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올해 29세 남자입니다. 서비스직이라하면 여러가지가 떠오르겠지만 SKT 대리점에서 일해왔습니다 24세 때부터 지인소개로 일을하게되어 지금까지 일하고 있습니다. 첫직장은 중형급 대리점으로 어느정도 규모는 있었지만 대기업이나 탄탄한 중견기업과는 비교도 안되는 근무환경 즉 아마도 잘은 모르지만 소기업 생산직 만큼의 근무시간 약 하루 10시간에서 12시간 정도 일을했지요 조금경력을 쌓고 1년여정도 정말 열심히 했습니다 아참 SKT 대리점에서 하는일은 단순히 판매만 하는것은 아닙니다 동종업계분들은 아시겠지만 대학교 특판행사 전산(그당시 COIS였죠) 제조사 영업사원과의 식사등 지인회사라서 많은 업무를 경험한거 같아여 도매 정산 기타 등등 할일이 무궁무진하죠.... 지금 돌이켜 생각해보면 은행과 별다른 차이가 없는것같습니다 그러던중 다른일이 하고 싶어... 알아보다가 배운게 도둑질이라 약간규모가 더있는 곳에서 2년여정도 뭐 급여도 그렇고 150정도 (세후) 또 일은 정말 열심히 하는편이라 연말에는 성과금 200만원정도는 따로 받았던거 같습니다. 또좋은기회가 저에게주어져서 그래도 우리나라에서 제일 크다는 모 대리점에 취없하게 되어서 2년여(과장직급 인사 채용 부분도 업무중일부였음) 정도 일했습니다 급여는 대략 인센티브 수당 뭐 합쳐서 평균 250정도 (세후) 벌었던거 같습니다. 하지만 직원수는 100여명 되는곳이 었는데 많이 지치더군요 그 당시 27세 28세 였으니깐요......^^ 일단 위에 이야기는 저의 경력을 대략 기술한것이었구요 지금부터가 핵심입니다 지금은 지방 (시급(광역시가 아니고 일반시입니다)) 여기에서도 상당히 인정받고(스카우트 뭐 비슷한 삐질 자랑아니에요) 열심히 하고 있지만....... 사실 꿈(SKT대리점 사장) 이 있어서 지방으로 연고지도 없는데 2달 고민하고 내려왔습니다....... 지금 급여는 월급 180만원 수당 30만원 인센티브 월 60만원 정도 해서 270 + 되는것 같습니다. (4대보험 전액 회사 부담) 이제 나이도 어린나이도 아니죠..... 29세(아~~나이가 ㅠㅜ) 이니깐요 지방이라 그런지 돈쓸일이 별로 없더군요.... 집값도 싸서 아파트 전세 살고 있구요(설로 치면 원룸 전세값도 안되지만) 차량 유지비도 기름값만 놓고 보면 한달 10만원이면 충분합니다. 애인도 현재 없어서 뭐 그다지 돈쓸일이 없습니다...... 하지만 너무 심심하고 외롭네요 "사랑이 그리운게 아니라 사람이 그립다" 는 말이 정말 가슴에 와닿습니다. 회사에서는 저를 크게 쓸려고 생각하는거 같은데....... 규모가 전회사의 10분의 1도 안되는 구멍가게 수준입니다 직원수 약 30명정도 죠 하하. 제가 몸담는 회사를 욕하는건 아니구요 많은 차이(사소하것도) 몸으로 겪으니 왜 젊음 청년(지방거주)들이 서울 서울 하는지 조금은 이해가 되더군요^^ 결론은 큰회사에서 핵심 멤버로 일하는냐?(결국은 대리점 수준이지만요^^) 작은회사에서 회사의 기틀을 잡고 회사 성장의 중심 멤버가 되느냐? 아마 SKT 대리점에서 3년이상 일해보시지 않으신 분은 제가 적는 글이 무슨 내용이신지 잘 모르실수도 있지만 너무 자세하게는 적을 수가 없네요...........ㅠㅠ 그냥 끄적여 보는데 요즘 살짝 고민이 되네요 지방온지 벌써 반년이네요 하하 여러분들 의견 공유 하고 싶습니다. 악플은 사절~~~~ 악플 달게 글적은건가요 ㅠㅠ
SKT 서비스업 경력 6년차 한번 봐주세요...
