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기왕= 남자친구 그여자는= 글쓴이 이기왕과 고기 옛날에 고기라는 요리를 발명한 이기왕이 살고 있었어요. 궁전에서 이기왕의 고기요리를 특별히 맛을 본 하녀들의 소문이 금방 마을의 백성들에게 퍼졌지요. 그맛은 어디에서도 맛을 보지 못한 특별한 요리였어요. 하지만, 고기요리는 이기왕만 먹을 수 있었어요. 백성들은 고기요리라는게 어떤건지 궁금해서 무엇으로 만들었을까.무슨 맛일까? 생각했어요. 그렇지만, 고기요리에 대해 모든것은 이기왕만 알 수 있었어요. 그러던 어느날, 이기왕이 하녀들을 불렀어요. 나의 고기요리를 맛을 본 하녀들은 알겠지.도대체 왜 내 고기가 자꾸 없어지는거지? 못생긴 황소하녀가 말했어요. "전하 지난 번 전하께서 주신 한조각만 먹었사옵니다. 절대 손을 대지 않았사옵니다. 이기왕은 어떡해 범인을 잡을지 곰곰히 생각했어요. "시끄럽다"그럼, 이렇게 하도록하지. 고기요리를 성문 밖에 쌓아 놓거라. "알겠사옵니다" 하녀들은 제빨리 왕의 방안에 있던 고기들을 성문밖에 쌓아 놓았어요. 그 모습을 보러온 백성들은 고기에 손을 대지도 못하고 구경만 하고 있었어요.거지들이 고기있는 곳으로 달려와서는 허겁지겁 손을 대요.하지만, 모두 끌려나와요. 이렇게 하루가 지나고, 이기왕이 다시 하녀들을 불렀어요. " 그래, 고기들은 그대로 있느냐!" "그러사옵니다. 고기들이 그대로 있사옵니다. 허나, 고기들이 모두 말라 내 놓아도 아무도 손을 대지 않을거같사옵니다. "그래..? 그럼 고기를 다시 바꾸어다 놓아라." "알겠사옵니다" 다시 하녀들은 고기를 바꾸어 성문 밖에 쌓아 놓았어요. 그러던 어느날이였어요. 이기왕이 잠에서 깨었났어요, "흠,, 고기들은 잘 있겠지..." 허~!! 이게 웬일인가! 왜 성밖에 있던 고기들이 방안에 들어와있는거지!" 이기왕은 어찌된 일인지 다시 황소하녀를 불렀어요. "이봐, 고기가 왜 내 방안에 들어와있지?" 황소하녀가 말했어요. "전하, 성밖에 고기는 그대로 있사옵니다. 이 고기는 성밖에 전하의 고기와는 다른 고기인줄 알고 있사옵니다." "그게 무슨 말인가!" 이기왕은 고기를 한입 먹었어요.이기왕은 놀랐어요. 자신이 발명한 고기요리보다 백배천배 훨씬 맛이있었어요. 허허... 그럼 이 고기요기를 누가 가져다 놓았단 말인가...참 신기할 일일세..... "나가보아라" "네..전하" 그리고 다음날, 이기왕이 잠에서 깨어나자마자 또 놀랐어요. 고기가 또 이기왕방에 있었어요. 이기왕은 다시 하녀를 부르지 않았어요. "누가,, 내방에 자꾸 이 귀한 고기요리를 가져다 놓은거지!" 안되겠어. 아무에게 알리지말고, 오늘 밤새 지켜보아야겠군." 이기왕은 평소보다 일찍 잠자리에 들었어요.눈을 감고 누가 고기를 들고 오는지 기다리고 있었어요. 그런데 그때.밤하늘에서 눈이부시게 하얀 빛이 창문으로 들어오고 있었어요. 그러면서, 날씬하고 글래머스런 아름다운 여자가 방안에 들어와요. 이기왕은 놀란가슴을 진정시키고, 잠을 자는 척 했어요. 그리곤, 준비해 놓은 이술 속에서 디지털 카메라로 그 여자를 찍기 위해 셔터를 눌러댔어요. 다행히 여자와 들어온 하얀 빛 때문에 사진을 찍는건 걸리지 않았아요. 여자가 다시 창문으로 나가고, 방안에 맛있는 고기향기로 가득 메워졌어요. 이기왕은 일단 고기부터 먹어치웠어요. "너무 맛있는 고기 내고기" 이기왕은 여자의 사진을 보면서 다시 밤이 오기를 기다렸어요. 매일같이 여자는 고기요리를 들고 이기왕 방을 찾아왔어요. 