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전 20살 여자 입니다^^ 이글을 쓰게 된 이유는 200일 정도 만나던 남자친구와 헤어졋습니다 남자친구가 이제 제가 진짜 싫어진건지 궁금해서 남자분들에게 묻고 싶어서 쓰게 됫어요.. 그러니까 처음 만난건 가을쯤이엇구요~말그대로 길거리 헌팅으로 같이 술을 마시다가 눈이 맞아서 모텔로 갓엇어요 그리고 그날부터 사귀기로 햇는데 솔직히 처음엔 둘다 장난반 진심반이엇던거 같아요 근데 남자친구가 잘생겻거든요~키도크고ㅋㅋㅋ그래서 전 일찌감찌 충성을 다햇고 그와 반대로 남자친구는 자꾸 여자들이랑 연락하고 만나고 놀고 술먹고 딴지역가서 또 헌팅하고 나이트가고 그러는거예요 근데 놀던말던 마음만 안주면 된다 나만 좋아해주면 된다 이생각에 전 진짜 잘해줫어요,근데 사귀면서 그흔한 데이트를 한번 못해봣네요~ 남자친구는 일단 사귀면서 처음엔 저를 좋아하는지조차 헷갈리게 햇엇어요 남자친구는 저랑 사귀고 백일 다되갈때까지 여자문제로 저를 속 썩엿어요 그리고 저보곤 맨날 뭐사달라 뭐사달라 그래서 전 다 사줫구요 친구들이랑 놀러간다거나 친구들이랑 돈내기 하면서 몇만원씩 달라그럼 줫구요 같이잘때 모텔값 밥값 담배값 다 제돈으로 계산 햇구요 기념일땐 팔찌가 갖고싶다길래 18k팔찌 사줫어요,옷사게 돈달라 그럼 줫구요 백일쯤부터? 아예 같이 살앗어요,모텔에서 하루하루 방값 내가면서요 놀러 가자길래 제가 돈가지고 있음 쓸까바 몇십만원 맡겻는데 그거 다 까먹엇구요 돈문제는 진짜 100프로 제가 다 썻고 처음에는친구들이 뜯어먹을려고 사귀는거라고 헤어지라 그랫는데 좋은데 어떡해요?ㅋㅋㅋ아깝지도 않앗고요 진짜 할수잇는건 다해주고 싶엇고 그랫으니깐요 대신 걔는 기념일을 그냥넘기고 제생일땐 친구 생일파티간다고 돈빌려달라 그러고 그때 사줫던 팔찌를 팔아서 사고친거 돈물려주고~..여자랑 연락도 햇엇지만 옛날 여자친구 한테 술먹고 연락도 햇엇고 절 때리기도 햇엇고 무슨 아들래미 키우는 기분이엿어도 다 참고 마냥 좋으니까 다 들어줫어요ㅋㅋㅋㅋ 그치만 저한테 집착도 많이햇고 최근엔 좋아하는 티도 많이냇엇어요 그래서 정말 사랑스럽드라구영^^뭐든 더 해주고 싶엇어요 저는요 남자친구 앞에서 남자랑 전화한 적도있고 연락이 안됫던 적도 많고 폰에 이상한 남자 문자도 오고 거짓말도 많이하고 장난이지만 해선 안될말들 해가면서 속 썩엿구요 바람필려다 걸린적도 있고 만나기로 하면 무조건 기다리게 하고 술먹으면 맨날 취해서 뻗고 데이트 하자는데도 싫다 그러고 남자친구 친구랑 둘이서 술마신적도 있고요 나이트도 갓엇고 그런데 전 부킹은 진짜 안햇어여ㅠㅠ안믿겟지만ㅋㅋㅋ.. 중간중간에 헤어지잔적도 많앗지만 남자친구가 무릎꿇고 울면서 잡아준적도 있고 저도 울면서 잡은적도 있고 그래서 나중에는 진짜 서로서로 연락안하면서 행복하게 잘 사귀고 있었는데ㅋ................. 