저는 올해 29세 남자입니다.
서비스직이라하면 여러가지가 떠오르겠지만
SKT 대리점에서 일해왔습니다
24세 때부터 지인소개로 일을하게되어 지금까지 일하고 있습니다.
첫직장은 중형급 대리점으로 어느정도 규모는 있었지만
대기업이나 탄탄한 중견기업과는 비교도 안되는 근무환경
즉 아마도 잘은 모르지만 소기업 생산직 만큼의 근무시간 약 하루 10시간에서
12시간 정도 일을했지요
조금경력을 쌓고 1년여정도 정말 열심히 했습니다
아참 SKT 대리점에서 하는일은 단순히 판매만 하는것은 아닙니다
동종업계분들은 아시겠지만
대학교 특판행사 전산(그당시 COIS였죠) 제조사 영업사원과의 식사등 지인회사라서
많은 업무를 경험한거 같아여 도매 정산 기타 등등 할일이 무궁무진하죠....
지금 돌이켜 생각해보면 은행과 별다른 차이가 없는것같습니다
그러던중 다른일이 하고 싶어... 알아보다가 배운게 도둑질이라
약간규모가 더있는 곳에서 2년여정도
뭐 급여도 그렇고 150정도 (세후) 또 일은 정말 열심히 하는편이라
연말에는 성과금 200만원정도는 따로 받았던거 같습니다.
또좋은기회가 저에게주어져서 그래도 우리나라에서 제일 크다는
모 대리점에 취없하게 되어서 2년여(과장직급 인사 채용 부분도 업무중일부였음)
정도 일했습니다
급여는 대략 인센티브 수당 뭐 합쳐서 평균 250정도 (세후) 벌었던거 같습니다.
하지만 직원수는 100여명 되는곳이 었는데
많이 지치더군요 그 당시 27세 28세 였으니깐요......^^
일단 위에 이야기는 저의 경력을 대략 기술한것이었구요
지금부터가 핵심입니다
지금은 지방 (시급(광역시가 아니고 일반시입니다))
여기에서도 상당히 인정받고(스카우트 뭐 비슷한 삐질 자랑아니에요)
열심히 하고 있지만.......
사실 꿈(SKT대리점 사장)
이 있어서 지방으로 연고지도 없는데 2달 고민하고 내려왔습니다.......
지금 급여는
월급 180만원
수당 30만원
인센티브 월 60만원 정도
해서 270 + 되는것 같습니다.
(4대보험 전액 회사 부담)
이제 나이도 어린나이도 아니죠..... 29세(아~~나이가 ㅠㅜ) 이니깐요
지방이라 그런지 돈쓸일이 별로 없더군요....
집값도 싸서 아파트 전세 살고 있구요(설로 치면 원룸 전세값도 안되지만)
차량 유지비도 기름값만 놓고 보면 한달 10만원이면 충분합니다.
애인도 현재 없어서 뭐 그다지 돈쓸일이 없습니다......
하지만 너무 심심하고 외롭네요
"사랑이 그리운게 아니라 사람이 그립다" 는 말이 정말 가슴에 와닿습니다.
회사에서는 저를 크게 쓸려고 생각하는거 같은데.......
규모가 전회사의 10분의 1도 안되는 구멍가게 수준입니다
직원수 약 30명정도 죠 하하.
제가 몸담는 회사를 욕하는건 아니구요
많은 차이(사소하것도) 몸으로 겪으니 왜 젊음 청년(지방거주)들이 서울 서울
하는지 조금은 이해가 되더군요^^
결론은
큰회사에서 핵심 멤버로 일하는냐?(결국은 대리점 수준이지만요^^)
작은회사에서 회사의 기틀을 잡고 회사 성장의 중심 멤버가 되느냐?
아마 SKT 대리점에서 3년이상 일해보시지
않으신 분은 제가 적는 글이 무슨 내용이신지 잘 모르실수도 있지만
너무 자세하게는 적을 수가 없네요...........ㅠㅠ
그냥 끄적여 보는데 요즘 살짝 고민이 되네요
지방온지 벌써 반년이네요 하하
여러분들 의견 공유 하고 싶습니다.
악플은 사절~~~~
악플 달게 글적은건가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