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나름대로 "대한민국"소속이라는 자랑스럽게 여기던 .... 26살의 나름(!?)건장한 청년 입니다. 참 정말로 요즘은 시간이 가면 갈수록 ~ 군대 가기전 일때가 그리워지네요... 그때는 "군대"가면 어떡하지 !? 라는 생각에...빨리 "제대"를했으면했는데 지금은 그게 아니더라고요.훗 누구나가 아마도 드라마에 나오는"드라마 상의 현실세계를"꿈구는 일명"이상주의"라고 해야 표현법이 맞을까요!?ㅎㅎㅎ 그런 꿈들을 꾸시면서 목표를 잡고 살아가시는분들이 많으실겁니다. 저도 그런놈이고요 ㅎㅎㅎ ;;한때는 프로축구 선수 가 되는"꿈"을 키웠지만 그게 10대 후반대여서 너무늦어서 시도조차 못해보고 포기를했었죠. 그땐 정말 인생관 이 "축생축사"였습니다.우스게스럽게도 ㅎㅎ;; 축구만 생각하고 어떻게하면 잘할까 하는 그런 제 나름대로의 "열정"을 처음으로 가지고 해본게 축구였으니깐요 ㅋ...하지만 늦게 축구에 눈을떠서 그냥 생활축구라 불리오는 "조기축구"만 하고 1년전부터는 하지도않고있죠 ㅎㅎ; 여러분들은 여러분들의 정말 진정한 삶의 "목표"와 "Dream"은 무엇일까요? 저도 빨ㄹ ㅣ그런 의미를 찾았으면하네요... 하루 빨리 20대 청년들이 "일자리"를 갖고 열심히 생활하고 돈도 많이 모으고 그랬으면 좋겠습니다.저 또한 역시 그렇고요 ㅋ ... 정말 요즘에는 아직 솔직히 조금 밖에 실감이 나지는않습니다만...정말 죽을맛이더라고요. "백수"라는 닉네임으로 살아가고 있는지 어느덧 3개월차 ㅋ ... 용돈벌이삼아서 일당제 아르바이트라도 하면서 부모님게 빌을 최대한 안붙을려고 노력하는데 그것도 한계가 있나봅니다.휴우~~ 나이 26먹고 무슨짓인지... 착잡하기만하네요.이런 제 심정 제대루 이해해주실까요 ?부모님들은 ㅋ ... 물론 제가 첫 사회 생활로 뛰어들면서부터 "선택의 기로"에서 제가 "선택"하고 걸어온길이므로 어느 누구도 탓하지않습니다.제결정으로 인한 결과이니깐요 ㅋ ... 하지만 후회가 막연하네요.매일매일 하루하루 겉으론 아니지만 속으로는 눈물을 무진장 흘리게되네요... 정말 인지... 드라마같은 "인생"한번 단 한번이라도 살아봤으면 여원이 없겠네요 ㅋ! 하지만 일단 그런것들은 인생에 엄청 난 인구에 비해 확률이 적으니 포기를해야겠지요?ㅎㅎㅎ 그냥 제 노력을 한만큼의 댓가를 가져야겠네요...암튼 저처럼 힘들게 지내시는 "백수"라는 닉네임을 가지신분들 파이팅하시고 힘냅시다~
"백수"라는 닉네임으로 ...
안녕하십니까!?
나름대로 "대한민국"소속이라는 자랑스럽게 여기던 ....
26살의 나름(!?)건장한 청년 입니다.
참 정말로 요즘은 시간이 가면 갈수록 ~ 군대 가기전
일때가 그리워지네요... 그때는 "군대"가면 어떡하지 !? 라는
생각에...빨리 "제대"를했으면했는데 지금은 그게 아니더라고요.훗
누구나가 아마도 드라마에 나오는"드라마 상의 현실세계를"꿈구는
일명"이상주의"라고 해야 표현법이 맞을까요!?ㅎㅎㅎ 그런 꿈들을
꾸시면서 목표를 잡고 살아가시는분들이 많으실겁니다.
저도 그런놈이고요 ㅎㅎㅎ ;;한때는 프로축구 선수 가 되는"꿈"을 키웠지만
그게 10대 후반대여서 너무늦어서 시도조차 못해보고 포기를했었죠.
그땐 정말 인생관 이 "축생축사"였습니다.우스게스럽게도 ㅎㅎ;;
축구만 생각하고 어떻게하면 잘할까 하는 그런 제 나름대로의 "열정"을
처음으로 가지고 해본게 축구였으니깐요 ㅋ...하지만 늦게 축구에 눈을떠서
그냥 생활축구라 불리오는 "조기축구"만 하고 1년전부터는 하지도않고있죠 ㅎㅎ;
여러분들은 여러분들의 정말 진정한 삶의 "목표"와 "Dream"은 무엇일까요?
저도 빨ㄹ ㅣ그런 의미를 찾았으면하네요...
하루 빨리 20대 청년들이 "일자리"를 갖고 열심히 생활하고 돈도 많이 모으고
그랬으면 좋겠습니다.저 또한 역시 그렇고요 ㅋ ... 정말 요즘에는 아직
솔직히 조금 밖에 실감이 나지는않습니다만...정말 죽을맛이더라고요.
"백수"라는 닉네임으로 살아가고 있는지 어느덧 3개월차 ㅋ ...
용돈벌이삼아서 일당제 아르바이트라도 하면서 부모님게 빌을 최대한 안붙을려고 노력하는데 그것도 한계가 있나봅니다.휴우~~ 나이 26먹고 무슨짓인지... 착잡하기만하네요.이런 제 심정 제대루 이해해주실까요 ?부모님들은 ㅋ ... 물론 제가 첫 사회 생활로
뛰어들면서부터 "선택의 기로"에서 제가 "선택"하고 걸어온길이므로 어느 누구도 탓하지않습니다.제결정으로 인한 결과이니깐요 ㅋ ... 하지만 후회가 막연하네요.매일매일
하루하루 겉으론 아니지만 속으로는 눈물을 무진장 흘리게되네요... 정말 인지...
드라마같은 "인생"한번 단 한번이라도 살아봤으면 여원이 없겠네요 ㅋ!
하지만 일단 그런것들은 인생에 엄청 난 인구에 비해 확률이 적으니 포기를해야겠지요?ㅎㅎㅎ 그냥 제 노력을 한만큼의 댓가를 가져야겠네요...암튼 저처럼 힘들게 지내시는 "백수"라는 닉네임을 가지신분들 파이팅하시고 힘냅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