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형 안했는데 억울하다는 태연이

소말2010.03.17
조회885,529

'태연의 친한친구'에서

성형 안했는데

자꾸 성형했다는 얘기 나와서 억울하다고 말하는 태연~

 

 

 

 

 

 

자연미인이라는 태연이~

데뷔 전부터

지금까지 사진들 찾아봤음^^

 

 

 

 

 

 

 

 

 

 

 

 

윤아 너는 내운명 촬영하던 당시 태연이-

 

 

 

 

 

 

소원을 말해봐

 

 

현재 모습

 

 

 

 

 

 

 

 

태연의 친한친구 中

 

 

탱 - 근데 진짜 오해 많이받아요 성형했다고~

뭐 눈을했니 코를했니 제가..말씀드릴께요~여러분,안했습니다

이거 어떻해야돼

아이 정말 답답해죽겠네..

 

탱 - 뭐 어디 성형했네~ 에이..코는 했으면서~요런멘트 올려주지 마시고요

코안했습니다~눈, 앞트임? 안했습니다 여러분~

나 증말 답답해서..아이 뭐 답답하잖아..

우리 엄마가 가슴아파해요~ 내가 내 힘으로 낳은 딸인데

자꾸 그렇게 성형했다 그러면은

어느 부모님이 들어도 다 기분나쁜 이야기예요 그거는~

 

김주철 - 오해인데 그게~

 

탱 - 음~안했어요 이사람들아!! 아이 증말~짜증나서..승질이뻗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