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부산에 살고있는 20대 중반 여자입니다.ㅋㅋㅋ 저는 네이트 톡도얼마전에 알아서, 친구한테 쿠사리 엄청 들었습니다-_- 그런것도 모르냐고!!!! 여기알고나서는 회사에서이거만 봤어요!!!ㅋㅋㅋㅋ뒷북죄송;; 아!! 오늘친구가 네이트 판에 제 면접글 올렸다고 연락이왔어요.. 정말 당황,,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처음으로 글몇자적어 볼려구요ㅋㅋㅋㅋ 처음엔 이렇게 시작하더라구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전인천공항으로 왔습니다. 오늘 첫출근 정말외롭..-_ㅜ (쓸때없는 개인적인이야기..) 자~ 시작하겠습니다ㅋㅋㅋㅋㅋ 제작년 여름?? 이모네집 식구랑 강원도를 놀러갔습니다. 이모부는 현대쪽에 계셔서 운전에 바싹하구요~~ 참고로 이모집 식구는 대식가입니다. 그래서 이모부 운전~~~ 구경하고 타는 차안엔 먹을것들 한가득ㅋㅋㅋ 휴게소 절때 그냥못지나감!!!! 면먹고나면 꼭 그게 밥이냐고 밥먹자하는 이모네집 식구!!!!ㅋㅋㅋㅋㅋ 사촌언니 사촌동생 이모 이모부 저 그리고 숙모 조카 이렇게갔습니다. 강원도 에서 물놀이 신나게하공~~여기저기 돌아다니다가 날이저물었습니다.. 그러다가 새벽3시쯤?? 우린계속 구경하고놀다가 먹고 차안에서 잠들고,,, 사촌동생이 복통을호소했습니다..그렇습니다... 너무많이먹었죠~~~~~ 사촌동생은 큰볼일을,,전 작은볼일을 (사촌동생은 유도에 몸이 단련된 튼실한 여장군 입니다. 사촌언니와 싸우는걸 봣는데 말다툼하다가 사촌언니가 잔소리하니까, 사촌동생이 바로멱살 잡고, 사촌언니 갑자기 조용해지는그런,,,,)무서움-_- 이모부께서 휴게소에 잠시 들렀습니다ㅋㅋㅋ 그래서 휴게실 화장실을 갔더니 시설이 정말 좋게 변했더라구요~~ 그걸 보고있는사이 사촌동생이 급하게 먼저 화장실에 들어갔어요 그러다가 사촌동생은 큰걸보니 두칸정도 떨어져서 들어갔어요,,냄세-_- 저도 작은볼일을 한참 보고있었어요,,,,그런데,,,,갑자기 사촌동생이 완전 대포만한 방구를 세번연속으로 껴재끼는 거에요;;;-_- 참 어이가 없는데 웃음부터나오더라구요ㅋㅋㅋ 그래서 순간 제가 빵~~~~~터졌죠,, 하하하하하 제웃음소리가 시작되자마자 사촌동생도막 웃더라구요 둘다배잡고 화장실에서죽을뻔,ㅋㅋㅋㅋㅋ 한참웃다가 저는 한마디 했어요 나 : 마~~xxx(이름) 도랏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순간 정적이 흘럿습니다...사촌동생이 대답이없었어요;;;; 당황해서 이게쌩까나 하고,, 저도순간 조용히했죠.. 사촌동생: (목소리 갑자기 조용하게 낮추더니)언니야~ 내 아닌데??;; 순간 저도 사촌동생도 급으로 조용해져서 둘다말이없었어요;; (둘다생각을 가다듬고 정리하는듯) 그랬습니다..화장실엔 우리말고또 누군가가있었죠-_- 생각 정리가 ㄷㅏ 끝난 우린 또 빵~~~터져 저는 화장실문을 축구공차듯이 차고 한마리새처럼 나르듯이 차로가는데ㅋㅋㅋ뒤를보니 사촌동생 볼일도 마저못보고 배째면서 뛰어오더라구요,,ㅋㅋㅋㅋ 차에서 진정하고 나서 생각해보니,ㅋㅋㅋ 화장실에 계신분께 정말 미안했어요ㅋㅋㅋㅋㅋㅋㅋㅋ 참 ,,,, 지금생각하니 추억이새록새록 기억나네요~~ 제가 대학생일때가 엊그제인데 사회생활한다고 타지에혼자 올라와서,,ㅠㅜ 외롭고,,인천공항에서 일하시는분 술친구 구해요+_+ 긴글읽으시느라 수고하셨습니다. 글재주가 없어서,,,너그럽게이해해주세요^-^ 4
볼일다못보고 뛰쳐나온 사촌동생!!
