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악]같은 교회 여학생을 약먹여 윤간

느티나무집2010.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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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토론토에서
한인 9명이 연루된 대형 성범죄사건이 발생

 

17일 현지 교민언론에 따르면

캐나다 토론토 경찰국은

미성년자 강간, 강금 및 폭행혐의로

한인유학생과 자영업자 3명을 구속

 

아울러 주범으로 지목되고 있는 나머지 3명은

현재 국내로 입국

 

이들은 20, 30대 유학생과 자영업자로

같은 교회를 다니는 16살 여학생을 성폭행했다는 혐의를 받고 있다.

현재 외교부는 캐나타 경찰의 구체적인 발표를 지켜보고 공조에 나선다는 입장

 

이상 어제 보도된 내용입니다.
혹시 못보신 분들 있을까하여 올려봅니다.

 

 

 


이놈들은

같은 교회에 다니는 여고생을 강제로 약을 먹여서

정신을 잃게 한뒤에 윤간을 했다는 군요

약이라함은 마약이겠죠?

요즘 나이트클럽에 가면 술에 타먹이는 물뽕이라는 마약정도 되겠네요

나쁜놈들

요즘 교회실상을 적나라하게 보여주는거 같네요


현재 국내에 들어온 범인3명은 과연 뭘 하고 있을까요?

여자분들 새벽에 술취해서 혼자 다니고 그러지 마세요

한방에 훅 가는 수가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