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오랫만에 왔습니다.오늘은 좀 찌질모드로 나가볼게요.) 힘듭니다 정말로....저 서울사는 24살 톡男 입니다...정말 머릿속에서 떠나지 않는 여자가 있습니다...복학 후, 같은 과 후배인데..보는 순간 후광이 비춰오는 겁니다..헐...때마침 여친이 없어 너무나도 외로웠던 터라..한눈에 보는 순간 뿅 갔다고 해야 할까요... 오늘 신입생 환영회가 있었습니다. 그 친구는...08학번이더라구요.08학번..이뻤어요.. 사실 제가 학교에서 아웃사이더 생활을 오래하다 보니 아는 사람도 없고..하지만 정말..그 여자를 제 여자로 만들고 싶었습니다..그래서 신입생 환영회도 갔구요.. 그곳에서 뭐..많은 사람들이랑 알게 되었습니다. 알게 된 애 중에서 그 여자애랑 친한 친구랑 알게 되었어요.-_-얘기했더니 자기가 다리를 놔주겠다고 나머지는 오빠 몫이라고 하더군요. 저는 땡큐를 말하며 그 아이 에게 말을 걸었습니다. "저기.." "예, 말씀하세요. 오빠." 순간 두근 거렸습니다. 지금 이 순간..지금 여기..간절히 바라고 원했던 이 순간.. 둘이서 이야기 나눠보는게 정말 원했었거든요. 그러다가 잘 되면 나만의 꿈이..나만 의 소원 이뤄질지 모르는 순간이죠. 여기서 바로 오늘이요.(너무 김치국부터 마셨나요...) 하지만..현실은 냉정하더군요...후후...이런 저런 이야기 하며 분위기를 업 시킨다음 천천히 말을 꺼냈습니다. "나..네가 좋다...처음 본 순간 부터 ... 혹시 남자친구 있어?" 그 아이...순간 굳어지더군요..그러더니 대답합니다. "죄송해요 오빠. 저 지금 사귀고 있는 남자친구랑 100일 넘게 사귀고 있어요." 이런 신발 우라질레이션..!!!!! 제 눈은 다리를 놔줬던 친구에게 부리부리. 그 친구는 자기 친구들이랑 킥킥 거리며 웃고있더군요. 아놔 진짜 개 쪽팔려서..진짜 말로는 뭐라 할수 없던 이 순간의 두근거림..다 사라져가더군요 연기처럼 멀리.. "아...그..그래...-_-+ 근대 제는 너 남자친구 없다고 하던대." "아. 그거 쟤가 장난친 거예요." 저는 그 친구란 뇬이 웃고 있을때부터 뭔가 잘못되었구나 라는 것을 느끼고 있었습니다. 정말 ... 쪽팔리더군요 ... 가뜩이나 과에서도 군대 가기 전까지 아웃사이더 생활을해왔던 지라 ... 더 쪽팔렸구요 ... 그 눈이 저를 보고 이야기 하더군요.. "저 병신 ㅋㅋㅋ" 그래서 복수 하려고 합니다. 이 가슴속의 응어리진 답답함 날 묶고있던 사슬을 벗어버리려고 합니다. 설사 내가 생각하는 이 길을 남들이 나를 버리고 저주하여도.. 내 마음속 깊이 간직한 꿈..그 친구의 파멸.. 어떻게 복수할 건지 궁금하시죠? 제 친구 중에 진짜 잘생긴 애가 하나 있거든요 저랑 진짜 친한 애인데 얘가 여자 꼬시는대에는 도사라..진짜 이런 말 하면 안되지만 얘 취미가 여자를 한없이 자기한테 빠져버리게 하다가 마음을 다 주고 몸까지 줄수 있을 정도로 사랑하는 상황에서 따먹고 냉정하게 차 버리는..자기에게 매달리는 여자를 보며 쾌감을 느끼는 변태적인 친구가 있는데..평소때는 그 친구 진짜 욕했었는데.. 이번에는 그 친구의 힘을 빌려보려고 합니다.(실제로 여자 몇명은 손목 그었습니다..) (이 친구 때문에 깨진 커플 많아요..임자있는 여자도 가리지 않기 때문에...) 톡커 여러분, 저는 이 친구에게 그 친구를 꼬셔서 철저하게 파멸시켜 달라 부탁하고 싶습니다..그것이 이 쪽팔림을 조금이나마 회복시켜 줄 수 있는 일이라고 생각하네요. 그리고 당연한 일이죠. 제 순정을 짓밟았으니까요. 그러고 마지막 순간에 나타나서 "너 때문에 내가 느꼈던 굴욕감. 너는 수십배로 느껴봐라. 모든 것은 자업자득이다." 쿨하게 이 한마디를 내뱉어 주고 사라지는 겁니다.복수의 결과는 천천히 얘기해 드릴 게요.-_-+ (근데 내 싸이 궁금함?? ㅋㅋㅋ조만간에 싸이공개 하겠음.ㅋㅋㅋ) 12
아는 여자에게 복수하려고 합니다..
