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가 떳네요.. 초, 중학생 저소득층 무상급식한다고.. 하긴 저도 초등학교와 중학교에 다니는 아이가 있습니다. 학기초에 딸아이가 중학교 학비 지원을 받아야 하는 형편인지 묻는 통지문이 왔습니다. 왜 저소득층과 고소득층을 분리하려고 하는지 모르겠습니다. 일단 군단위와 읍면단위 학교는 전면 실시를 하고.. 인구 100만이상의 도시는 실시 안하면 되는 것 아닌가요? 부자동네 사는 사람이 무상급식이나 학비 지원을 받으려고 자식을 그런 학교로 보낼일도 없고.. 한반에서 수업하는 학생들을 두패로 나누어서 무상급식파와 유상급식파를 나누는 것보다는.. 전체 무상급식 전체 유상급식이 낫다고 봅니다. 이건 저만의 생각인지도 모르지만.. 딸아이에게 학비지원을 받고 싶다고 통지문에 쓰기가 그랬어요. 이제 중2면 그런거 참 민감할 때인데... 휴~~ 제발 선거철에만 나오는 이런 선심성 공약이 아니었으면 합니다. 읍면단위 학생들 교통편도 불리하고... 이러다 읍면단위 학교 다 없어지는 것은 아닌지...
선거철만 되면 쏟아지는 공약들
속보가 떳네요..
초, 중학생 저소득층 무상급식한다고..
하긴 저도 초등학교와 중학교에 다니는
아이가 있습니다.
학기초에 딸아이가 중학교 학비 지원을 받아야 하는
형편인지 묻는 통지문이 왔습니다.
왜 저소득층과 고소득층을 분리하려고 하는지 모르겠습니다.
일단 군단위와 읍면단위 학교는 전면 실시를 하고..
인구 100만이상의 도시는 실시 안하면 되는 것 아닌가요?
부자동네 사는 사람이 무상급식이나 학비 지원을 받으려고
자식을 그런 학교로 보낼일도 없고..
한반에서 수업하는 학생들을 두패로 나누어서 무상급식파와
유상급식파를 나누는 것보다는..
전체 무상급식 전체 유상급식이 낫다고 봅니다.
이건 저만의 생각인지도 모르지만..
딸아이에게 학비지원을 받고 싶다고 통지문에 쓰기가 그랬어요.
이제 중2면 그런거 참 민감할 때인데...
휴~~
제발 선거철에만 나오는 이런 선심성 공약이 아니었으면 합니다.
읍면단위 학생들 교통편도 불리하고...
이러다 읍면단위 학교 다 없어지는 것은 아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