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눈왔죠 비도오고 완전 꿀꿀한 날씨에 일하던거 멈추고 피방에서 영화보고 있었습니다. 문득 이런생각 나 지금 잘살고 있는데 뭐가 이리 섭섭할까 결혼 최악의 남자 최악의 집안 만나 인생 망하고 이제 남은거 나랑 아기 나 돈때문에 이혼했고 여기 글도 썼지만 없는집 남자 만나 인생 끝났지만 나 내가 벌어 내 아기 잘먹이고 잘산다 하지만 난 누구에게 보상받을것인가 그런 의문이 드네요 저 이혼직후 정말 개같이 벌어 살았습니다. 우리 아기 남부럽지 않게 엄마 아빠 다있는것보다 더 행복하게 키우고 있어요 좋은분유 좋은 기저귀 좋은장난감 하나도 남부럽지 않게 우리 부모님에게 사랑받으며 하나 밖에 없는 손주라고 정말 너무너무 귀하게 키운답니다. 저 저한테 쓰는거 하나없이 우리애만 위해 살고 있죠 그게 1년째되네요 아기를 위해 저축 아기를위해 보험 아기를 위한 미래를 위한 적금등등........ 좋은분유 좋은 장난감 좋은옷 좋은거 다해주고 있죠 과일도 최상급만 사먹이고.... 저 한달수입이 250~ 300 사이 입니다,. 더버는달도 있구요 근데 항상 돌아보면 나를 위한 삶은 하나 없네요. 20대 이제 갓 후반인데 억울함이 밀려 드네요... 이혼 쉽지 않았죠 그결정 내리기까지 1년이나 걸렸으니..... 근데 어쩔수 없는 선택이었네요 몇십년을 밑빠진독에 물붓기 할수 없었으니 가난한 시집 항상 달라기만 하던 시집에 내 인생을 송두리 뽑아 줄순 없었습니다. 가난한 시집 부모 나이 60초반에 시골에서 소일거라도 안하는 시집 항상 큰아들에게돈을 바라고 부양바라고 게다가 없는 시집 남자네 가족들 동생들까지 손벌리고 당연히 뺏으려 하고 뜯어간다는 표현이 정확하네요 동생들 3명 정말 최악이죠 하나같이 손벌리고 나중엔 남에세끼 분유갑까지 저보고 달라고 했으니,..... 지네집 사는데 대출왕창 받아가 갚지도 않는 미친동생까지..... 저 감당 안되더군요 남자 빚만없어도 살수 있었을텐데.............. 다 동생들과 부모때문에 진빚 거기에 또 요구 다 털어내고 불구덩이에서 내 아이 구해 나왔죠... 지금 너무 행복합니다. 내가 벌어 내 아이 부양하고 부모님이 아기 키워주시고 경제적인 도움은 안주셔도 아이 키워주고 집제공과 먹을거 그리고 모든 잡비까지 해주시고 남부럽지 않게 아기 키우며 당당히 살고 우리애도 자존감에 사로잡혀 있지만... 제 인생은 누가 보상해줄까 평생 왜 혼자 짊어져야 하는건가 우울해 지네요 아직도 소송중인나 이혼은 했으니 집이 해결안되서 명도소송 들어갔습니다. 4월부터 시작이네요 다행이 전세집을 제명의로 해놔서 어려움은 없을것으로 알지만 모든양육비까지 내가 하는상황에서 그 개자식은 어찌그리 당당한지 난 악마에게 농락당한 느낌까지 드는데 내선택이 최선이었다고 자기최면을 걸지만 문득 나 늙어 죽을때까지 우리애 잘키우겠지만 여자로서의 내인생은 뭔가 회의가 드네여 옷한벌 못사입는 내가 화장품하나 좋은거 못쓰는내가 왜이리 안쓰러울까 친구들과 이야기할때 남자친구 이야기 하는데 난 이혼녀에 애딸렸고 그런거보면 난 참 불운한 사람인거 같아 가슴이 아프네요 무엇으로 내인생은 보상받을수 있을지 의문이기도 하고 왜 내가 남때문에 이혼하고 나혼자 짊어지고 살아야 하는지.... 