(안녕하세요.오랫만에 왔습니다.오늘은 좀 찌질모드로 나가볼게요.)
힘듭니다 정말로....저 서울사는 24살 톡男 입니다...정말 머릿속에서 떠나지
않는 여자가 있습니다...복학 후, 같은 과 후배인데..보는 순간 후광이 비춰오는
겁니다..헐...때마침 여친이 없어 너무나도 외로웠던 터라..한눈에 보는 순간
뿅 갔다고 해야 할까요...
오늘 신입생 환영회가 있었습니다. 그 친구는...08학번이더라구요.08학번..이뻤어요..
사실 제가 학교에서 아웃사이더 생활을 오래하다 보니 아는 사람도 없고..하지만
정말..그 여자를 제 여자로 만들고 싶었습니다..그래서 신입생 환영회도 갔구요..
그곳에서 뭐..많은 사람들이랑 알게 되었습니다.
알게 된 애 중에서 그 여자애랑 친한 친구랑 알게 되었어요.-_-얘기했더니 자기가
다리를 놔주겠다고 나머지는 오빠 몫이라고 하더군요. 저는 땡큐를 말하며 그 아이
에게 말을 걸었습니다.
"저기.."
"예, 말씀하세요. 오빠."
순간 두근 거렸습니다. 지금 이 순간..지금 여기..간절히 바라고 원했던 이 순간..
둘이서 이야기 나눠보는게 정말 원했었거든요. 그러다가 잘 되면 나만의 꿈이..나만
의 소원 이뤄질지 모르는 순간이죠. 여기서 바로 오늘이요.(너무 김치국부터 마셨나요...)
하지만..현실은 냉정하더군요...후후...이런 저런 이야기 하며 분위기를 업 시킨다음
천천히 말을 꺼냈습니다.
"나..네가 좋다...처음 본 순간 부터 ... 혹시 남자친구 있어?"
그 아이...순간 굳어지더군요..그러더니 대답합니다.
"죄송해요 오빠. 저 지금 사귀고 있는 남자친구랑 100일 넘게 사귀고 있어요."
이런 신발 우라질레이션..!!!!! 제 눈은 다리를 놔줬던 친구에게 부리부리. 그 친구는
자기 친구들이랑 킥킥 거리며 웃고있더군요. 아놔 진짜 개 쪽팔려서..진짜 말로는
뭐라 할수 없던 이 순간의 두근거림..다 사라져가더군요 연기처럼 멀리..
"아...그..그래...-_-+ 근대 제는 너 남자친구 없다고 하던대."
"아. 그거 쟤가 장난친 거예요."
저는 그 친구란 뇬이 웃고 있을때부터 뭔가 잘못되었구나 라는 것을 느끼고 있었습니다. 정말 ... 쪽팔리더군요 ... 가뜩이나 과에서도 군대 가기 전까지 아웃사이더 생활을해왔던 지라 ... 더 쪽팔렸구요 ... 그 눈이 저를 보고 이야기 하더군요..
"저 병신 ㅋㅋㅋ"
그래서 복수 하려고 합니다. 이 가슴속의 응어리진 답답함 날 묶고있던 사슬을
벗어버리려고 합니다. 설사 내가 생각하는 이 길을 남들이 나를 버리고 저주하여도..
내 마음속 깊이 간직한 꿈..그 친구의 파멸..
어떻게 복수할 건지 궁금하시죠? 제 친구 중에 진짜 잘생긴 애가 하나 있거든요
저랑 진짜 친한 애인데 얘가 여자 꼬시는대에는 도사라..진짜 이런 말 하면 안되지만
얘 취미가 여자를 한없이 자기한테 빠져버리게 하다가 마음을 다 주고 몸까지 줄수
있을 정도로 사랑하는 상황에서 따먹고 냉정하게 차 버리는..자기에게 매달리는 여자를 보며 쾌감을 느끼는 변태적인 친구가 있는데..평소때는 그 친구 진짜 욕했었는데..
이번에는 그 친구의 힘을 빌려보려고 합니다.(실제로 여자 몇명은 손목 그었습니다..)
(이 친구 때문에 깨진 커플 많아요..임자있는 여자도 가리지 않기 때문에...)
톡커 여러분, 저는 이 친구에게 그 친구를 꼬셔서 철저하게 파멸시켜 달라 부탁하고
싶습니다..그것이 이 쪽팔림을 조금이나마 회복시켜 줄 수 있는 일이라고 생각하네요.
그리고 당연한 일이죠. 제 순정을 짓밟았으니까요.
그러고 마지막 순간에 나타나서
"너 때문에 내가 느꼈던 굴욕감. 너는 수십배로 느껴봐라. 모든 것은 자업자득이다."
쿨하게 이 한마디를 내뱉어 주고 사라지는 겁니다.복수의 결과는 천천히 얘기해 드릴
게요.-_-+
(근데 내 싸이 궁금함?? ㅋㅋㅋ조만간에 싸이공개 하겠음.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