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올해 33살! 백조랍니다. 고등학교 졸업하고 일본으로 쓩~저희집이 넉넉치않아서 학비/기숙사비6 개월치만 내고 나머진 아르바이트2~3개를 꾸준히하면서 어학교와 4년제대학의 환경비지니스학과를 졸업했죠. 알바비를 받아 학비와 월세등등 내고 나면 차비가 모자라서 2시간반씩되는 거리를 걸어다니는 일도 다반사였죠...알바하는 곳의 주방장님이 가끔 주인몰래 오니기리(삼각김밥)를 싸주셔서 끼니를 때운적도 많았구요. 학비가 조금 모자라서 일년을 휴학한적도 있습니다. 그렇게 우여곡절끝에 어렵게 대학을 졸업했습니다.
그리고 2007년말 귀국......나이가 들어버렸더군요. 일본무역회사에 취직을 했습니다. 그리고 퇴사. 다시 쉽게 취업을 할수 있을 거라는 건 저만의 생각이였던것 같습니다. 더이상 놀고만 있을 순 없어서 아르바이트를 시작했습니다. 6개월만에 프로젝트가 끝나서 일이 없다고 그만 나오랍니다. 또 그렇게 3개월을 놀고있습니다.
지난 8개월동안 취업활동하면서 딱한번 면접봤습니다. 아예 제가 보낸 입사지원서는 열람도 안코 채용공고가 마감이 되었네요...일본어 고문서 까지 번역하고 동시통역도 하고 게다가 가이드경험도 있는데 연락이 없습니다. 스트레스로 생리가 두달동안 없습니다. 병원에 가니 선생님께서 스트레스를 많이 받아서 그런다면 주사 두대 놓아 주시더라구요.
8개월동안 면접제의 딱 한번!
안녕하세요.
몇번을 망설이다가 올립니다.
저는 올해 33살! 백조랍니다. 고등학교 졸업하고 일본으로 쓩~저희집이 넉넉치않아서 학비/기숙사비6 개월치만 내고 나머진 아르바이트2~3개를 꾸준히하면서 어학교와 4년제대학의 환경비지니스학과를 졸업했죠. 알바비를 받아 학비와 월세등등 내고 나면 차비가 모자라서 2시간반씩되는 거리를 걸어다니는 일도 다반사였죠...알바하는 곳의 주방장님이 가끔 주인몰래 오니기리(삼각김밥)를 싸주셔서 끼니를 때운적도 많았구요. 학비가 조금 모자라서 일년을 휴학한적도 있습니다. 그렇게 우여곡절끝에 어렵게 대학을 졸업했습니다.
그리고 2007년말 귀국......나이가 들어버렸더군요. 일본무역회사에 취직을 했습니다. 그리고 퇴사. 다시 쉽게 취업을 할수 있을 거라는 건 저만의 생각이였던것 같습니다. 더이상 놀고만 있을 순 없어서 아르바이트를 시작했습니다. 6개월만에 프로젝트가 끝나서 일이 없다고 그만 나오랍니다. 또 그렇게 3개월을 놀고있습니다.
지난 8개월동안 취업활동하면서 딱한번 면접봤습니다. 아예 제가 보낸 입사지원서는 열람도 안코 채용공고가 마감이 되었네요...일본어 고문서 까지 번역하고 동시통역도 하고 게다가 가이드경험도 있는데 연락이 없습니다. 스트레스로 생리가 두달동안 없습니다. 병원에 가니 선생님께서 스트레스를 많이 받아서 그런다면 주사 두대 놓아 주시더라구요.
내일은 집앞에 있는 대X집에 가봐야 겠습니다. 홀서빙모집이라고 문에 붙어있더라구요.
취업활동하고 계신 모든 분들 홧팅임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