왜 그들은 죄도 받지 않는지 그들은 왜 아직도 잘먹고 살고 있는지 그저 분하네요 악인은 벌을받는다는데 그것들은 벌도 안받나 봅니다 그 살가치도 없던 것들때문에 내인생은 무너졌어요 왜그리 버러지같이 사는지 그놈이 내가 말했었죠 갈때가 없다고 내집에서 나가라고 내가 했더니 한말이죠 왜 지부모 지형제 한테 다퍼주고 이제와서 지가 갈때가 없다고 나한테 하는건지 갈때가 없으면 죽던가 내가 알바도 아니고 내가 상관할 일도 아니죠 내 인생 나 죽여놓구 이제와서 지는 살겠다는 미친놈도 용서 안되고 이런일 벌어지고 억울하고 분함에 원통한데 모든걸 혼자 해야 하는 나도 억울하고 시간을 되돌릴수 있다면 그놈을 만나기 전으로 돌아가고 싶다는거 뿐이네요 더 좋은남자더 좋은 시집만나 잘살았을내인생을 그 강아지때문에 망치고 헌여자되서 홀엄마로 살아야 한다는거 자체가 서글프고 어이가 없어요 그래도 아기 보면서 웃네요 내딸보며.... 우리아기 나한테 행복이죠 하지만 가끔 혼자 우울해 진답니다 일하다 지쳐 우울할 시간도 없는데 말이죠 이런날 특히 우울하고 술한잔 먹고 싶어 지네요..... 내인생 누가 보상해 주나요 날위해 사는게 아니고 아기위해서만 사는나인데 다시 시간을 되돌리고 싶을뿐이네요 너무 억울해서 잠이 오질 않네요 왜 나만 억울해야 할까요 그들은 아직도 숨쉬며 사는데 ..... 난 숨조차 쉴수가 없는 아픔이 내마음을 짓눌러요 가슴아프네요 내 최선의 선택으로 아기는 부유하게 자라고 있고 나또한 최선을 다하고 있고 하지만 난 내인생은 뭔가 후회가 드는 나는 어쩌나 내가 선택안했다면 이혼안했다면 우리애는 가난에 시달리고 있었겠죠 그래 엄마니까 날희생헤서 아기를 부유하게 자라게 해줘야죠 가슴이 아플뿐이네요 오늘도 지쳐 난 잠이 들겠네요 좋은 시집을 갔어야 했는데 나만 억울하고 힘드네요
내인생은 무엇으로 보상받지 갑자기 분하고 억울하네요
어제 눈왔죠 비도오고 완전 꿀꿀한 날씨에 일하던거 멈추고 피방에서 영화보고 있었습니다.
문득 이런생각 나 지금 잘살고 있는데 뭐가 이리 섭섭할까
결혼 최악의 남자 최악의 집안 만나 인생 망하고 이제 남은거 나랑 아기
나 돈때문에 이혼했고 여기 글도 썼지만 없는집 남자 만나 인생 끝났지만
나 내가 벌어 내 아기 잘먹이고 잘산다 하지만 난 누구에게 보상받을것인가
그런 의문이 드네요
저 이혼직후 정말 개같이 벌어 살았습니다.
우리 아기 남부럽지 않게 엄마 아빠 다있는것보다 더 행복하게 키우고 있어요
좋은분유 좋은 기저귀 좋은장난감 하나도 남부럽지 않게 우리 부모님에게 사랑받으며
하나 밖에 없는 손주라고 정말 너무너무 귀하게 키운답니다.
저 저한테 쓰는거 하나없이 우리애만 위해 살고 있죠 그게 1년째되네요
아기를 위해 저축 아기를위해 보험 아기를 위한 미래를 위한 적금등등........ 좋은분유 좋은 장난감 좋은옷 좋은거 다해주고 있죠
과일도 최상급만 사먹이고.... 저 한달수입이 250~ 300 사이 입니다,.
더버는달도 있구요
근데 항상 돌아보면 나를 위한 삶은 하나 없네요.
20대 이제 갓 후반인데 억울함이 밀려 드네요... 이혼 쉽지 않았죠 그결정 내리기까지 1년이나 걸렸으니.....
근데 어쩔수 없는 선택이었네요 몇십년을 밑빠진독에 물붓기 할수 없었으니
가난한 시집 항상 달라기만 하던 시집에 내 인생을 송두리 뽑아 줄순 없었습니다.
가난한 시집 부모 나이 60초반에 시골에서 소일거라도 안하는 시집 항상 큰아들에게돈을 바라고 부양바라고 게다가 없는 시집 남자네 가족들
동생들까지 손벌리고 당연히 뺏으려 하고 뜯어간다는 표현이 정확하네요
동생들 3명 정말 최악이죠 하나같이 손벌리고 나중엔 남에세끼 분유갑까지 저보고 달라고 했으니,.....