왠시련이ㅡㅡ제가 학교를 딴지역으로 가야됫는데 가지말라 햇지만 저는갓어요 그때부터 떨어져있고 못보니까 서로서로 의심하고 집착해서 매일 싸우기 시작햇고 남자친구는 제 술버릇 뻔히 아는데 저는 학교 환영회때 취해서 연락이 안됫엇고 남자친구는 갑자기ㅡㅡ호스트 빠에서 일한다고 한달만 이해해라 그러고 진짜 일들이 많앗어요 그래서 진짜 하루에 세네번씩 싸우다가 서로 지치고 신경안쓴다고 맘대로 하라 그러고 그러다가 화회하고 제가 주말에 내려가다가 니일하는 가게가서 니친구 초이스 할거라고 장난쳣는데 그것땜에 싸우다가 남자친구가 와서 자러가든 뭘하든 상관없다고 오라그랫는데 전 또 화나서 응 간다고 그러면서 싸우다가 그날 헤어졋어요 너무 슬퍼서 진짜ㅡㅡ술먹고 죽을려고 혼자서 방잡고 혼자 술먹다가 깨보니 아침이엇는데 남자친구랑 문자한거 보니까 진짜 후회안하냐고 어디냐고 만나서 얘기좀 하자면서 온다고 그랫는데 제가 아니 됫다고ㅋㅋ 오지말라 그러고 연락하지 말라그랫어요 그래서 진짜 전화계속 하니까 연락하지 말라면서 왜하냐길래 여자만낫엇냐 물어보니까 옛날에 만낫다 그러고 미안하다고 잘지내래요^^그래서 그날밤도 술먹고 전화햇어요 뭐하냐니까 피씨방이라고 게임한다길래 재밋냐니까 그냥 그렇데요ㅋㅋㅋ 그리고 우리 이제 남남인데 왜전화하냐고 묻는거예요 그래서 남남인거 안다니까 그럼 하면 안된다길래 아무말도 안하니까 끊을게 그러고 문자와서 이제전화하지 말라고 자기가 흔들려서 내잡을수도 잇는데 더이상 싸우기 싫데요 그래서 그날도 문자로 진짜 그러는거아니엿다고 잡는 말투도아니고 이제 진짜 보내준단식으로 문자햇는데 전 잡아주길 원햇는데 안잡아주더라구요 그리고 그다음날도 연락하니까 문자 쫌 하다가 씹더라구요 근데 둘쨋날 진짜 못잊겟으면 와라면서 생각많이 해봐라길래 그게 생각나서 만나서 얘기좀하자니까 못만난다그러고 연락 씹더라구요 그래서 진짜 이렇게 끝낼거면 이문자도 씹으라그러니까 그게 무슨 말이냐 그래서 그냥 그말이라니까 자기가 나힘들게 한다고 싫다는거예요 그래서 집착이랑 의심떔에 힘든거 아니라고 자기가 신경 요즘 안써줘서 힘든거라니까 그럼진짜 다시사겨도후회 안할자신잇냐고 감당할수잇냐길래 이것보단 덜힘들거같다고 자기는 후회하냐고 물으니까 후회안한데요ㅋㅋ 그래서 다시사겻는데 너무 변한거예요 여자들이랑 일촌평 방명록하고 그러길래 마음데로해라고 나도 한다그러고 쎔쎔치자고 장난식으로말하면서 애달지?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러면서 그러다가 제가 화나서 또 싸움걸엇거든요 아니 문자하는데 무슨 ㅡㅡ내말은 다쌩까고 지말만 하고 그래서 그런거랑 여자랑연락한거랑 다싸우다가 또 싸우지말자고 화회하고 자고 일어나서 그다음날 연락하다가 저보고 남자랑잇냐길래 자존심땜에 잇든말든 왜 이러면서 막 그러다가 또 전화끊엇거든요? 그래서 제가 다시전화하니까 통화중이길래 누구랑전화햇냐니까 호스트빠손님이랑전화햇데요ㅋ.....................그래서 손님이랑 전화도하냐니까 손님은손님일뿐이고 그건자기직장이래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또싸우고전화끊으니까 문자로 싸우지말자길래 씹엇거든요? 잇다가 문자하나더와서 그냥좋게헤어지자고 서로 사랑이식은거같다는거예요 그래서 전화해서 나싫냐니까 지금은싫데요ㅋㅋㅋ안보고싶을거냐니까 모르겟다그러고 나생각안날거 같냐니까 생각은 날거 같데요 근데 지금 계속사귀는건아니래요 억지로 사귀는거 같데요 그리고 울지말라고 헤어져도 못보는건아니라그러고 잘지내라 그러고 전화끊고 일촌도 처음으로 제가 다끊고 네이트온친추도 다빼서 뭐하는지 알수도없구요 제가 마지막으로문자로 미안하고고맙다는내용으로잘지내라고연락하니까 씹더군여ㅋ 저 어떡해야되요????????????