이기왕은 사랑에 빠져버렸어요. 카메라 속의 여자는 너무 아름다웠고,자신을 위해 매일 밤 고기를 몰래 가져다 주는 여자가 궁금했어요. 또 어떻게 나만 알고있는 고기요리를 그 여자가 하는지 알고 싶었어요. "오늘밤은 안되겠다. 꼭 그 여자를 꼭 잡아야지!" 오늘도 어김없이 여자가 찾아왔어요. 이기왕은 조심스레 그여자의 손목을 잡았어요. 너무 황급히 잡아서인지, 고기가 바닥에 다 떨어졌어요. "아 내 고기..." 하지만 오늘은 여자가 누군지 밝혀내야겠다는 생각에고기 생각은 접어두었어요. "당신은 어디왔길래, 왜 매일밤 나의 방에 고기요리를 가져다 놓은것이오,또 그 고기요리는 어디서 나온것이요." 여자는 아무 대답을 하지 않았어요. "어서 대답해 보시오" 여자가 입을 열었어요. "전하께서 고기요리를 좋아하신다고 해서 제가 매일 전하를 위해 연습해서 가져다 놓았습니다." "아니, 왜 나를 위해 고기요리를 만들었다는 말이오." "전하를 좋아합니다. 전하를 위해 매일 고기를 만들어 드리고 싶었습니다." "나는 여자보다 고기가 더 좋소." 그러니, 매일 밤 약속대로 고기는 방안에 놔두고 가시오" 이렇게 전하는 마음에도 없는 말로 여자의 마음을 속상하게 했어요. 여자는, 전하가 날 마음에 안들어 하는가 보다 생각했어요 네, 전하.. 여자가 나가고,이기왕은 너무 좋아서 그만 바닥에 있는 고기를 밟으며 벌떡벌떡 뛰었어요. 그 후,여자는 그래도 어김없이 매일 밤 고기를 이기왕 방에 놓고 나갔어요. 그리하여 이기왕은 매일매일 고기를 먹을 수 있었어요. 그리고 얼마 후 이기왕과 여자는 오래오래 행복하게 살았답니다.(마무리 허무) ㅋ 아, 쓰다보니 결말이 날거 같지 않아,일단 자릅니다. 그냥 올렸으니 악플은 무서워요. ㅜ
고기를 좋아하는 남자친구를 위한 자작동화
이기왕= 남자친구
그여자는= 글쓴이
이기왕과 고기
옛날에 고기라는 요리를 발명한 이기왕이 살고 있었어요.
궁전에서 이기왕의 고기요리를 특별히 맛을 본 하녀들의 소문이
금방 마을의 백성들에게 퍼졌지요.
그맛은 어디에서도 맛을 보지 못한 특별한 요리였어요.
하지만, 고기요리는 이기왕만 먹을 수 있었어요.
백성들은 고기요리라는게 어떤건지 궁금해서 무엇으로 만들었을까.
무슨 맛일까? 생각했어요.
그렇지만, 고기요리에 대해 모든것은 이기왕만 알 수 있었어요.
그러던 어느날,
이기왕이 하녀들을 불렀어요.
나의 고기요리를 맛을 본 하녀들은 알겠지.
도대체 왜 내 고기가 자꾸 없어지는거지?
못생긴 황소하녀가 말했어요.
"전하 지난 번 전하께서 주신 한조각만 먹었사옵니다. 절대 손을 대지 않았사옵니다.
이기왕은 어떡해 범인을 잡을지 곰곰히 생각했어요.
"시끄럽다"
그럼, 이렇게 하도록하지.
고기요리를 성문 밖에 쌓아 놓거라.
"알겠사옵니다"
하녀들은 제빨리 왕의 방안에 있던 고기들을 성문밖에 쌓아 놓았어요.
그 모습을 보러온 백성들은 고기에 손을 대지도 못하고 구경만 하고 있었어요.
거지들이 고기있는 곳으로 달려와서는 허겁지겁 손을 대요.
하지만, 모두 끌려나와요.
이렇게 하루가 지나고,
이기왕이 다시 하녀들을 불렀어요.
" 그래, 고기들은 그대로 있느냐!"
"그러사옵니다. 고기들이 그대로 있사옵니다. 허나, 고기들이 모두 말라 내 놓아도 아무도 손을 대지 않을거같사옵니다.
"그래..? 그럼 고기를 다시 바꾸어다 놓아라."
"알겠사옵니다"
다시 하녀들은 고기를 바꾸어 성문 밖에 쌓아 놓았어요.
그러던 어느날이였어요.
이기왕이 잠에서 깨었났어요,
"흠,, 고기들은 잘 있겠지..."
