡기를 의지해야 하는 위험한 상황에 이르렀으나 당회장 이재록 목사의 기도를 받은 손수건을 통해 깨끗이 치료받았으며, 박승아 집사(사진 우)는 산후 갑상선염으로 인하여 고통중에 있었으나 손수건 기도를 받고 깨끗이 치료되었다.
최순정 집사(만민중앙교회)의 네 살 난 딸 은정이(사진 위)는 2.5톤 트럭에 치여 두개골에 금이 가고 출혈이 생겨 생명이 위험한 상황이었으나 당회장 이재록 목사의 기도를 받은 손수건을 얹고 「음성전화사서함」 환자기도를 받은 후 4일 만에 완치되었다.
송애미 집사(만민중앙교회)는 거봉 포도알이 아기의 폐로 들어가 출혈 및 호흡곤란 증세로 아기가 죽어 가던 중 믿음으로「음성전화사서함」 환자기도를 받았는데 폐 속에 있던 포도씨까지도 사라지는 놀라운 일이 일어났다. 정완균 집사는 잠을 자던 딸 예슬이가 갑자기 눈동자가 완전히 돌아가고 숨을 쉬지 않자, 「음성전화사서함」 환자기도를 받음으로 숨이 멈추었던 아이가 다시 살아나는 하나님의 놀라운 역사를 체험하였다.
건강한 모습으로 치료받은 아기와 함께 즐거워하는 송애미 집사 부부(사진 좌) 치료받아 가족들과 건강한 모습으로 함께한 정예슬 어린이(사진 우)
( 요한계시록4:3) 앉으신 이의 모양이 벽옥과 홍보석 같고 또 무지개가 있어 보좌에 둘렸는데 그 모양이 녹보석 같더라
하나님의 약속 희한한 무지개 2009년 6월 1일 월요일
주요행사 때마다 다양한 모양의 무지개가 나타나
5월 14일 오전 11시경, 교회 상공에 희한한 무지개가 떠 성도와 주민들의 눈길을 끌었다. 이날, 해를 중심으로 한 원형 무지개와 해 중심을 지나는 원형 무지개, 그 것을 받치는 또 하나의 무지개(사진 1)가 뜬 것이다.
성경에는 하나님 권능을 통해 천기를 움직이는 기사가 많이 기록되어 있다. 그 중 무지개는 하나님께서 함께하심을 나타내 주는 상징이다(계 4:3). 1998년 5월 15일, 원형 무지개를 시작으로 지난 12년 동안 우리 교회 상공에는 물론, 하나님 일을 하는 국내외 곳곳에서 원형 무지개, 이중·삼중 무지개, K자형 무지개 등 다양한 모양의 무지개가 자주 나타나고 있다.[만민중앙교회]
① 희한한 무지개 (2009. 5. 14.) ② 이스라엘 선교 시 반달형 무지개 (2008. 2.) ③ 콩고 성회 선교팀[만민중앙교회]이 탑승한 비행기에서 본 희한한 무지개 (2006. 2.) ④ 온두라스 성회 선교팀이 탑승한 비행기에서 촬영한 희한한 삼중 원형 무지개 (2002. 7.) ⑤ 필리핀 성회 선교팀이 탑승한 비행기 내부에 나타난 K자형 무지개 (2001. 9.) ⑥ 우리 교회 상공에 나타난 일자형 무지개 (2001. 5.) ⑦ 우리 교회 상공에 나타난 첫 원형 무지개 (1998. 5. 15.)
GCN 방송 전파를 타고 두메산골까지 날아든 행복
GCN 방송 전파를 타고 두메산골까지 날아든 행복
임재영 장로 (대구만민교회)
저는 경상남도 거창군 북산면에서 과수원을 하고 있습니다. 과수원은 뒷산을 깎아서 만든 것으로 세간과 멀리 떨어져 있어 인적이 드문 곳이지요.
수년 전, 기독교 방송을 시청하기 위해 읍내에서 구입한 커다란 위성접시를 집에 설치하였지만 방송이 나왔다 안 나왔다 하더니 결국은 전혀 나오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올해 1월, 어느 날부턴가 아주 생소한 채널이 잡히기 시작했습니다. 바로 GCN(세계 기독방송 네트워크/ 이사장: 이재록 목사) 방송이었지요. ‘영혼육’, ‘선의 단계’, ‘믿음의 분량’ 등 20년 신앙 경력의 장로임에도 불구하고 어디서도 듣지 못했던 신선한 말씀들이었습니다.
저는 GCN 위성안테나를 제대로 설치하여 방송을 즐겨 보게 되었고, 어느덧 만민교회의 성도들처럼 간증이 넘치는 삶을 살고 싶어졌지요. GCN에서 방영한 무안 단물(출 15:25) 간증을 듣고서 무안만민교회에 직접 방문하여 단물을 떠 오기도 하였고, 단물을 마시며 금식했더니 위도 편안하고 수월하게 금식을 마칠 수 있었습니다.
하루는 과수원 일로 경운기를 몰고 가는데 길에 포장 상태가 좋지 않아 경운기 앞부분이 뒤집혀지는 위기에 처했습니다. 황급히 경운기 방향을 트는 순간 ‘뚝’ 하는 소리와 함께 허리를 삐어 심한 통증으로 움직일 수조차 없었습니다. 제 나이 일흔이 넘었으니 ‘큰일 났구나. 이젠 일을 할 수 없겠구나.’ 생각했지요.
