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를 보니 댓글에 중소기업 사장님의 딸이 되시는분께서 아주 좋은 말씀을 해주셨습니다만 중소기업에 사람을 못구해서 난리다 일자리가 왜 없다고 하느냐 그분 어머님께서 "급여 80만원을 주더라도 뼈를묻는다 생각하고 일하면 오너가 알아줄것이다" 급여 80받고 일해보셧는지 모르겠네요 그 따님분 ..ㅋ 일단 우리나라 88만원 세대들 열심히 일하고 적은돈이라도 벌려고 노력하고 오래일하고 싶어합니다만 현실은 어떤가요? 최저임금만주고 이용만 해먹으려 하는게 현실입니다 제가 예전에 잠깐 일했던 중소기업이 생각나네요 (IT,통신분야) 제대하고 첫직장이였습니다만 중소기업보다는 약간 큰 규모엿는데 일하면서 야근 안한날이 없엇습니다 저녁도 안주고 일시키더군요 배고파 디지는줄 알었습니다 그렇게 힘들게 일해서 월급통장에 들어온 90여만원 월급 120주면서 수습이라고 월급을 더 깍았더군요 그래서 아 그래 배우면서 일한다고 생각하자고 몇달 더 일했습니다 계속되는 야근 100도 안되는 월급 수습이 끝나도 세금 빼면 딱 100정도 남겠죠 오래하면 연봉이 올라가는가 열심히하면 연봉을 올려주는가!? 하고 1년 넘게일한분에게 연봉협상하엿냐고 물어보니 안햇답니다 그분도 세금빼니 한 100받더군요 일댠 중소기업 양심이나 지키시고 그런 충고를 하십시오 야근하면 야근수당 주고 야근 수당 안주더라도 솔직히 일하면 그만큼 값어치의 급여는 주셔야죠 IMF이후 최대 실업자 뉴스에 댓글단 중소기업 따님분 제가 보기엔 그분은 중소기업 사장님의 따님분이기 때문에 그런 댓글을 달수 있죠 님이일단 열두시간 열세시간 밥도 못먹고 일하고 월급 80한번 받아보시죠 그 기분을 알려는가 모르겠네요 그런말이 나오는가 오너가 알아준다고요? 제대로된 오너라면 처음부터 그런 급여는 제시하지도 않을겁니다. 저렇게 중소기업이 사람관리를 하니 사람들이 남아 납니까? 사람들이 왜 중소기업을 회피되게 되었는가 그 이유부터 생각하는것이... 그 따님분은 자기아버지 회사에서 일을 도와드리고 있더군요..ㅋ 참고로 공부안하니 당연한거 아니냐고 하시는분들 보십시오 님들은 얼마나 공부를잘햇는지 모르지만 모든 사람이 공부만 하고 사무실에서 일하기만 한다면 세상이 굴러갈까요 사무실에서 일한다고 밖에서 일하는 사람들 무시하는 분들 그런분들때문에 우리나라 노동시장이 힘든거라 생각합니다 직업의 가치가 있을지 모르겠지만 힘든일을 하면 그만큼 급여를 주던가 보상을 제대로 해주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어떻게 된게 힘든일 할수록 돈을 더 적게 주는지 그러고 나서 눈이 높다니 그게 할소립니까?
중소기업 따님분이 하는 충고
뉴스를 보니 댓글에 중소기업 사장님의 딸이 되시는분께서
아주 좋은 말씀을 해주셨습니다만
중소기업에 사람을 못구해서 난리다 일자리가 왜 없다고 하느냐
그분 어머님께서
"급여 80만원을 주더라도 뼈를묻는다 생각하고 일하면 오너가 알아줄것이다"
급여 80받고 일해보셧는지 모르겠네요 그 따님분 ..ㅋ
일단 우리나라 88만원 세대들 열심히 일하고 적은돈이라도 벌려고 노력하고
오래일하고 싶어합니다만 현실은 어떤가요?
최저임금만주고 이용만 해먹으려 하는게 현실입니다
제가 예전에 잠깐 일했던 중소기업이 생각나네요 (IT,통신분야)
제대하고 첫직장이였습니다만
중소기업보다는 약간 큰 규모엿는데 일하면서 야근 안한날이 없엇습니다
저녁도 안주고 일시키더군요 배고파 디지는줄 알었습니다
그렇게 힘들게 일해서 월급통장에 들어온 90여만원
월급 120주면서 수습이라고 월급을 더 깍았더군요
그래서 아 그래 배우면서 일한다고 생각하자고 몇달 더 일했습니다
계속되는 야근 100도 안되는 월급 수습이 끝나도 세금 빼면 딱 100정도 남겠죠
오래하면 연봉이 올라가는가 열심히하면 연봉을 올려주는가!?
하고 1년 넘게일한분에게 연봉협상하엿냐고 물어보니 안햇답니다
그분도 세금빼니 한 100받더군요
일댠 중소기업 양심이나 지키시고 그런 충고를 하십시오
야근하면 야근수당 주고 야근 수당 안주더라도 솔직히 일하면
그만큼 값어치의 급여는 주셔야죠
IMF이후 최대 실업자 뉴스에 댓글단 중소기업 따님분
제가 보기엔 그분은 중소기업 사장님의 따님분이기 때문에 그런 댓글을 달수 있죠
님이일단 열두시간 열세시간 밥도 못먹고 일하고 월급 80한번 받아보시죠
그 기분을 알려는가 모르겠네요
그런말이 나오는가
오너가 알아준다고요?
제대로된 오너라면 처음부터 그런 급여는 제시하지도 않을겁니다.
저렇게 중소기업이 사람관리를 하니 사람들이 남아 납니까?
사람들이 왜 중소기업을 회피되게 되었는가 그 이유부터 생각하는것이...
그 따님분은 자기아버지 회사에서 일을 도와드리고 있더군요..ㅋ
참고로 공부안하니 당연한거 아니냐고 하시는분들 보십시오
님들은 얼마나 공부를잘햇는지 모르지만 모든 사람이 공부만 하고
사무실에서 일하기만 한다면 세상이 굴러갈까요
사무실에서 일한다고 밖에서 일하는 사람들 무시하는 분들
그런분들때문에 우리나라 노동시장이 힘든거라 생각합니다
직업의 가치가 있을지 모르겠지만
힘든일을 하면 그만큼 급여를 주던가 보상을 제대로 해주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어떻게 된게 힘든일 할수록 돈을 더 적게 주는지
그러고 나서 눈이 높다니 그게 할소립니까?