안녕하세요 저는 부산에 살고있는 20대 중반 여자입니다.ㅋㅋㅋ
저는 네이트 톡도얼마전에 알아서, 친구한테 쿠사리 엄청 들었습니다-_-
그런것도 모르냐고!!!! 여기알고나서는 회사에서이거만 봤어요!!!ㅋㅋㅋㅋ뒷북죄송;;
아!! 오늘친구가 네이트 판에 제 면접글 올렸다고 연락이왔어요..
정말 당황,,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처음으로 글몇자적어 볼려구요ㅋㅋㅋㅋ
처음엔 이렇게 시작하더라구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전인천공항으로 왔습니다.
오늘 첫출근 정말외롭..-_ㅜ (쓸때없는 개인적인이야기..)
자~ 시작하겠습니다ㅋㅋㅋㅋㅋ
제작년 여름?? 이모네집 식구랑 강원도를 놀러갔습니다.
이모부는 현대쪽에 계셔서 운전에 바싹하구요~~
참고로 이모집 식구는 대식가입니다.
그래서 이모부 운전~~~ 구경하고 타는 차안엔 먹을것들 한가득ㅋㅋㅋ 휴게소 절때
그냥못지나감!!!! 면먹고나면 꼭 그게 밥이냐고 밥먹자하는 이모네집 식구!!!!ㅋㅋㅋㅋㅋ
사촌언니 사촌동생 이모 이모부 저 그리고 숙모 조카 이렇게갔습니다.
강원도 에서 물놀이 신나게하공~~여기저기 돌아다니다가 날이저물었습니다..
그러다가 새벽3시쯤?? 우린계속 구경하고놀다가 먹고 차안에서 잠들고,,,
사촌동생이 복통을호소했습니다..그렇습니다...
너무많이먹었죠~~~~~ 사촌동생은 큰볼일을,,전 작은볼일을
(사촌동생은 유도에 몸이 단련된 튼실한 여장군 입니다. 사촌언니와 싸우는걸 봣는데 말다툼하다가 사촌언니가 잔소리하니까, 사촌동생이 바로멱살 잡고, 사촌언니
갑자기 조용해지는그런,,,,)무서움-_-
이모부께서 휴게소에 잠시 들렀습니다ㅋㅋㅋ
그래서 휴게실 화장실을 갔더니 시설이 정말 좋게 변했더라구요~~
그걸 보고있는사이 사촌동생이 급하게 먼저 화장실에 들어갔어요
그러다가 사촌동생은 큰걸보니 두칸정도 떨어져서 들어갔어요,,냄세-_-
저도 작은볼일을 한참 보고있었어요,,,,그런데,,,,갑자기 사촌동생이
완전 대포만한 방구를
세번연속으로 껴재끼는 거에요;;;-_- 참 어이가 없는데 웃음부터나오더라구요ㅋㅋㅋ
그래서 순간 제가 빵~~~~~터졌죠,, 하하하하하
제웃음소리가 시작되자마자
사촌동생도막 웃더라구요 둘다배잡고 화장실에서죽을뻔,ㅋㅋㅋㅋㅋ
한참웃다가 저는 한마디 했어요
나 : 마~~xxx(이름) 도랏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순간 정적이 흘럿습니다...사촌동생이 대답이없었어요;;;;
당황해서 이게쌩까나 하고,, 저도순간 조용히했죠..
사촌동생: (목소리 갑자기 조용하게 낮추더니)언니야~ 내 아닌데??;;
순간 저도 사촌동생도 급으로 조용해져서 둘다말이없었어요;;
(둘다생각을 가다듬고 정리하는듯)
그랬습니다..화장실엔 우리말고또 누군가가있었죠-_-
생각 정리가 ㄷㅏ 끝난 우린 또 빵~~~터져 저는 화장실문을 축구공차듯이 차고
한마리새처럼 나르듯이 차로가는데ㅋㅋㅋ뒤를보니
사촌동생 볼일도 마저못보고 배째면서 뛰어오더라구요,,ㅋㅋㅋㅋ
차에서 진정하고 나서 생각해보니,ㅋㅋㅋ
화장실에 계신분께 정말 미안했어요ㅋㅋㅋㅋㅋㅋㅋㅋ
참 ,,,, 지금생각하니 추억이새록새록 기억나네요~~
제가 대학생일때가 엊그제인데 사회생활한다고 타지에혼자 올라와서,,ㅠㅜ
외롭고,,인천공항에서 일하시는분 술친구 구해요+_+
긴글읽으시느라 수고하셨습니다.
글재주가 없어서,,,너그럽게이해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