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이 별로 좋지않아 자주 병원을 가기는 하지만 이번에는 좀 크게 아픈거 같아 부모님과도 떨어져 살기때문에 부모님께 몸이 안좋다며 증세를 이야기하니까 이번에는 큰병원으로 가보시라 했습니다. 큰병원.. 갔습니다. 일단 들어가자마자..시간이 늦어서 응급실로갔습니다. 접수후 응급병실로 들어가니까 일단 오줌부터 검사하자고 하더니 침대하나 주고선 환자복으로 갈아입으랍니다.. ㅇ.ㅇ 헉! 어디아픈지 물어보지는 않구용.. 그리고는 어떤 건지도 모르는 링겔을 손에 꽂아주시는거 있죠.. 아휴 참 친절해라.. 거기서 한시간정도 누워있으니까 어떤 의사가 오더라구요 어디가 아프시죠???...이제서야....하하ㄱ 그래서 어디어디가 아프다 뭐 언제부터 아팠다 이러면서 정상정인 절차를 밟고있었죠.. 그러더니 엄... 그럼 지금 상황에서는 CT를 찍고 피검사를 해야겠습니다.. 이러는거에요.. 몸도 몸이지만 병원갈때마다 CT에 피검사.. 전에 다른병원에서 한게 있다고 그걸 받아오면 안되냐고 했더니 그럴수없다더네요...ㅡ.,ㅡ 그래서 한참 있다가 결국엔 제 몸에 이상있는부위의 담당의사가 큰수술을 들어가서 내일 다시 외래로 오라 하더군요.. 휴....... 뭐한건지 모르겠습니다. 상태를 보고 CT찍고 피검사 결과다 나왔으면 어떤거 같다 이러면서 가진단이라도 내주던가.. .......... 대학병원으로 왔는데 일부러....어휴.. 역시 어디든 병원은 다 돈뜯어 먹을라고 난리군요 아주.. 그래서 결국 N... 응급실 계산 의료보험해서 23만원 나왔습니다. 아니... ...휴.... 병원 이래도 되는겁니까?? 해결을 해주는것도 아니요 무조건 돈되는건 다 하라고 하고 말도없이 링겔꽂고 피검사하고....어휴... 어리다고 정신없이 가지고 놀아난 기분에 아픈데도 속상함이 더 크네요..
큰병원이든 작은병원이든 돈뜯는데는 선수군요
몸이 별로 좋지않아 자주 병원을 가기는 하지만
이번에는 좀 크게 아픈거 같아 부모님과도 떨어져 살기때문에
부모님께 몸이 안좋다며 증세를 이야기하니까 이번에는
큰병원으로 가보시라 했습니다.
큰병원.. 갔습니다.
일단 들어가자마자..시간이 늦어서
응급실로갔습니다. 접수후
응급병실로 들어가니까 일단 오줌부터 검사하자고 하더니
침대하나 주고선 환자복으로 갈아입으랍니다..
ㅇ.ㅇ 헉! 어디아픈지 물어보지는 않구용..
그리고는 어떤 건지도 모르는 링겔을 손에 꽂아주시는거 있죠..
아휴 참 친절해라..
거기서 한시간정도 누워있으니까 어떤 의사가 오더라구요
어디가 아프시죠???...이제서야....하하ㄱ
그래서 어디어디가 아프다 뭐 언제부터 아팠다 이러면서
정상정인 절차를 밟고있었죠..
그러더니 엄... 그럼 지금 상황에서는 CT를 찍고 피검사를 해야겠습니다..
이러는거에요.. 몸도 몸이지만 병원갈때마다 CT에 피검사..
전에 다른병원에서 한게 있다고 그걸 받아오면 안되냐고 했더니
그럴수없다더네요...ㅡ.,ㅡ
그래서 한참 있다가 결국엔 제 몸에 이상있는부위의
담당의사가 큰수술을 들어가서 내일 다시 외래로 오라 하더군요..
휴.......
뭐한건지 모르겠습니다. 상태를 보고 CT찍고 피검사 결과다 나왔으면
어떤거 같다 이러면서 가진단이라도 내주던가..
.......... 대학병원으로 왔는데 일부러....어휴..
역시 어디든 병원은 다 돈뜯어 먹을라고 난리군요 아주..
그래서 결국 N... 응급실 계산 의료보험해서 23만원 나왔습니다.
아니... ...휴....
병원 이래도 되는겁니까?? 해결을 해주는것도 아니요
무조건 돈되는건 다 하라고 하고 말도없이 링겔꽂고
피검사하고....어휴... 어리다고 정신없이 가지고 놀아난 기분에
아픈데도 속상함이 더 크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