허~!! 이게 웬일인가! 왜 성밖에 있던 고기들이 방안에 들어와있는거지!"
이기왕은 어찌된 일인지 다시 황소하녀를 불렀어요.
"이봐, 고기가 왜 내 방안에 들어와있지?"
황소하녀가 말했어요.
"전하, 성밖에 고기는 그대로 있사옵니다. 이 고기는 성밖에 전하의 고기와는 다른 고기인줄 알고 있사옵니다."
"그게 무슨 말인가!"
이기왕은 고기를 한입 먹었어요.
이기왕은 놀랐어요. 자신이 발명한 고기요리보다 백배천배 훨씬 맛이있었어요.
허허... 그럼 이 고기요기를 누가 가져다 놓았단 말인가...
참 신기할 일일세.....
"나가보아라"
"네..전하"
그리고 다음날,
이기왕이 잠에서 깨어나자마자 또 놀랐어요.
고기가 또 이기왕방에 있었어요.
이기왕은 다시 하녀를 부르지 않았어요.
"누가,, 내방에 자꾸 이 귀한 고기요리를 가져다 놓은거지!"
안되겠어. 아무에게 알리지말고, 오늘 밤새 지켜보아야겠군."
이기왕은 평소보다 일찍 잠자리에 들었어요.
눈을 감고 누가 고기를 들고 오는지 기다리고 있었어요.
그런데 그때.
밤하늘에서 눈이부시게 하얀 빛이 창문으로 들어오고 있었어요.
그러면서, 날씬하고 글래머스런 아름다운 여자가 방안에 들어와요.
이기왕은 놀란가슴을 진정시키고, 잠을 자는 척 했어요.
그리곤, 준비해 놓은 이술 속에서 디지털 카메라로 그 여자를
찍기 위해 셔터를 눌러댔어요.
다행히 여자와 들어온 하얀 빛 때문에 사진을 찍는건 걸리지 않았아요.
여자가 다시 창문으로 나가고,
방안에 맛있는 고기향기로 가득 메워졌어요.
이기왕은 일단 고기부터 먹어치웠어요.
"너무 맛있는 고기 내고기"
이기왕은 여자의 사진을 보면서 다시 밤이 오기를 기다렸어요.
매일같이 여자는 고기요리를 들고 이기왕 방을 찾아왔어요.
이기왕은 사랑에 빠져버렸어요.
카메라 속의 여자는 너무 아름다웠고,
자신을 위해 매일 밤 고기를 몰래 가져다 주는 여자가 궁금했어요.
또 어떻게 나만 알고있는 고기요리를 그 여자가 하는지 알고 싶었어요.
"오늘밤은 안되겠다. 꼭 그 여자를 꼭 잡아야지!"
오늘도 어김없이 여자가 찾아왔어요.
이기왕은 조심스레 그여자의 손목을 잡았어요.
너무 황급히 잡아서인지, 고기가 바닥에 다 떨어졌어요.
"아 내 고기..." 하지만 오늘은 여자가 누군지 밝혀내야겠다는 생각에
고기 생각은 접어두었어요.
"당신은 어디왔길래, 왜 매일밤 나의 방에 고기요리를 가져다 놓은것이오,
또 그 고기요리는 어디서 나온것이요."
여자는 아무 대답을 하지 않았어요.
"어서 대답해 보시오"
여자가 입을 열었어요.
"전하께서 고기요리를 좋아하신다고 해서 제가 매일 전하를 위해 연습해서 가져다 놓았습니다."
"아니, 왜 나를 위해 고기요리를 만들었다는 말이오."
"전하를 좋아합니다. 전하를 위해 매일 고기를 만들어 드리고 싶었습니다."
"나는 여자보다 고기가 더 좋소."
그러니, 매일 밤 약속대로 고기는 방안에 놔두고 가시오"
이렇게 전하는 마음에도 없는 말로 여자의 마음을 속상하게 했어요.
여자는, 전하가 날 마음에 안들어 하는가 보다 생각했어요
네, 전하..
여자가 나가고,
이기왕은
너무 좋아서 그만 바닥에 있는 고기를 밟으며 벌떡벌떡 뛰었어요.
그 후,
여자는 그래도 어김없이 매일 밤 고기를 이기왕 방에 놓고 나갔어요.
그리하여 이기왕은 매일매일 고기를 먹을 수 있었어요.
그리고 얼마 후 이기왕과 여자는 오래오래 행복하게 살았답니다.
(마무리 허무) ㅋ
아, 쓰다보니 결말이 날거 같지 않아,일단 자릅니다.
그냥 올렸으니 악플은 무서워요. 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