남자친구가 호스트 바에서 일 합니다
안녕하세요~전 20살 여자 입니다^^
이글을 쓰게 된 이유는 200일 정도 만나던 남자친구와 헤어졋습니다
남자친구가 이제 제가 진짜 싫어진건지 궁금해서 남자분들에게
묻고 싶어서 쓰게 됫어요..
그러니까 처음 만난건 가을쯤이엇구요~말그대로 길거리 헌팅으로
같이 술을 마시다가 눈이 맞아서 모텔로 갓엇어요 그리고 그날부터 사귀기로 햇는데
솔직히 처음엔 둘다 장난반 진심반이엇던거 같아요
근데 남자친구가 잘생겻거든요~키도크고ㅋㅋㅋ그래서 전 일찌감찌 충성을 다햇고
그와 반대로 남자친구는 자꾸 여자들이랑 연락하고 만나고 놀고 술먹고
딴지역가서 또 헌팅하고 나이트가고 그러는거예요
근데 놀던말던 마음만 안주면 된다 나만 좋아해주면 된다 이생각에
전 진짜 잘해줫어요,근데 사귀면서 그흔한 데이트를 한번 못해봣네요~
남자친구는 일단 사귀면서 처음엔 저를 좋아하는지조차 헷갈리게 햇엇어요
남자친구는
저랑 사귀고 백일 다되갈때까지 여자문제로 저를 속 썩엿어요
그리고 저보곤 맨날 뭐사달라 뭐사달라 그래서 전 다 사줫구요
친구들이랑 놀러간다거나 친구들이랑 돈내기 하면서 몇만원씩 달라그럼 줫구요
같이잘때 모텔값 밥값 담배값 다 제돈으로 계산 햇구요
기념일땐 팔찌가 갖고싶다길래 18k팔찌 사줫어요,옷사게 돈달라 그럼 줫구요
백일쯤부터? 아예 같이 살앗어요,모텔에서 하루하루 방값 내가면서요
놀러 가자길래 제가 돈가지고 있음 쓸까바 몇십만원 맡겻는데 그거 다 까먹엇구요
돈문제는 진짜 100프로 제가 다 썻고 처음에는친구들이 뜯어먹을려고 사귀는거라고
헤어지라 그랫는데 좋은데 어떡해요?ㅋㅋㅋ아깝지도 않앗고요
진짜 할수잇는건 다해주고 싶엇고 그랫으니깐요
대신 걔는 기념일을 그냥넘기고 제생일땐 친구 생일파티간다고 돈빌려달라 그러고
그때 사줫던 팔찌를 팔아서 사고친거 돈물려주고~..여자랑 연락도 햇엇지만
옛날 여자친구 한테 술먹고 연락도 햇엇고 절 때리기도 햇엇고 무슨 아들래미
키우는 기분이엿어도 다 참고 마냥 좋으니까 다 들어줫어요ㅋㅋㅋㅋ
그치만 저한테 집착도 많이햇고 최근엔 좋아하는 티도 많이냇엇어요 그래서 정말
사랑스럽드라구영^^뭐든 더 해주고 싶엇어요
저는요
남자친구 앞에서 남자랑 전화한 적도있고
연락이 안됫던 적도 많고 폰에 이상한 남자 문자도 오고
거짓말도 많이하고 장난이지만 해선 안될말들 해가면서 속 썩엿구요
바람필려다 걸린적도 있고 만나기로 하면 무조건 기다리게 하고
술먹으면 맨날 취해서 뻗고 데이트 하자는데도 싫다 그러고
남자친구 친구랑 둘이서 술마신적도 있고요 나이트도 갓엇고
그런데 전 부킹은 진짜 안햇어여ㅠㅠ안믿겟지만ㅋㅋㅋ..
중간중간에 헤어지잔적도 많앗지만 남자친구가 무릎꿇고 울면서 잡아준적도 있고
저도 울면서 잡은적도 있고 그래서 나중에는 진짜 서로서로 연락안하면서
행복하게 잘 사귀고 있었는데ㅋ.................