지네집 사는데 대출왕창 받아가 갚지도 않는 미친동생까지.....
저 감당 안되더군요 남자 빚만없어도 살수 있었을텐데..............
다 동생들과 부모때문에 진빚 거기에 또 요구 다 털어내고 불구덩이에서 내 아이 구해 나왔죠...
지금 너무 행복합니다. 내가 벌어 내 아이 부양하고 부모님이 아기 키워주시고
경제적인 도움은 안주셔도 아이 키워주고 집제공과 먹을거 그리고 모든 잡비까지 해주시고 남부럽지 않게 아기 키우며 당당히 살고 우리애도 자존감에 사로잡혀 있지만...
제 인생은 누가 보상해줄까 평생 왜 혼자 짊어져야 하는건가 우울해 지네요
아직도 소송중인나 이혼은 했으니 집이 해결안되서 명도소송 들어갔습니다.
4월부터 시작이네요
다행이 전세집을 제명의로 해놔서 어려움은 없을것으로 알지만 모든양육비까지 내가 하는상황에서 그 개자식은 어찌그리 당당한지
난 악마에게 농락당한 느낌까지 드는데 내선택이 최선이었다고 자기최면을 걸지만
문득 나 늙어 죽을때까지 우리애 잘키우겠지만 여자로서의 내인생은 뭔가 회의가 드네여
옷한벌 못사입는 내가 화장품하나 좋은거 못쓰는내가
왜이리 안쓰러울까
친구들과 이야기할때 남자친구 이야기 하는데 난 이혼녀에 애딸렸고
그런거보면 난 참 불운한 사람인거 같아 가슴이 아프네요
무엇으로 내인생은 보상받을수 있을지 의문이기도 하고 왜 내가 남때문에 이혼하고 나혼자 짊어지고 살아야 하는지....
왜 그들은 죄도 받지 않는지 그들은 왜 아직도 잘먹고 살고 있는지
그저 분하네요 악인은 벌을받는다는데 그것들은 벌도 안받나 봅니다
그 살가치도 없던 것들때문에 내인생은 무너졌어요 왜그리 버러지같이 사는지
그놈이 내가 말했었죠 갈때가 없다고 내집에서 나가라고 내가 했더니 한말이죠
왜 지부모 지형제 한테 다퍼주고 이제와서 지가 갈때가 없다고 나한테 하는건지
갈때가 없으면 죽던가 내가 알바도 아니고 내가 상관할 일도 아니죠
내 인생 나 죽여놓구 이제와서 지는 살겠다는 미친놈도 용서 안되고 이런일 벌어지고 억울하고 분함에 원통한데 모든걸 혼자 해야 하는 나도 억울하고
시간을 되돌릴수 있다면 그놈을 만나기 전으로 돌아가고 싶다는거 뿐이네요
더 좋은남자더 좋은 시집만나 잘살았을내인생을 그 강아지때문에 망치고
헌여자되서 홀엄마로 살아야 한다는거 자체가 서글프고 어이가 없어요
그래도 아기 보면서 웃네요 내딸보며....
우리아기 나한테 행복이죠
하지만 가끔 혼자 우울해 진답니다 일하다 지쳐 우울할 시간도 없는데 말이죠
이런날 특히 우울하고 술한잔 먹고 싶어 지네요.....
내인생 누가 보상해 주나요 날위해 사는게 아니고 아기위해서만 사는나인데
다시 시간을 되돌리고 싶을뿐이네요
너무 억울해서 잠이 오질 않네요
왜 나만 억울해야 할까요 그들은 아직도 숨쉬며 사는데 ..... 난 숨조차 쉴수가 없는 아픔이 내마음을 짓눌러요
가슴아프네요 내 최선의 선택으로 아기는 부유하게 자라고 있고 나또한 최선을 다하고 있고 하지만 난 내인생은 뭔가 후회가 드는 나는 어쩌나
내가 선택안했다면 이혼안했다면 우리애는 가난에 시달리고 있었겠죠
그래 엄마니까 날희생헤서 아기를 부유하게 자라게 해줘야죠 가슴이 아플뿐이네요
오늘도 지쳐 난 잠이 들겠네요
좋은 시집을 갔어야 했는데 나만 억울하고 힘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