겨우겨우 집에 도착해서 GCN 방송을 통한 당회장 이재록 목사님의 환자기도를 받았는데, 그 순간 모든 통증이 사라지고 허리를 자유롭게 움직일 수 있게 되었습니다. 할렐루야!
이를 계기로 저는 올해 7월 대구만민교회(담임: 김종미 목사)를 찾아갔습니다. 대구만민교회에 가기 위해서는 차로 한 시간 반 정도 가야 하지만 말씀이 귀에 쏙쏙 들어오고 큰 은혜를 받고 있습니다.
축복은 여기서 끝나지 않았습니다. GCN 방송을 시청하게 되면서 이 좋은 말씀을 과수원 사과나무들에게도 들려주었는데, 평년에 비해 열매가 갑절로 나온 것입니다. 말씀을 들으며 자란 우리 집 사과는 다른 과수원 것보다 크기도 크고 빛깔도 선명하며 흠집이 없고 당도도 매우 높아 거래처에서 좋은 가격으로 판매되고 있습니다.
GCN을 통해 제 삶에는 커다란 변화가 있었습니다. 당회장 이재록 목사님의 말씀을 통해 천국 가는 길이 밝히 보이고 새예루살렘의 소망이 넘치니 이제껏 맛보지 못한 신앙의 행복을 주시고 축복으로 인도하신 살아 계신 하나님께 모든 감사와 영광을 돌립니다.
파키스탄의 샤마 마샤즈 성도(파키스탄 만민교회)는 믿음으로 당회장 이재록 목사의 기도를 받은 손수건으로 기도를 받은 후 4년 만에 악귀의 고통에서 해방되었으며, 세계기독방송인협회(NRB) 회원관리담당 부회장인 앤 타워 성도는 척추 디스크로 오랫동안 고통을 받고 있었으나 손수건 기도를 받은 후 통증이 사라지고 깨끗이 치료되었다.
최병술 집사(만민중앙교회,사진 위)는 갓 태어난 딸이 호흡곤란증과 심한 황달로 인큐베이터 안에서 산소호흡기를 의지해야 하는 위험한 상황에 이르렀으나 당회장 이재록 목사의 기도를 받은 손수건을 통해 깨끗이 치료받았으며, 박승아 집사(사진 우)는 산후 갑상선염으로 인하여 고통중에 있었으나 손수건 기도를 받고 깨끗이 치료되었다.
최순정 집사(만민중앙교회)의 네 살 난 딸 은정이(사진 위)는 2.5톤 트럭에 치여 두개골에 금이 가고 출혈이 생겨 생명이 위험한 상황이었으나 당회장 이재록 목사의 기도를 받은 손수건을 얹고 「음성전화사서함」 환자기도를 받은 후 4일 만에 완치되었다.
송애미 집사(만민중앙교회)는 거봉 포도알이 아기의 폐로 들어가 출혈 및 호흡곤란 증세로 아기가 죽어 가던 중 믿음으로「음성전화사서함」 환자기도를 받았는데 폐 속에 있던 포도씨까지도 사라지는 놀라운 일이 일어났다. 정완균 집사는 잠을 자던 딸 예슬이가 갑자기 눈동자가 완전히 돌아가고 숨을 쉬지 않자, 「음성전화사서함」 환자기도를 받음으로 숨이 멈추었던 아이가 다시 살아나는 하나님의 놀라운 역사를 체험하였다.
건강한 모습으로 치료받은 아기와 함께 즐거워하는 송애미 집사 부부(사진 좌) 치료받아 가족들과 건강한 모습으로 함께한 정예슬 어린이(사진 우)
( 요한계시록4:3)
앉으신 이의 모양이 벽옥과 홍보석 같고 또 무지개가 있어 보좌에 둘렸는데 그 모양이 녹보석 같더라
하나님의 약속 희한한 무지개
2009년 6월 1일 월요일
주요행사 때마다 다양한 모양의 무지개가 나타나
5월 14일 오전 11시경, 교회 상공에 희한한 무지개가 떠 성도와 주민들의 눈길을 끌었다. 이날, 해를 중심으로 한 원형 무지개와 해 중심을 지나는 원형 무지개, 그 것을 받치는 또 하나의 무지개(사진 1)가 뜬 것이다.
성경에는 하나님 권능을 통해 천기를 움직이는 기사가 많이 기록되어 있다. 그 중 무지개는 하나님께서 함께하심을 나타내 주는 상징이다(계 4:3).
1998년 5월 15일, 원형 무지개를 시작으로 지난 12년 동안 우리 교회 상공에는 물론, 하나님 일을 하는 국내외 곳곳에서 원형 무지개, 이중·삼중 무지개, K자형 무지개 등 다양한 모양의 무지개가 자주 나타나고 있다.[만민중앙교회]
① 희한한 무지개 (2009. 5. 14.)
② 이스라엘 선교 시 반달형 무지개 (2008. 2.)
③ 콩고 성회 선교팀[만민중앙교회]이 탑승한 비행기에서 본 희한한 무지개 (2006. 2.)
④ 온두라스 성회 선교팀이 탑승한 비행기에서 촬영한 희한한 삼중 원형 무지개 (2002. 7.)
⑤ 필리핀 성회 선교팀이 탑승한 비행기 내부에 나타난 K자형 무지개 (2001. 9.)
⑥ 우리 교회 상공에 나타난 일자형 무지개 (2001. 5.)
⑦ 우리 교회 상공에 나타난 첫 원형 무지개 (1998. 5. 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