왠시련이ㅡㅡ제가 학교를 딴지역으로 가야됫는데
가지말라 햇지만 저는갓어요 그때부터 떨어져있고 못보니까
서로서로 의심하고 집착해서 매일 싸우기 시작햇고
남자친구는 제 술버릇 뻔히 아는데 저는 학교 환영회때 취해서 연락이 안됫엇고
남자친구는 갑자기ㅡㅡ호스트 빠에서 일한다고 한달만 이해해라 그러고
진짜 일들이 많앗어요 그래서 진짜 하루에 세네번씩 싸우다가 서로 지치고
신경안쓴다고 맘대로 하라 그러고 그러다가 화회하고 제가 주말에 내려가다가
니일하는 가게가서 니친구 초이스 할거라고 장난쳣는데 그것땜에 싸우다가
남자친구가 와서 자러가든 뭘하든 상관없다고 오라그랫는데 전 또 화나서
응 간다고 그러면서 싸우다가 그날 헤어졋어요
너무 슬퍼서 진짜ㅡㅡ술먹고 죽을려고 혼자서 방잡고 혼자 술먹다가
깨보니 아침이엇는데 남자친구랑 문자한거 보니까 진짜 후회안하냐고
어디냐고 만나서 얘기좀 하자면서 온다고 그랫는데 제가 아니 됫다고ㅋㅋ
오지말라 그러고 연락하지 말라그랫어요 그래서 진짜 전화계속 하니까
연락하지 말라면서 왜하냐길래 여자만낫엇냐 물어보니까 옛날에 만낫다 그러고
미안하다고 잘지내래요^^그래서 그날밤도 술먹고 전화햇어요
뭐하냐니까 피씨방이라고 게임한다길래 재밋냐니까 그냥 그렇데요ㅋㅋㅋ
그리고 우리 이제 남남인데 왜전화하냐고 묻는거예요 그래서 남남인거 안다니까
그럼 하면 안된다길래 아무말도 안하니까 끊을게 그러고 문자와서
이제전화하지 말라고 자기가 흔들려서 내잡을수도 잇는데 더이상 싸우기 싫데요
그래서 그날도 문자로 진짜 그러는거아니엿다고 잡는 말투도아니고
이제 진짜 보내준단식으로 문자햇는데 전 잡아주길 원햇는데 안잡아주더라구요
그리고 그다음날도 연락하니까 문자 쫌 하다가 씹더라구요 근데 둘쨋날
진짜 못잊겟으면 와라면서 생각많이 해봐라길래 그게 생각나서
만나서 얘기좀하자니까 못만난다그러고 연락 씹더라구요
그래서 진짜 이렇게 끝낼거면 이문자도 씹으라그러니까
그게 무슨 말이냐 그래서 그냥 그말이라니까 자기가 나힘들게 한다고 싫다는거예요
그래서 집착이랑 의심떔에 힘든거 아니라고 자기가 신경 요즘 안써줘서
힘든거라니까 그럼진짜 다시사겨도후회 안할자신잇냐고 감당할수잇냐길래
이것보단 덜힘들거같다고 자기는 후회하냐고 물으니까 후회안한데요ㅋㅋ
그래서 다시사겻는데 너무 변한거예요 여자들이랑 일촌평 방명록하고
그러길래 마음데로해라고 나도 한다그러고 쎔쎔치자고 장난식으로말하면서
애달지?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러면서 그러다가 제가 화나서 또 싸움걸엇거든요
아니 문자하는데 무슨 ㅡㅡ내말은 다쌩까고 지말만 하고 그래서
그런거랑 여자랑연락한거랑 다싸우다가 또 싸우지말자고 화회하고
자고 일어나서 그다음날 연락하다가 저보고 남자랑잇냐길래 자존심땜에
잇든말든 왜 이러면서 막 그러다가 또 전화끊엇거든요?
그래서 제가 다시전화하니까 통화중이길래 누구랑전화햇냐니까
호스트빠손님이랑전화햇데요ㅋ.....................그래서 손님이랑 전화도하냐니까
손님은손님일뿐이고 그건자기직장이래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또싸우고전화끊으니까 문자로 싸우지말자길래 씹엇거든요?
잇다가 문자하나더와서 그냥좋게헤어지자고 서로 사랑이식은거같다는거예요
그래서 전화해서 나싫냐니까 지금은싫데요ㅋㅋㅋ안보고싶을거냐니까
모르겟다그러고 나생각안날거 같냐니까 생각은 날거 같데요
근데 지금 계속사귀는건아니래요 억지로 사귀는거 같데요
그리고 울지말라고 헤어져도 못보는건아니라그러고 잘지내라 그러고
전화끊고 일촌도 처음으로 제가 다끊고 네이트온친추도 다빼서 뭐하는지 알수도없구요
제가 마지막으로문자로 미안하고고맙다는내용으로잘지내라고연락하니까 씹더군여ㅋ
저 어떡해야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